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은 2009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2일~3일까지 1박 2일간 도고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2009년 시무식 및 상반기 워크숍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회사측은 지난 한 해 동안 전 직원들의 노력과 협조로 두 자릿수 성장을 이룬 것을 치하하며, 급변하는 제약 산업의 제도변화 속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내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영업으로 목표달성에 이바지한 전 직원에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아울러 R&D을 통한 자체 원료합성의 기반으로 경쟁력을 강화하여 글로벌 제약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2009년 경영목표 및 전략으로 “미래지향적 사고의 비전정신과 창의 도전적 행동의 벤처정신으로 목표성취의 승리 즉 빅토리”를 실현하자는 “신풍 3V 캠페인” 원년의 해로 선포하였다.
한편 이날 신풍제약은 장현택 대표이사를 부회장으로 김병화 부사장를 대표이사 사장으로 발령했다.
신임 김병화 대표이사는 1969년 영업사원으로 신풍제약에 입사했으며, 1996년 영업담당 임원으로 선임된 이래 2005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해 왔다.
또한 부사장에는 김창균 전무이사와 장원준 전무이사가 선임되었으며, 개발담당상무에 김병용 이사, 제제연구담당상무 송상섭 이사, 공무담당상무에 박충환 이사, 총무담당상무에 노춘식 이사, 영업담당상무에 류대탁 이사를 각각 승진 발령했다.
이와 함께 개발담당이사에 박우일 부장, 영업담당이사에 박재홍 부장, 민양기 부장, 손광호 부장을 신규 임원으로 발령했다.
<사진=김병화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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