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 2일간 진행된 이날 등반에는 영업, 마케팅 임원진 및 팀장 등 40여명 전원이 눈 덮인 설악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끼며 2008년 영업목표 100% 초과달성의 의지를 다졌다.
월매출 100억 달성을 위한 의식고취함양과 더불어 경쟁사와는 전략적으로 특화된 일류 회사의 리더로 거듭나기 위한 이날 등반은 오색약수터를 출발, 설악폭포→대청봉→희운각→ 비선대→소공원을 이르는 총 16Km 코스로 무려 11시간동안 이루어졌다.
대청봉 등정을 무사히 마치며 조남용 전무(영업, 마케팅본부장)는 “월 100억 매출 달성을 위해서는 영업팀장 및 마케팅PM들의 리더쉽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어려운 등반을 통해 정신력을 함양하여 월 100억을 이루자” 며 앞으로도 국내 유명산의 등반은 지속적으로 시행한다고 말했다.
한편 11월 1일에는 본사 각 부서팀장들의 수락산 등반대회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원들이 제공한 선물추첨과 간단한 뒤풀이 행사가 계속됐다.
이날 함께 등반대회를 마친 김성욱대표는 "세계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미국시장에 국내 제약사들이 직접 진출해 미FDA의 벽을 넘어야 한다는 지론이었는데 이번에 한올과 의기투합 했다." 고 말한 한올제약의 미국 현지 IND 신청 및 임상개발 자문역을 맡은 이형기교수(UCSF: University of California, San Francisco)의 말을 인용하며 어려운 제약업환경 극복을 위한 일류 한올제약 임직원들의 의지와 임무를 강조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1-04,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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