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월드제약(사장 홍성한)이 'Bio-Chemical R&D 중심의 Gobal Standard 제약기업' 을 표방한 이래 짧은 기간 동안 우수한 연구 성과를 보여 주목된다.
중앙연구소장 겸 R&D 본부장인 서혜란 박사와 제제 2팀장인 전명관 박사는 지난주 미국 Atlanta에서 열렸던 2008 AAPS에 참석하여 연구 수행중인 BCWP14874에 대해 발표하고 세계 각국의 연구자들과 의견을 나누고 돌아왔다.
비씨월드제약은 이미 2007년 8월 서울 양재동에 서울연구소를 설립하여 우수 연구 인프라를 조기에 구축하였으며 얼마 전에는 자체 제제기술로 염산모엑시프릴과 히드로클로로치아짓 복합제를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하여 우수한 제제 기술력을 보여주었다.
최근에는 우수벤처기업 중소기업청장 표창까지 수상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면서 동종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혜란 박사는 “환율상승, 경기침체, 약가인하 등 대내외 약업 환경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으나 비씨월드제약은 오히려 R&D 투자 강화 등 공격 경영을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있으며 이를 계기로 개량신약 및 퍼스트 제너릭 개발 등에 더욱 매진하여 의약품 개발을 선도하는 R&D 중심의 회사로 도약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1-2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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