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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소리 교수, 국제학회서 우수연제상 수상 |
김소리 전북대학교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교수가 중증알레르기천식 연구로 유럽에서 열린 국제알레르기학술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7월12일 전북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지난 6월11일부터 15일까지 오스트리아 비에나에서 열린 2016년 European Academy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EAACI) Congress에서 우수연제상(Best Abstract Prize)을 수상했다.
김 교수의 이번 연구주제는 중증 알레르기 천식의 병태생리에 있어 생체 내에서 항바이러스 인산화효소로 알려져 있는 PKR(double-stranded RNA-activated protein kinase)의 역할과 그 분자 생물학적 기전을 밝힌 연구결과로 이용철 교수, 김동임 박사, 박해진 연구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
김 교수는 이번 발표에서 현재까지 천식 및 중증 천식에서의 기능이 불명확한 PKR이 단순한 생체 보호 기능이 아닌 병리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음을 규명하고 이는 선행연구에서 중증 천식에서 중요한 병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힌 소포체 스트레스와 연관성에 의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덧붙여 이를 통해 PKR 조절 물질이 새로운 천식 치료제로서의 가능성이 제시됐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밝혀 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2016/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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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신약기기개발단장에 윤경식 교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개방형직위 공개모집을 거쳐 7월4일자로 경희대 의과대학 윤경식 교수를 신약기기개발단장으로 임용했다.
신임 윤경식 신약기기개발단장은 1968년생(만 48세)으로 경희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윤 단장은 경희대 의과대학 의학과장, 의학전문대학원 교육지원실장, 교수의회 사무총장, 생화학분자생물학회 출판위원회 위원장, 한국연구재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앞으로 진흥원 R&D진흥본부에서 신약개발 R&D 지원, 줄기세포‧재생의료 R&D 지원, 보건의료 유전체R&D 지원, 의료기기‧의료정보 R&D 지원과 관련된 사업의 소관분야 업무를 지휘하게 된다.
신임 윤경식 단장은 “보건의료연구개발사업의 적정성에 대한 검토를 통해 개선점과 미비점을 분석하고, 국제협력의 강화, 다양한 사업계획의 도출을 통해 보건의료사업이 차세대 대한민국의 대표산업으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2016/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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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양광익 교수, 수면연구학회 최우수 학술상 |
양광익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경과 교수가 7월9일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 대한수면연구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양 교수의 수상 논문은 이번 학회에서 구연 발표한 ‘Recognition about sleep medicine and sleep problem among Korean physicians’이다. 대한수면연구학회가 실시한 국내 임상의들의 수면의학 및 수면문제에 대한 인식도 조사 결과를 담았다.
양 교수는 논문에서 “임상의들은 수면문제가 주 질환 및 건강에 미치는 악영향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으나 정작 진료현장에서는 수면문제 병력청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그 이유를 ‘진료시간 부족’이라고 밝혔다.
또 “임상의들은 불면, 코골이, 수면무호흡에 대해서는 중요한 수면문제라고 생각하는 반면, 주간 졸림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주간 졸림을 수면장애라기보다는 정상 생리현상으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수면질환 권위자인 양광익 교수는 미국 클리블랜드 수면장애센터에서 유학했으며, 현재 순천향대천안병원에서 성인 및 소아수면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
(2016/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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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부윤정 교수, 소아외과학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
부윤정 고려대 안암병원 소아외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32회 대한소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한 이번 연구는 ‘한국 소아외과 의사의 근무실태’를 주제로 대한소아외과학회 회원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연구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전체의 50%이상의 소아외과의사가 병원의 진료실적 보충 등의 이유로 타진료를 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홀로 근무하는 소아외과 전문의가 매일 응급콜 당직근무를 해야하는 병원도 절반가까이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아외과 전문의가 소속병원으로부터 진료 실적 압박이나 경고조치를 받은 경우가 25%에 달했고, 인사 혹은 행정상 불이익을 경험한 경우도 전체 응답자의 21%를 차지했다.
부윤정 교수는 “이번 연구는 소아외과의 열악한 현실을 점검하는 계기”라며 ”향후 열악한 소아외과 보험수가 개선 및 소아외과 전문의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정책 개선 등의 노력이 있어야만 소아환자들의 의료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6/07/14) |
| [화촉]김현수 전 한의사협회장 장녀(7/16) |
김현수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전 한의사협회장)의 장녀 보나 씨가 오는 7월16일 토요일 오후5시 논현2동 성당에서 신랑 이순민씨와 화촉을 밝힌다.(2016/07/13) |
| [부음]예종업 태영약품 사장 빙부 |
예종업 태영약품 사장 빙부 별세.
▲ 빈소 : 천안의료원
▲ 발인 : 13일(2016/07/13) |
| [동정]양승호 교수, 뇌종양학회 최우수 연제상 수상 |
양승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대한뇌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한중 뇌종양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양승호 교수와 위장관외과 전경화 교수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 논문 ‘Clinicopathological significance of N-cadherin and VEGF in advanced gastric cancer with brain metastasis’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양승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위암의 뇌전이와 관련된 예측 인자를 규명하고, 전임상적인 모델에서 치료 타겟을 제시했다.(2016/07/13) |
| [동정]박수헌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 |
박수헌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소화기내과 박수헌 교수가 최근 그랜드 앰버서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년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에서‘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공동 개최한 이번 기념식에서 박수헌 교수는 최근 문제가 되는 프로포폴 오남용에 대한 대책 수립 및 오남용 방지지침 개발에 지대한 업적이 인정돼 이 상을 수상했다.(2016/07/13) |
| [부음]광동제약 노병두 전무이사 빙모상 |
노병두 광동제약 약국사업본부 전무이사 빙모 별세
▲빈소=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301호(광주 광산구 수완동 213-6), ☎ 062-951-1004 ▲발인= 11일(월) 오전 9시 ▲장지= 광주 망월동 공원묘역(2016/07/12) |
| [동정]안하림 교수, 소아외괴과학회서 우수 포스터상 |
안하림 전공의 안하림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 외과 전공의(레지던트 2년차)가 항문직장기형과 공장폐쇄가 동반된 신생아의 수술적 치료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안하림 전공의는 지난달 열린 제32회 대한소아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공장폐쇄를 동반한 항문직장기형에서 경회음부초음파를 이용해 저위기형으로 진단한 신생아 1례'에 대한 임상증례를 발표해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항문직장기형이 있는 신생아는 비뇨생식기 기형, 척추 및 심장 기형, 기관식도누공, 식도 폐쇄, 사지 기형을 동반할 수 있다.항문직장기형의 저위형인 경우 항문성형술을 하고 고위형인 경우 창자창냄술과 같은 적극적인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다.
그러나 본 증례의 환아와 같이 항문직장기형과 공장폐쇄가 동반된 경우에는 항문직장기형의 아형을 확인하는 것이 어렵다. 특히나 invertogram을 촬영하는 것은 직장 맹단까지 공기의 유입이 불가능하므로 진단을 위한 검사로 제한이 있다.
전북대병원 소아외과 수술팀(정연준·신하백·안하림)은 이에 따라 경회음부 초음파를 이용해 항문의 피부와 직장 맹단의 거리가 7mm임을 확인, 항문직장기형의 저위형으로 진단 후 항문성형술을 시행해 성공했다.
안하림 전공의는 이번 증례발표를 통해 “항문직장기형의 아형의 확인 및 장피누공, 직장요로누공 등의 확인이 가능한 경회음부 초음파가 항문직장기형 신생아의 적합한 치료 방법의 선택에 유용했다”고 설명했다.(2016/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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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종범 교수, AO국제척추기구 리서치위원장 |
박종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AO국제척추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집행부 선거에서 한국 척추의사로는 처음으로 리서치위원장으로 선출됐다.
AO국제척추기구는 6월부터 7월 초까지 펼쳐진 대의원 직접선거에서 300명의 회원국 대의원이 투표를 펼쳤으며, 아시아태평양 집행부는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 끝에 박종범 교수가 리서치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종범 교수는 앞으로 3년 동안 아시아태평양에서 이루어지는 척추 질환 및 외상에 관련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책임지며, 세계적인 규모의 단체를 이끌게 된다.
한편 박종범 교수는 이미 2013년 AO국제척추기구 지식포럼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집행위원으로 선출돼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 및 척추관 협착증 등에 대한 생물학적 치료의 최신 연구에 참여하여 연구 성과들을 많은 논문으로 발표했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해 2019년까지 3년동안 지식포럼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집행위원으로 계속 활동을 한다.(2016/07/12) |
| [동정]박시영 교수, 척추외과학회 젊은연구자상 수상 |
박시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2016년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시영 교수는 척추외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연구를 진행하여 척추관협착증, 디스크 등과 관련된 40여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척추외과학회 45세 이하의 회원 중 학술활동이 뛰어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SCI급 논문 편수와 영향력(impact score)을 합산해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수여한다.
(2016/07/11) |
| [인사]국민건강보험공단 |
▲부산지역본부장 박국상
(7월11일부)(2016/07/11) |
| [인사]식의약처 과장급 전보 |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기술서기관 이상진
▲농축수산물안전국 농수산물안전과장 기술서기관 양창숙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서기관(일반임기제) 김영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연구관리T/F팀장 보건연구관 박기숙
<7월7일자>
(2016/07/11) |
| [부음]한미약품 임종호 상무이사 모친상 |
- 고인 : 故 이옥성 (향년 82세)
- 가족 : 2남 1녀
- 영면 : 7월 10일(일) 21시 16분
- 발인 : 7월 12일(화) 13시 20분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지하1층 1호실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43길 88)
- 장지 : 김포시 통진면 가현리
- 연락처 : 02-3010-2231(2016/07/11) |
| [부음]윤창섭 전 근화제약 대표 모친상 |
윤창섭 전 근화제약 대표이사(전 약사공론 편집국장) 모친인 이종숙 여사 별세. ▲빈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영안실 7호 ▲발인 : 7월 10일 오전 7시(2016/07/08) |
| [동정]박종범 교수, AO국제척추기구 리서치위원장 선출 |
박종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AO국제척추기구의 아시아태평양 집행부 선거에서 한국 척추의사로는 처음으로 리서치위원장으로 선출됐다.
1958년에 설립된 AO국제척추기구 (Arbeitsgemeinschaft für Osteosynthesefragen)는 척추외과의사들의 활동을 주도하는 비영리 단체다. AO국제척추기구는 세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100여개국 1만1천명 이상의 외과의사에게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AO국제척추기구는 6월부터 7월 초까지 펼쳐진 대의원 직접선거에서 300명의 회원국 대의원이 투표를 펼쳤으며, 아시아태평양 집행부는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경쟁 끝에 박종범 교수가 리서치 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박종범 교수는 앞으로 3년 동안 아시아태평양에서 이루어지는 척추 질환 및 외상에 관련된 임상 및 기초 연구를 책임지며, 세계적인 규모의 단체를 이끌게 된다.
한편 박종범 교수는 이미 2013년 AO국제척추기구 지식포럼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집행위원으로 선출돼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 및 척추관 협착증 등에 대한 생물학적 치료의 최신 연구에 참여하여 연구 성과들을 많은 논문으로 발표했다. 이러한 업적을 인정받아 연임에 성공해 2019년까지 3년동안 지식포럼에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집행위원으로 계속 활동을 한다.(2016/07/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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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홍근식 교수, 국제학술지 부편집장 선임 |
홍근식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신경과 교수는 최근 대한뇌졸중학회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뇌졸중저널'의 부편집장으로 선임됐다.
‘Journal of stroke’는 2013년 창간 1년만에 SCIE에 등재됐으며, Clinical stroke을 다루는 저널로서 인용지수가 1970년에 발간된 세계 유명 의학저널인 뇌졸중 5.78에 이어 4.795로 두번째 높은 지명도를 자랑한다.
홍근식 교수는 서울의대 졸업 후 미국, UCLA 뇌졸중센터 방문교수로 연수를 마쳤으며 대한뇌졸중학회 학술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뇌졸중 분야에 탁월한 학문적 업적과 학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수상했고 헌식적인 역할 수행에 높은 평가를 받아 부편집장에 선임됐다.
홍근식 교수는 “journal of stroke가 진정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지로 성장하기위해 앞으로 좋은 연구논문으로 학술지의 수준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07/08) |
| [화촉]김현수 전 한의사협회장 장녀(7/16) |
김현수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전 한의사협회장)의 장녀 보나 씨가 오는 7월16일 토요일 오후5시 논현2동 성당에서 신랑 이순민씨와 화촉을 밝힌다.(2016/07/07) |
| [동정]박시영 교수, 척추외과학회 젊은연구자상 |
박시영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2016년 대한척추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박시영 교수는 척추외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심도있는 연구를 진행하여 척추관협착증, 디스크 등과 관련된 40여편 이상의 SCI 논문을 발표하는 등 연구성과를 인정받았다.
젊은 연구자상은 대한척추외과학회 45세 이하의 회원 중 학술활동이 뛰어난 연구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SCI급 논문 편수와 영향력(impact score)을 합산해 가장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수여한다.
(2016/07/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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