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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음]김한형 신덕약품 부사장 빙모 |
김한형 신덕약품 부사장 빙모 별세 ▲ 빈소 : 청주 하나 장례식장 ▲ 발인 : 31일(2016/10/28) |
| [동정]한소은 교수, 한국의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 |
한소은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최근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 주관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 소식은 한소은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 ‘Aesthetic Penoscrotal Resurfacing: Creating Propeller Flaps from Gluteal Folds’이 비뇨기과학 분야 최고 학술지인 European Urology(유럽비뇨기학, 인용지수 IF : 14.9)에 등재된 데 따른 결과다.
한소은 교수는 이번 논문을 통해 음경 음낭 부위 조직 결손에 대해 ‘내음부 동맥 천공지기저 프로펠러 피판술(internal pudendal artery perforator pedicled propeller flap)’을 이용해 기존 조직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함과 동시에 미용적 측면에서도 성공적인 조직 재건 사례들을 보고했다.
한소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흔히 접할 수 있는 음경 음낭 부위 조직 결손을 유리 피판술이 아닌 비교적 간단한 수술법으로 기능적 재건은 물론 미용적 재건 효과까지 충족시키는 만족할 만한 수술적 결과를 입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한소은 교수는 일산백병원 성형외과 교수로서 환자 진료 뿐 아니라 최근 3년 동안 10여편의 논문에 제1저자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진료·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6/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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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류혜진 교수, 우수연구자 1위 |
류혜진 고려대학교 의대 내과학교실 교수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우수연구자 1위로 선정됐다.
류혜진 교수는 “개인적으로도 물론 큰 영광이지만, 개인에게 주어지는 상이라기보다 지난 20여 년간 내분비대사학에 대한 연구기반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닦아 오신 고대의대 내분비내과 선임 교수님들의 노고를 대신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의대 교수로서 저에게 주어진 진료, 연구, 교육의 세 가지 사명은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책임이라 생각한다. 임상을 통해 연구 동기가 부여되고, 연구의 결과로 최상의 교육을 수행함으로써, 세 가지 소임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보람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진행하고 싶은 연구에 대해 “비만이나 제 2형 당뇨 환자에게서 심혈관 질환 발생을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직접적인 요인이 무엇인지 밝혀내고 싶다”고 전하며, “나아가 보다 근본적인 당뇨 환자에서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일으키는 원인물질을 찾아 새로운 치료약제 개발의 근간을 마련하는 것이 장기적인 연구 계획”이라고 언급했다.(2016/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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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강현 원장, 대한민국 최고 인물 대상 |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이 10월25일 콘래드호텔에서 개최된 ‘2016년 대한민국 최고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공공의료 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의 인물 선정위원회’(회장 서정우)가 주최하고 시사월간지 ‘이슈메이커’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는 정치·경제·사회·교육·의료·문화·스포츠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전문성으로 한국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기여한 인물 총 27명을 선정했다.
이강현 국립암센터 원장은 2014년 국립암센터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기관의 효율적 경영 및 조직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그 결과 국립암센터는 ‘2015년 공공기관 경영평가 최우수상’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2015-2016년 2년 연속 메디컬아시아 암센터 부분 대상’에 선정되며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뛰어난 경영 성과를 달성했다.
더불어 미국 국립암연구소, 일본 국립암센터 등 세계적인 암 전문기관뿐 아니라 우간다 국립암센터와의 공동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공공 보건의료 분야의 국제적 협력 및 국격 향상에도 기여한 공로가 커서 수상하게 됐다.(2016/10/27) |
| [부음]SK케미칼 한병로 라이프사이언스비즈 대표 빙모상 |
▲박금순 씨 별세(향년 84세), 한병로(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비즈 대표) 씨 빙모상 = ▲ 26일 오전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천실 ▲ 발인 28일 오전 8시 ▲연락처 063-250-1439(2016/10/26) |
| [동정]박수경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박수경 교수<사진>가 10월 10일 ‘제11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신생아 난청 조기진단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2007년부터 신생아 난청 조기진단사업에 참여하여 ‘신생아 청각선별검사 지침’ 및 온라인 교육 사이트 제작, 청각부문 영유아 건강검진사업 교육지침개발 등 신생아의 청각장애 극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끌어왔다.
또한 그는 2018년 신생아청각선별검사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앞두고 난청이 의심되는 재검 신생아들이 적절한 시기에 보다 편리하게 정밀청력검사를 받아 난청 진단 후 조기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시스템 구축에 노력하고 있다.
이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그는 2016년 5월 대한청각학회 50주년 행사에서 ‘50주년 기념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2016/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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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사라 교수, 최우수 구연상 수상 |
이대여성암병원(병원장 백남선) 부인종양센터 이사라 교수<사진>가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개최된 제102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사라 교수는 세계적으로 20례밖에 보고되지 않은 외음부 우췌상 황색종을 차세대 유전자분석기법(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을 통해 전유전체 염기서열 분석(WGS, whole genome sequencing)을 시행해 아직 밝혀지지 않았었던 외음부 우췌상황색종의 후보 유전자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황색종은 진피 내에 콜레스테롤을 포함한 대식세포나 조직구가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종양인데, 기존에 논란이 되었던 고지혈증과의 동반 여부에 대해서도 이번 연구에서 유전자 분석 결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사라 교수는 로봇수술, 무흉터 내시경수술 등 다양한 미세침습수술을 활발히 시행하고 있으며, 자궁근종, 난소종양, 골반장기탈출증, 만성외음부 통증 등 비뇨부인과 전문가로 활발한 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2016/10/26) |
| [동정]김상은 교수, 대한핵의학회 회장 취임 |
김상은 분당서울대학교병원 핵의학과 교수가 10월29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열리는 대한핵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제23대 회장으로 취임한다. 임기는 2018년 10월까지 2년이다.
김상은 신임 회장은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30년 가까이 핵의학·분자영상 분야에 헌신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을 맡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핵의학을 이용한 첨단 진단치료기술의 임상적용을 확대해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또 “핵의학분자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정밀의학의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2016/10/26) |
| [화촉]김극수 성산약품 회장 차녀(11/26) |
김극수 성산약품 회장 차녀 혜진 양이 화촉을 밝힌다. ▲ 일시 : 11월 26일(토) 오후 4시 ▲ 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내 뮤지엄웨딩홀 평화홀(2016/10/25) |
| [동정]김한겸 교수,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 선출 |
김한겸 고대 구로병원 병리과 교수가 대한병리학회 차기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17년 1월1일부터 1년간이다.
대한병리학회는 10월19일~21일 서울 양재동 The K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병리학회 제68차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김 교수를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현재 대한병리학회 바이오뱅크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는 김 교수는 대한병리학회 이사장 및 심폐병리연구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미라 연구 등을 통해 국내외 병리학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 위원장, 대한극지의학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다방면에서 의학발전에 앞장서 왔다.(2016/10/25) |
| [화촉]전 한독 이환무 전무 딸(11/19) |
전 한독 이환무 전무의 큰딸 지민 양 결혼 ▲ 일시 : 11월 19일(토) 오후 1시 ▲ 장소 : 잠실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2016/10/25) |
| [동정]윤경철 교수 노인의학센터 소장 임명 |
전남대학교 의과대학(학장 안규윤)은 최근 노인의학센터 소장에 안과 윤경철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윤경철 교수는 최근 전임 박광성 소장의 임기 만료에 따라 후임 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임기는 2018년 8월까지다. 역할이 더욱 중요시되고 있다.
윤경철 소장은 “노인의학 관련 학회 및 기관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국내 대표적인 노화연구기관으로 성장함과 동시에 연구소의 국제화도 추진해 나가겠다” 면서 “이를 위해 노화과학기술개발에 기초 및 임상분야의 교수와 연구원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2016/10/24) |
| [부음]배재호 SK케미칼 LS경영지원실장 부친상 |
▲배중열 씨 별세, 배재호(SK케미칼 LS경영지원실장)·재홍(신협)·재봉(동림전기제어)·재경(코카콜라)·재숙 씨 부친상 = 23일 오전 3시, 충북 보은농협장례식장 1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연락처 043-543-3360(201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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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정영훈·안종화 교수, NEJM에 레터 게재 |
정영훈·안종화 창원경상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팀이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학술지인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 피인용지수 59.558)’ 최신호에 HOPE-3 연구결과 중 동아시아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치료 효과 분석 자료를 레터 형식으로 게재했다.
1차예방 목적의 스타틴 및 고혈압 약제 효과를 확인하는 연구인 HOPE-3 연구에서 중등도의 위험인자를 가진 환자를 대상으로 로슈바스타틴 장기사용(평균 5.6년)이 심혈관계질환 발생을 24% 감소시켰으나 정 교수팀 분석결과 이런 예방 효과가 백인에 비해 동아시아인에서 낮고(1.8% 대 0.9% 절대감소), 스타틴 사용과 관련된 근육병증 위험은 동아시아인에서 오히려 증가되기 때문에 1차예방 목적으로 무분별한 스타틴 사용에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영훈 교수는 동아시아인의 항혈전제 임상적 효과 및 안전성이 서구인과 차이가 있음을 주장하는 ‘동아시아인 패러독스(East Asian Paradox)’를 세계 최초로 주장해 이와 관련된 연구 및 논문작업을 지속적으로 해 오고 있다.
그는 현재까지 NEJM에 3차례, JAMA(피인용지수 37.684)에 2차례, 그리고 랜싯(피인용지수 44.002)에 1차례 등 세계 최고 권위의 의학저널에 총 6차례 데이터 분석 자료를 레터 형식으로 발표해 국내 항혈소판제 연구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과학기술분야의 논문을 게재하는 저널은 피인용지수가 높을수록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참고로 대중적으로 익숙한 저널들의 피인용지수는 네이처38.138, 사이언스 34.661, 셀 28.710이다.
또 정 교수는 아스트라제네카에서 15억원 상당의 글로벌 임상연구비를 지원 받아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심부전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적정 치료 방법에 대한 연구를 현재 진행 중이다. 그 연구결과에 따라 향후 고위험 관상동맥질환을 가진 한국인 환자의 치료지침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정영훈 교수는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난 10년간 한국인에 맞는 심혈관계 치료 방침을 확립하기 위해 누구보다도 열심히 노력해 왔다”며 “그 동안 이룬 세계적인 성과를 통해 창원 주민들에게 최상의 의료가 제공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6/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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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성호 교수, 신경외과학회 최우수논문 학술상 |
이성호 경희대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서울 더케이호텔에세 열린 제56차 대한신경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젊은의학자 부문 최우수논문 학술상(주정화 학술상)을 받았다.
이성호 교수의 논문은 대규모 뇌혈관 미세 수술 결과를 분석, 현재까지 정립되지 않았던 수술 중 근전도 모니터링의 장기적 예후 가치를 평가한 것으로 제목은 ‘편측 안면경련 환자에게 시행한 미세혈관 감압술 중 근전도 검사의 예후 평가 가치’(Prognostic Ability of Intraoperative Electromyographic Monitoring during Microvascular Decompression for Hemifacial Spasm to Predict Lateral Spread Response Outcome)다.
이 논문은 또 신경외과 분야 최고 권위의 SCI 학술지인 Journal of Neurosurgery에 게재된 바 있다.
(2016/10/21) |
| [동정]이종훈 교수, 대한방사선종양학회 논문상 |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이종훈 교수가 10월14일 열린 대한방사선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ROJ(Radiation Oncology Journal) 최고 인용지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종훈 교수는 대한방사선종양학회, 한국임상암학회, 대한암학회, 한국유방암학회, 유럽방사선종양학회 등 의학발전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16/10/21) |
| [화촉]알리코제약 황수길 고문 차남(10/30) |
알리코제약 황수길 고문 차남이 화촉을 밝힌다. ▲일 시 : 10월 30일 오후 1시 ▲장 소 : SC컨벤션강남센터 지하1층 프리미에르홀(2016/10/21) |
| [부음]한성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의원 부친 |
한성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조정의원 부친 별세 ▲ 빈소 : 서울아산병원 ▲ 발인 : 20일 9시(2016/10/20) |
| [동정]김영우 교수, 유럽학회 최우수논문상 수상 |
김영우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교수는 최근 폴란드에서 열린 ‘제36회 유럽종양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논문상인 ‘Niall O’Higgins Best Proffered Paper Award’를 수상했다.
58개국 800여 명의 연구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학술대회에서 김영우 교수는 연구 책임자로서 국내 8개 기관과 공동으로 수행한 임상 연구 결과인 ‘진행성 위암 환자의 D2 림프절 절제수술에서 복강경과 개복 수술간의 비교 연구’ 논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연구는 위절제술을 받은 진행성 위암 환자 204명(복강경 105명, 개복 99명)의 수술결과를 비교 분석해 림프절 절제 등 수술의 정확도나 3년 무재발 생존율 측면에서 복강경 수술과 개복 수술에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복강경 수술로 표준적인 근치적 위절제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검증했다.(2016/10/20) |
| [동정]조준휘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우수논문상 |
조준휘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10월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The cardiac physiologic regulation of sub-type specific adrenergic receptors in transgenic mice overexpressing β1 and β2 adrenergic receptors”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우수 연제 발표를 통해 우수 포스터상을 동시에 수상하였다. 조준휘 교수는 그간 심정지 및 뇌허혈 분야에서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100여편 이상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였다.
(2016/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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