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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 비자금 조성 사실 무근
일부영업 현장서 야기된 일
유한양행이 비자금을 조성 불법으로 리베이트를 의사들에게 제공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전혀 다른 것으로 밝혀졌다.
유한양행측은 20일 "비자금 조성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고 "일부 영업현장에서 야기된 일 "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유한측은 "올해 초 영업활동에 비례해 성과급이 지급된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영업사원 개별적인 인센티브"라고 강조하고 “의욕이 앞선 일부지점에서 성과급을 이용해 잘못된 영업활동에 사용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유한측은 "회사차원에서 리베이트를 부추키거나 요구한적은 절대 없다"고 강조하고 "1~2개의 일부지점에서의 불법행위를 회사차원의 리베이트 인것처럼 보도돼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유한측은 "올해초 성과급을 지급하면서 영업사원들에게 성과급을 다른용도로 사용하지 말라는 교육까지도 했다"고 주장했다.이런 이유 때문에 인센티브 부작용을 우려, 올 6월부터 성과급을 중단했다는 것이 유한측의 설명이다.
유한측은 "극히 일부지점의 영업행태를 가지고 마치 유한양행 전체가 부도덕한 집단인 것처럼 매도되서는 안될것"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0-21,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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