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회장 김승호)의 임원들이 양로원을 찾아 자원봉사를 펼쳤다.
김은선 부회장 등 보령제약그룹 계열사 임원 17명은 22일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청운 양로원을 방문해 대청소 및 식사 준비 등의 봉사 활동을 했다. 노인들을 위한 선물로 발마사지 기기와 물티슈도 증정했다. 보령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령제약그룹은 기업 이익의 사회환원 차원의 기부활동 외에도 자원봉사 동아리인 '1%클럽'활동, 난치병 환아를 돕기 위한 일일호프 행사 등 다양한 자원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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