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톰 키스로치)는 현재 소화기·호흡기 치료제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박상진(38세, 의학박사) 상무가 11월 1일자로 아스트라제네카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는 ‘아·태지역 마케팅 총괄 이사’로 승진한다고 밝혔다.
박 상무는 요하네스 구텐베르그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학박사로 하이델베르그 만하임 대학에서 보건의료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마인츠 대학병원에서 마취과의로, 뮌헨 LMU 대학병원에서 산부인과의로 활동했다.
2002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합류한 박 상무는 유방암 치료제인 아리미덱스와 마취제 제품군의 브랜드 매니저를 시작으로 아스트라제네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스페셜티 케어 브랜드 총괄 매니저를 역임한 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서 항암제 사업부와 소화기·호흡기 치료제 사업부의 마케팅과 영업을 이끌어 왔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1-0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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