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대표이상 나종훈)은 3분기 누계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9.4%증가한 934억을 달성하였다고 28일 밝혔다.
국제약품은 영업이익이 18.3% 증가한 118억, 순이익은 15.6%증가한 59억의 실적을 달성했다.
실적 증가의 주요인은 회사의 대표 품목인 당뇨병성 망막병증 치료제 '타겐-F'의 꾸준한 성장과 정부의 약가인하 정책 대비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지난 2008년 중순경에 미국으로부터 도입한 색조화장품 'STILA' 의 전국 주요백화점 22개 매장 진입을 성공하여 매출액 증가에 일조하였다.
국제약품은 또한 지난해 중순부터 cGMP규격의 세파계 항생제 공장(연건평 6,704㎡)을 2009년 6월 준공 계획으로 신축 중에 있으며 준공시 원료에서 완제의약품까지 생산 할 수 있는 시설로 년 800억원의 생산이 가능하다.
건물의 신축자금은 산업은행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계획대로 원활히 공사 진행중이다.
<사진=나종훈 대표이사>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1-28,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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