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부회장단 10명과 이사진 50명이 확정됐다.
한국제약협회는 27일 정기 총회를 열고 제 19대 어준선 회장을 선출하는 한편 부회장으로 녹십자 허재회 사장, 대웅제약 윤재승 부회장,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사장, 보령제약 김은선 회장, 유한양행 차중근 사장, 일성신약 윤석근 사장, 종근당 김정우 사장, 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 문경태 상근 부회장 10명을 확정됐다.
이날 문경태 상근부회장과 갈원일 상무는 재선임 됐다. 제약협회는 부회장과 상무만이 상근임원이며 회장을 비롯한 나머지 임원은 모두 비상근 이다.
제약협회는 정기 총회에서 유승필 유유 회장, 김원배 동아제약 사장, 허재회 녹십자 사장, 이행명 명인제약 사장, 조의환 삼진제약 사장등 5명의 전형위원을 선출해 회장과 이사진을 선임해 총회에서 추대를 통해 승인 받았다.
제약협회 감사에는 환인제약 김긍림 부회장과 제일약품 성석제 사장이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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