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제약은 최근 천안 새마을금고 연수원에서 이우석 사장을 비롯한 영업마케팅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케팅 PoA 진행을 갖고 , 2009년 팀웍강화를 중심으로 수익성을 동반한 매출 성장과 장기 성장 동력 확충에 경영 중점을 두고 전년대비 16%의 성장목표인 732억에 도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코오롱 제약 이우석 대표이사는 2009년 실행 지침을 ▲팀웍 강화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 ▲수익성을 동반한 매출성장 ▲ 미래가치 재고를 위한 인재개발 ▲장기 성장동력 확충에 경영 중점을 두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 제약은 영업본부장에 최형식 전무를 발령하고 팀웍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 25개 소팀제로 영업조직을 전면 개편했다. 영업부문과의 케뮤니케이션 활성화와 영업환경 분석을 통한 발빠른 시장 대응력을 갖추기 위해 영업기획팀을 신설하고 미래 성장동력의 기반을 갖추기 위해 인재개발을 전담할 HRD팀을 신설하였다.
또한 코오롱제약 간판 제품인 비코그린과 아울러 BIG5 품목 중심에 마케팅력 강화를 통해 시장 선도 제품을 집중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1-12, 21:39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