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는 미국당뇨병학회(ADA) 와 유럽당뇨병학회 (EASD)가 개정한 제2형 당뇨병 치료에 대한 합의된 치료 권고안에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이번 권고안은 당뇨병 전문가들에 의해 개정된 제2형 당뇨병 치료 알고리즘으로서 생활 습관 조절과 메트포르민(metformin) 단독요법으로 목표 혈당치 조절에 도달하지 못한 당뇨병 환자들에게, 2차 치료제로서 란투스와 같은 기저 인슐린제제 또는 설포닐우레아계 약물을 권고함으로서 이들 약물의 입지가 더욱 강화되었다.
개정 권고안에서는 혈당강하 효과에 있어 인슐린을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목표 혈당치에 도달하지 못 하는 환자들에게 조기 인슐린 치료를 적용할 필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사노피-아벤티스 당뇨병-대사질환 담당 부서의 알렉상드르 모로 부사장은 “기저 인슐린은 많은 제 2형 당뇨병 환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치료옵션이지만 아직 충분히 사용되고 있지 못하고 있다. 개정된 알고리즘은 의료진들에게 언제 인슐린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추가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좀 더 많은 환자들이 인슐린 시작에서 강화요법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이고 사용이 편리한 1일 1회 기저 인슐린 제제인 란투스를 통해 혜택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사노피-아벤티스는 질병의 각 단계에서 당뇨 치료를 돕기 위해 기저 인슐린인 란투스, 초속효성 인슐린인 애피드라를 판매하고 있으며, 솔로스타와 같은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1-1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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