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하우스(대표 김상국)가 3월 5일 전남 화순에 위치한 화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범희승)에 비즈니스 센터를 열었다.
이날 오픈 행사에는 전남대병원 범희승 병원장을 비롯, 전남대병원 임직원이 참석해 윤정석 관리본부장의 설명을 들었으며, 비타민하우스 임원들의 커팅식으로 공식적인 개업을 선언했다.
비타민하우스 김상국 대표는 "전남대학교병원 비즈니스 센터의 오픈을 축하하며, 이곳을 기반으로 비타민하우스가 소비자들에게 질 좋은 제품과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에게 성큼 다가서길 바란다"고 밝혔다.
비타민하우스 비즈니스 센터는 병원을 내원하거나 입원한 환자들과 그 가족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비타민하우스의 영양 상담 서비스 뿐 만 아니라, 복사기, 팩스기, PC, 휴대폰 충전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으며, 각종 도서와 의료기, 관광상품도 구입이 가능하다.
이날 전남대병원 비즈니스 센터에는 병원을 찾은 환자 및 가족과 병원 임직원 등 약 500여명이 방문,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친절한 상담영양사의 영양 상담과 비타민 시식, 또한 귀여운 타민이 캐릭터의 재롱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
매장에는 비타민하우스 상담영양사 2명이 상주하며, 병원 고객을 대상으로 영양 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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