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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강문 교수팀, 아시아학회서 우수 연제상 수상 |
이강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소화기내과 교수팀(이지민)이 제4회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회에서 우수 연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다기관 연구 ‘HBV reactivation in HBV infected patients with IBD receiving anti-TNF therapy’가 그 우수성과 성과를 인정받아 이뤄지게 됐다.
이강문 교수는 이번 학회 기간 동안 세계 각국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염증성 장질환의 최신 치료법에 대한 강연을 펼치기도 했다.
‘Best use of thiopurine’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친 이강문 교수는 학회를 찾은 세계 유수의 의료진들과 함께 최신 지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2016/07/26) |
| [동정]임일한 박사, 영어교수법 부문 1등상 수상 |
원자력병원 핵의학과 임일한 박사(사진)가 7월14일~17일 중국 선양에서 개최된 제7차 한중일핵의학회에서 ‘영어교수법 부문 1등상’을 받았다.
2년마다 개최되는 한중일핵의학회는 한중일 3국의 핵의학자들이 모여 다양한 핵의학 진단 치료법 및 연구 소개를 통하여 핵의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젊은 핵의학자들을 위한 여름캠프을 개최하였다.
임일한 박사는 이 핵의학 여름캠프에서 젊은 핵의학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강의 중 “갑상선 항진증에서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주제로 12명의 한중일 교수들 중 영어교수법 부문 경쟁에서 1등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임일한 박사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핵의학 부문 전문가 강사로 활동 중이다.(2016/07/26) |
| [부음]고정식 前 특허청장 부친 |
고정식 前 특허청장 부친 별세 ▲ 빈소 : 삼성서울병원 ▲ 발인 : 27일 9시 30분(2016/07/25) |
| [동정]정철 홍보팀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정철 제일병원 홍보팀장이 지난 7월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정부3.0 국민체감 성과점검회의에서 정부3.0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정부 3.0’은 공공정보의 개방과 공유, 그리고 부처 간의 소통·협력을 통해 국민 개개인에게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 정책이다.
정철 팀장은 정부의 ‘의료기관 출생신고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25년간 제일병원에서 근무하며 산모교실 운영 등 임신․출산 관련 각종 문화 콘텐츠 제작으로 행복한 출산문화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16/07/25) |
| [동정]황의동 심평원 상임이사, 국민포장 |
황의동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개발상임이사는 7월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회 정부3.0 국민체감 성과점검회의에서 정부3.0 국민포장을 수여받았다.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30년간 심평원에 근무하며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이하 ‘DUR’) 시스템 구축을 통한 ICT-데이터-의료서비스 융합 △메르스 사태 시 DUR 시스템을 활용한 감염병 확산 차단 △업무 효율화를 위한 스마트워크 ICT인프라 조성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활용한 국민 맞춤형 통계 및 데이터 제공 등 정부3.0 성과창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황의동 개발상임이사는 “정부3.0 가치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한 심평원 직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심평원이 가지고 있는 정보통신기술과 보건의료빅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의료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16/07/25) |
| [동정]신임 연세의료원장에 윤도흠 |
윤도흠 현 세브란스병원장이 신임 연세의료원장에 임명됐다.
연세대학교는 8월1일부로 연세의료원 산하 신임 기관장에 대한 인사 보직 발령 내용을 7월19일 발표했다. 신임 기관장의 임기는 2년이다.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도흠 ▲ 〃 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송시영 ▲ 〃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광만 ▲ 〃 간호대학장 겸 간호대학원장 이태화 ▲ 〃 보건대학원장 노재훈 ▲ 〃 세브란스병원장 이병석 ▲ 〃 강남세브란스병원장 김근수 ▲ 〃 치과대학병원장 김기덕
(2016/07/22) |
| [부음]임재룡 건보공단 본부장 부친 |
임재룡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조정본부장이 7월20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2호실이며 발인은 22일 예정. 연락처 041-553-8000
(2016/07/22) |
| [동정]천상진 교수, 견·주관절학회 회장 취임 |
천상진 부산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7월9일 서울 세종대학교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24차 대한견주관절학회 학술대회’에서 제24대 학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2016년 7월9일부터 1년간이다.
천상진 신임회장은 부산대병원 교육연구실장 및 중앙수술실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및 정형외과 과장으로 재직 중이다.
천 회장은 “세계견주관절학계에서 리더의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함과 동시에 향후 국내의 내실도 다져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6/07/21) |
| [부음]정호진 성남여의회 부회장 시모상 |
성남시여의사회 정호진 회장(분당 베일러이화산부인과 원장)이 7월20일 오전 시모상(故 권소희)을 당햇다. 김광준 부인상. 김재영(분당 베일러연세이비인후과 원장)·김성우·김민화 모친상. 소상섭 장모상.
빈소는 서울시 강남구 일원로 81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은 7월22일(금) 오전 8시. 장지는 성남 영생원(용인서울공원)(2016/07/21) |
| [동정]조대진 교수, '현대한국인물사' 등재 영광 |
조대진 강동경희대병원(병원장 김기택) 척추신경외과 교수가 척추 분야에서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인정받아 한국민족정신진흥회에서 발행한 '현대한국인물사'에 등재됐다.
조 교수의 전공은 척추신경외과지만 정형외과적 수술과 신경외과적 수술이 접목된 척추변형 수술, 그 중에서도 어렵다는 재수술 분야 및 곱추병과 척추 비틀림병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조 교수는 소위 '곱추병'이라 불리는 척추후만증 수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으며 다량 출혈 등 합병증을 낮추는 수술법을 개발했다. '단독 후방경유 신 절골술' 연구는 2015년 세계 신경외과 학회지에 게재되기도 했다.
척추수술법 고안에서 나아가 척추전방수술법에서 전방용, 측방용, 사면용 등으로 구분된 케이지를 하나로 통합한 척추체간 케이지를 개발해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조 교수는 개인 자격으로 취득한 척추체간 케이지 특허를 경희대학교 산학협력단에 기부 및 소유권을 이전해 후학의 모범이 됐다.
한편 조 교수는 세계 3대인명사전인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 영국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 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에 모두 등재된 바 있다.(2016/0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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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구화선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
구화선 제일의료재단 제일병원 난임생식내분비과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수여하는 제26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구 교수가 수상한 논문은 ‘A high response to controlled ovarian stimulation induces premature luteinization with a negative impact on pregnancy outcomes in a gonadotropin-releasing hormone antagonist cycle’로 시험관아기 시술에서 난자채취 당일 혈청 황체호르몬 레벨이 임신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밝혀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한편, 이번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시상식은 7월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과총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2016/07/20) |
| [동정]최형수 교수, 아해 우수연구상 수상 |
최형수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15차 대한소아뇌종양학회 학술대회'에서 '아해 우수연구상'을 수상했다.
최형수 교수는 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유전자(c-myc)에서 생성되는 단백질이 뇌종양 세포주와 소아 뇌종양 조직에서 발현됨을 최초로 확인한 공로로 우수연구상을 수상하게 됐다.
아울러 이번 연구는 소아 뇌종양을 대상으로 한 기초연구로서 큰 의미를 지니며 향후 임상응용을 위한 추가적인 연구의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를 담은 논문은 세포생화학 분야 국제학술지(Journal of Cellular Biochemistry) 6월호에 게재됐다.(2016/07/20) |
| [부음]임재룡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조정본부장 부친상 |
임재룡 국민건강보험공단 기획조정본부장 부친 임형수씨 20일 별세 ▲ 빈소 : 천안하늘공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7월 22일 ▲ 문의 : 041-553-8000(2016/07/20) |
| [동정]이태훈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
이태훈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7월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세계과학기술인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논문 ‘장 천공의 내시경적 밴드 결찰술에 대한 동물시험 모델에서의 유효성과 안정성(Endoluminal Closure of Colon Perforation with Endoscopic Band Ligation:Technical Feasibility and Safety in an In Vivo Canine Model)’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내시경적 역행성 담도 췌관 조영술(ERCP)의 합병증인 장 천공 발생 시 수술이 아닌 내시경과 밴드를 이용한 비수술적 결찰술로도 안정적이고 효과적으로 봉합할 수 있음을 증명한 논문이다. 수술을 통한 기존의 봉합방법에서 한발 더 나아가 비수술적 치료의 길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교수는 “충북대 한정호 교수와 함께 이번 연구를 동물 전 단계 시험부터 시작해 수년간 진행했으며, 수의학과, 마취과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진도 참여했다”고 밝히고, “본 연구에 앞서 진행한 생체외실험 결과는 일본 소화기내시경학회지인 Digestive Endoscopy에도 발표했다”고 발했다.
(201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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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류대식 교수, '올해의 3대 논문' 선정 |
류대식 강릉아산병원(병원장 하현권) 영상의학과 교수팀은 '세절편 전산화 단층촬영에서의 젖빛유리음영 결절 중 폐의 제자리선암종, 최소침습선암종, 비늘모양 중심의 침습선암종의 감별'의 연구로 대한영상의학지 '올해의 3대 논문'으로 선정됐다.
류대식 교수의 이번 논문은 CT에서 조기 폐암종의 결절들에 대한 차이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폐암을 감별해 조기진단 할 수 있는 구분법을 연구했다.
의학의 발전으로 암 환자의 생존율이 높아지고 있지만 폐암은 우리나라 암 사망률 1위를 고수하고 있다. 폐암의 사망률이 높은 이유는 특별한 증상이 없어 조기발견이 어렵고 다른 장기로의 전이가 빠르기 때문이다. 따라서 조기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한영상의학회는 흉부CT에서 젖빛유리음영 결절은 2000년 이전에는 거의 언급된 적도 없었지만 최근 폐암과 관련 이슈가 되는 연구내용이며 폐암 검진의 발전과 영상의학의 수준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류대식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 발표했다시피 영상의학검사를 통해 폐암의 조기 진단율을 높여 암 검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2016/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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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지원 교수, 신장학회 우수연구자상 2연패 |
이지원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최근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진행된 제36차 대한신장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자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하게 된 논문은 소아신장 희귀질환에 대한 연구로 국내 소아환자들을 모아 코호트를 구성하여 유전형과 표현형을 분석한 연구이다.
이지원 교수는 “소아 희귀질환은 빈도는 드물지만 한 번 병에 걸리면 평생을 투병하게 되는 질환으로 국가적으로도 사회경제적 부담이 커서 앞으로 소아신장 희귀질환에 대한 연구가 보다 활발히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원 교수는 2007년 서울의대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후, 현재 충남대학교병원 소아 신장 분과에서 다양한 소아 신장질환 및 투석 환자를 진료 중이다.(2016/07/19) |
| [동정]정준원 교수, 한일 심포지엄서 젊은 연구자상 |
정준원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팀(김수영 조교수)이 최근 일본 벳부 오이타현에서 개최된 '제13회 한일 헬리코박터 조인트 심포지엄'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준원·김수영 교수팀이 수상한 초록은 '내성 Helicobacter pylori에 대한 rifabutin과 furazolidone의 효과'라는 제목으로 내성 헬리코박터 제균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것이다.
한편 정준원·김수영 교수팀은 지난 2015년 제주도에서 열린 '제12회 한일헬리코박터학회'에서 수상한데 이어 올해로 2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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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명승권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
명승권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암관리정책학과 교수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과총)가 주관하는 제26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논문은 ‘Efficacy of vitamin C supplements in prevention of cancer: a meta-analysis of randomized controlled trials’로 비타민C 보충제가 암 예방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밝혀내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 연구는 명 교수가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가정의학과 오승원 교수, 미국 로마린다의과대학 이보배 학생 연구팀과 함께 국제학회지에 발표된 비타민C 보충제와 암 예방의 관련성을 조사한 7편의 임상시험을 종합해 메타분석한 연구로 대한가정의학회 공식 SCI급 영문학술지인 Korean Journal of Family Medicine (SCOPUS 등재지, 2014 Impact Factor = 1.08) 작년 11월호에 실렸다.
연구 결과 음식이 아닌 보충제의 형태로 비타민C를 복용한 군과 위약(僞藥, placebo)을 복용한 군 사이에 암 발생률 혹은 암 사망률에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비타민C 보충제는 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근거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시상식은 7월13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과총 창립 50주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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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소리 교수, 국제학회서 우수연제상 수상 |
김소리 전북대학교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교수가 중증알레르기천식 연구로 유럽에서 열린 국제알레르기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7월12일 전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에나에서 열린 2016년 European Academy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EAACI) Congress에서 우수연제상(Best Abstract Prize)을 수상했다.
김 교수의 이번 연구주제는 중증 알레르기 천식의 병태생리에 있어 생체 내에서 항바이러스 인산화효소로 알려져 있는 PKR(double-stranded RNA-activated protein kinase)의 역할과 그 분자 생물학적 기전을 밝힌 연구결과로 이용철 교수, 김동임 박사, 박해진 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김 교수는 이번 발표에서 현재까지 천식 및 중증 천식에서의 기능이 불명확한 PKR이 단순한 생체 보호 기능이 아닌 병리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음을 규명하고 이는 선행연구에서 중증 천식에서 중요한 병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힌 소포체 스트레스와 연관성에 의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덧붙여 이를 통해 PKR 조절 물질이 새로운 천식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제시됐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혀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김소리 교수는 이번 수상에 앞서 젊은 의과학자 육성을 목표로 시작된 보건복지부 주관 세계선도 의생명 과학자 육성 사업(Medi-star project)의 주관 연구 책임자로 3년간 중증 천식에 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면서 최종 평가에서 최우수등급(S등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보건복지부 현장발굴 국가 핵심 중개 연구 및 미래창조과학부 도약 연구 과제인 세포소기관복합체 연구실의 선임 연구원으로 2016년 2월부터 안전성평가연구소의 겸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2016/0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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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정준원 교수, 한일 심포지엄서 젊은 연구자상 |
정준원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정준원 교수팀(김수영 조교수)이 최근 일본 벳부 오이타현에서 개최된 '제13회 한일 헬리코박터 조인트 심포지엄'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정준원·김수영 교수팀이 수상한 초록은 '내성 Helicobacter pylori에 대한 rifabutin과 furazolidone의 효과'라는 제목으로 내성 헬리코박터 제균에 대한 효과를 분석한 것이다.
한편 정준원·김수영 교수팀은 지난 2015년 제주도에서 열린 '제12회 한일헬리코박터학회'에서 수상한데 이어 올해로 2회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2016/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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