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8:3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약품, 지난해 매출 5,583억 달성
29일 잠정실적 공시…순이익은 33% 증가
한미약품(대표이사 장안수)은 2008년 매출이 전년대비 11.4% 증가한 5,583억원을 달성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유착방지제 '가딕스'(144억/+100%)와 항생제 '아목클란'(100억/+14%)이 100억을 돌파하면서 블록버스터 품목 수가 10개에서 12개로 늘었고, 신제품인 '토바스트'(90억/고지혈증), '에소메졸'(50억/역류성식도염), '피도글'(17억/혈전) 등이 매출성장을 견인했다.

특히 완제의약품 수출이 활기를 띄면서 해외매출이 전년대비 33.3% 증가한 775억을, 일반의약품 부문도 23.7% 증가한 308억을 달성했다.

순이익은 SBS(서울방송) 주식매각으로 인한 시세차익과 계열사인 북경한미약품(3억3,700만위안), 한미정밀화학(787억)등으로부터 발생한 지분법평가이익이 반영돼 33.5% 늘어난 71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유가 및 환율인상으로 인한 매출원가 상승, 신제품 발매에 따른 마케팅 비용 부담, 평택 및 팔탄공장 생산설비 증가 등 요인으로 10.1% 줄어든 608억에 그쳤지만 4분기부터는 영업이익 역시 회복세를 나타냈다.

회사 관계자는 "심바스트CR, 맥시부펜ER 등 대형 개량신약들이 연이어 출시되고 슬리머, 피도글 등의 해외진출 성과가 가시화되는 만큼 올해도 지속적인 매출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1-31, 22:12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