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제약품 나종훈 대표이사가 윤중현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석탑산업훈장을 수여받고 있다.
국제약품 나종훈 대표이사가 제4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3일 오전 10시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 센터에서 거행된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나 사장은 매출증대와 원가혁신을 통한 납세 증대로 국가재정에 기여하고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에 앞장서 왔다.
국제약품은 1969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의약품 원료 합성공장을 완성하고 합성기술을 도입하여 현재 3개의 원료 합성공장을 가지고 국내․외 의약품 시장에 원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원료합성 기술개발을 위한 R&D Center를 독자적으로 보유하여 세파계 항생제의 합성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25종의 원료 의약품을 합성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1000만 불 수출 탑을 수상하여 합성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이미 15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국제약품은 현재 항생제의 해외수출을 위한 유럽의 Quality 기준인 COS(Certification of Suitability)에 세 가지 제품을 인징 받아 독일 프랑스 등에 완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의 품질기준인 IDL(Import Drug Licence)에는 4개 제품을 인정받아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9-03-04,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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