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36시간 효능이 지속되는 것으로 유명한 ‘시알리스’의 저용량 신제형인 ‘하루 한 알 복용 시알리스 5mg’(기존 10mg, 20mg, 필요시 복용법)을 국내에 출시했다.
‘시알리스 5mg’ 신제형은 하루 한 알 복용하면 자신이 발기부전이라는 자각 없이 본인이 원할 때 자신감 있는 성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신개념 발기부전 치료제로 국내 시판중인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 중 유일하게 매일 복용이 가능하다.
‘하루 한 알 복용 시알리스 5mg’의 등장으로 사전에 계획적으로 복용해야 했던 기존의 다른 경구용 발기부전 치료제들과 달리, 매일 하루에 한 번, 본인이 원하는 시간을 정해 규칙적인 치료제 복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환자들은 예전처럼 원할 때면 언제든 자유롭게 성관계를 가질 수 있으며, 심리적인 안정감과 자신감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하루 한 알 복용 시알리스 5mg’ 의 등장은 발기부전 치료제의 복용 패턴을 ‘하기 전’에서 ‘평상시’로 전환해 발기부전 치료제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태리, 스웨덴 등 15개국에서 출시되었으며, 특히 파트너와의 성생활에 적극적인 유럽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루 한 알 복용 시알리스 5mg’ 은 발기력 개선 효과가 강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2006년 3월 유럽비뇨기과협회(EAU)에서 발표된 임상 연구에서도 전 세계 20여 센터에서 남성 268명을 대상으로 시알리스 5mg을 투여한 연구 결과 대다수의 남성들에게서 현저한 발기부전 치료 효과가 나타났다. 부작용은 대부분 경증 또는 중증도 수준으로 가벼운 두통, 근육통 등을 보인 환자는 5% 안팎이었으며 약물의 탁월한 효능과 안전성을 입증 받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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