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은 지난 9월 서울에 이어 당뇨병 치료제인 ‘글루코다운 OR 750mg’의 마케팅을 위해 지난 16일 부산에서 심퐂지엄을 개최했다.
부산 서면 롯데호텔 아트홀에서 진행된 부산지역 런칭 심포지엄은 무려 200명의 부산 내과개원의들이 참석하여, 역대 부산 개원의 행사의 최고 참석률을 달성했다.
한올제약 독자적으로 진행 된 이번 심포지엄은 부산내과개원의협회 이원우 회장을 좌장으로 고신대 최영식 교수와, 인제대 박정현 교수가 연자로 나서 내과 개원의들을 대상으로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한 심도 깊은 토의가 진행되었다.
좌장인 이원우 회장은, “노르믹스에 이어, 글루코다운 OR 750mg 등 우수한 의약품을 지속적으로 발매하는 한올제약을 내과의들이 다시 생각하게 된다” 는 소개에 이어 인제대 박정현 교수는 “한올제약이 메트폴민중에 단독용량인 750mg 용량을 발매한 생각은 상당히 똑똑한 생각이다. 동양인에 가장 최적의 메트폴민 용량인 1,500mg을 1일 1회 2정 처방으로 가능하게 함으로써, 당뇨처방의들은 더욱 편리하고, 환자들의 복약순응도를 높일 효과적인 메트폴민 처방방법을 가지게 됐다”며, 글루코다운 750mg을 호평하였다.
글루코다운 OR 750mg의 당뇨 처방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Brand Awareness Activity의 지속적인행사는 11월 13일에 대전광역시 개원내과 심포지엄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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