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의 사회복지재단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10일 종로구 내 지역 아동센터 11곳에 비상구급함을 지원했다.
10일, 원남동 본사 17층에서 열린 종로구내 지역아동센터 센터장들과의 간담회에서 조생현 상임이사는 비상 구급함과 비타민 등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보령중보재단은 이에 앞선 작년 말 컴퓨터 등 학습 기자재를 지원해 준 바 있다. 보령중보재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
기자재 등 물품 지원은 물론 문화체험 지원, 우수 재능 아동 발굴 지원,다문화 가정 지원 등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칠 예정이며, 사업 대상도 관내지역인 종로구를 시작으로 서울전역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