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의 장학재단인 송파재단(이사장 윤원영 일동제약 회장, 사진)이 2008년 한 해 동안 가정형편이 어려운 대학생 14명, 고등학생 6명 등 20명에게, 총 1억 2천 1백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송파재단은 일동제약 창업자인 故 윤용구 회장의 유지를 기려, 지난 1994년 2월 일동제약 주식 8만주(당시시가 18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을 무상 출연하여 설립된 장학재단.
이후 유무상 증자를 통해 현재 일동제약 주식 15만주(현재 시가 42억원 상당)와 현금 3억원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출범 이래 15년간 장학금 지급활동을 하고 있는 송파재단은, 지금까지 연인원 296명에게 약 10억 4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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