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은 지난 2일 서울 도봉구 방학동 본사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이양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올해에는 2008년도 보다 더 어려워 질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며 “계속되는 불황을 모두가 실감하고 이를 위기로 받아들여 극복하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진다면 더 좋은 기회가 꼭 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2009년도 슬로건을 ‘50년 역사를 100년 미래로! 열정과 효율로 도전하자!’로 정하고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효율을 내기위한 방안을 찾아 지극히 기본적인 것부터 실천하는 한해로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한편 이홍구 부회장과 이대현 사장(리케아화장품)에게 공로패 수여와 음료사업부 이범구이사와 공장 발송부 손현승사원에게 각각 30년과 20년 근속상이 수여되었다
■ 승진자 명단
▲이사대우(3명)=음료사업부 고재철, 광고부 나성열, 비서실 최영옥 ▲부장=서울지역영업부 김용세, 호남지역영업부 김광기, 품질관리부 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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