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제약이 후원하는 대전시 개원내과의사회의 ‘글루코다운 OR 750mg’의 심포지엄이 지난 13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60명의 대전 내과개원의들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의가 이루어졌다.
제2형 당뇨병 치료에 도움을 주고자 박승억 원장이 좌장을 맡고, 당뇨전문내과 유철재 원장과 건양의대 내분비내과 박근용 교수가 연자로 ‘당뇨병 치료의 최신지견’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심혈관 질환을 동반한 당뇨병환자의 치료를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유철재 원장의 강의에 이어 건양대 박근용 교수는 "최근 SU제제의 부작용과 환자에 미치는 negative factor가 이슈로 관련학회에서 대두되고 있으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시키는 약제가 먼저 당뇨처방에 고려되어야하며, 따라서 1차약으로는 상대적으로 경제성이 높은 Metformin처방이 먼저 고려되어야한다"고 했다.
강의 후 Discussion시간에는 추가적으로 30분간 당뇨관련 Q&A가 이루어질 정도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한올제약 영업 및 마케팅 본부장인 조남용 전무는 “신제품 ‘글루코다운OR 750’은 특수부형제를 사용하는 첨단기술로 용량은 1.5배이지만 기존 500mg 정제와 크기가 비슷해서 다른 Metformin 제제의 복용이 불편한 환자들의 복약 순응도를 높여주고 위장장애는 최소화 시킨 ‘글루코다운OR 750’의 장점으로 한때 제품이 품절되는 사태가 발생됐었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1-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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