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사장 조창수)은 지난 11일 서울 중구 소재 PJ호텔에서 퇴직사우을 위한 ‘동화인의 밤’ 행사를 가졌다.
퇴직사우 모임인 ‘동우회’ 임병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우회’ 모임이 업계 모임 중에서 가장 화목한 분위기에서 잘 운영되고 있다”고 말하고 송년모임을 마련해 준 동화약품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모임의 고문을 맡고 있는 우제안 前 동화약품 부사장은 “모든 참석자가 세대를 넘어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자”며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창수 사장을 비롯해 김동욱 전무, 김진용 감사 등 전현직 임직원 총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조창수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주공장이 연말 완공을 목표로 현재 98% 공정을 보이고 있으며 CI 새단장, 윤광렬 명예회장 가송재단 설립, 보건산업기술대전 대통령상 수상, 연대 경영대학 기업윤리대상 수상 등 경사스러운 일들이 많았던 해였는데 이 모든 성과는 선배 임직원들이 현직에 몸담을 때 노력해 준 덕분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동우회’는 동화약품 및 가족회사 퇴직임직원 1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춘추계 정기총회, 하계 산행, 송년 모임 등 일년에 총 4차례 정기모임을 갖고 유대를 다지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8-12-16, 0:4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