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8:5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녹십자 투자 미국회사 지원금 받아
PBS Biotech사 미국 국방부로부터 80만불

녹십자(대표 허재회)가 지분투자한 미국 미시간주 소재의 벤처회사가 바이오의약품의 차세대 생산설비를 개발해 미국 정부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게 됐다.

녹십자가 상당부분의 지분을 소유한 PBS Biotech社는 바이오의약품의 차세대 생산설비 ‘Disposable Bioreactor’를 개발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미 국방부로부터 배정받은 80만달러의 예산이 최근 미국 상원과 대통령의 승인을 얻었다고 녹십자 관계자가 1일 밝혔다.

PBS Biotech社가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 배양설비 ‘Disposable Bioreactor’는 1회용의 생산설비로 항체나 재조합단백질을 배양할 수 있어 설비투자비용이 저렴하고 다양한 규모의 효율적인 생산설비 구축이 가능해 상용화 시에는 관련시장의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특히 대규모의 생산설비 구축 시 가장 저렴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어 바이오의약품의 전세계적 생산설비 부족을 해결할 수 있을 전망이다.

PBS Biotech社는 최근 녹십자의 개발제품을 이용해 250L 규모의 시생산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으며 미정부의 지원금을 발판으로 향후 2,000L 규모의 설비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녹십자관계자는 “연구중인 항체, 재조합단백질의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PBS Biotech社에 지분투자하고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으며 차세대 배양설비에 대한 상당부분의 권리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녹십자는 PBS Biotech 이외에도 국내 바이오벤처들에 투자 및 협력관계를 맺고 있어 기술개발의 선순환 구도를 마련하고 벤처기업과 대형 제약사의 상생의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 바이오산업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2-01, 22:38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