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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급 |
■식품의약품안전처
◇고위공무원단 전보
▲기획조정관 양진영
◇고위공무원단 승진
▲식품안전정책국장 윤형주
(2016/06/28) |
| [인사]질본 위기소통담당관에 박기수 씨 |
■보건복지부
◇과장급공무원 인사발령
▲질병관리본부 위기소통담당관 서기관(일반임기제) 박기수(2016년 6월27일부터 2019년 6월26일까지)(2016/06/28) |
| [동정]오재상 교수, 한-독신경외과학회 학술상 수상 |
오재상 교수 오재상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제1회 한-독 신경외과학회 연합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했다.
오 교수는 학술대회에서 논문 ‘뇌경막동정맥루의 혈관 내 치료에 대한 경험 보고’를 발표해 큰 주목을 받았다.
대부분의 뇌경막동정맥루가 액체상태의 색전물질 오닉스를 이용한 혈관 내 치료로 머리를 열지 않고도 치료가 가능함을 밝힌 것으로, 금년 1월 대한신경외과학회지 표지를 장식했던 논문이다.
오재상 교수는 “그동안 혈관이 너무 구불구불하거나 카테터 진입이 어려운 뇌경막동정맥루는 혈관 내 치료가 불가능했지만, 문제 혈관의 피복을 벗겨낸 후 혈관 내 치료를 병행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거의 대부분의 뇌경막동정맥루를 완치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2016/06/28) |
| [동정]이상열 교수, 정신신체의학회서 우수포스터상 |
이상열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 교수 연구팀(최석채·류한승)이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원광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소화기내과 공동 연구팀은 '한국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요인이 기능성 위장관 질환의 중복 증후군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최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원광대병원 소화기내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스트레스클리닉은 우리나라 최초로 기능성 소화불량증, 과민성장증후군, 기능성 변비, 위식도역류질환 등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 대한 협진진료와 연구모델을 만드는 등 이 분야에 대한 혁신적인 연구와 체계적인 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정신건강의학과 이상열 교수는 한국정신신체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학회발전과 연구에 공헌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향후 2년간 학회 이사장으로 연임, 이번에 취임함으로써 겹경사를 맞았다.
(2016/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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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세웅 교수, 남성갱년기학회 회장 선출 |
김세웅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대한남성갱년기학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교수는 최근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에서 열린 대한남성갱년기학회에서 제 7대 회장으로 선출돼 향후 2년간 학회를 이끌어 간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우리 학회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더욱 증가하고 있는 남성 건강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학회”라며 “비뇨기과를 중심으로 가정의학과와 내분비내과가 함께 모여 ‘성의학’을 넘어 ‘토탈 남성 건강’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김세웅 교수는 1986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했으며,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비뇨기과 과장, 여의도성모병원 비뇨기과 과장,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과장과 가톨릭의대 비뇨기과학교실 주임교수를 역임했고 가톨릭대 산학협력실장, 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또한 전립선비대증을 레이저로 수술하는 권위자로 주 진료 분야는 전립선, 성기능, 요실금, 소아비뇨 등이다. 국내 대학병원 최초로 레이저를 이용한 전립선비대증HPS레이저수술을 최단 기간에 500례 달성했으며, 검은콩 추출물인 ‘안토시아닌’이 전립선비대증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 것을 밝혀냈다. 국제적으로 연구 업적 및 임상실적을 인정받고 있다.(2016/06/24) |
| [화촉]박지혜 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7/2) |
박지혜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 사무관이 7월2일(토) 낮 12시30분 대구 라테라스웨딩 단독홀에서 윤종원 씨의 장남 동영 군과 화촉을 밝힌다. 예식장 연락처는 053-254-7770(2016/06/23) |
| [동정]김효진 교수, '메릿 어워드 학술상' 수상 |
김효진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42차 대한암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국제암컨퍼런스'에서 'Merit Award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효진 교수가 발표한 논문은 폐선암종에서 암 줄기세포 표지자 발현을 검색하고 줄기세포 발현이 폐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규명한 논문이다.
종양 표지자는 정상세포나 양성종양에서는 거의 만들어지지 않고 악성종양에서 생산되는 특정물질을 말하는데 혈액 속에서 이러한 물질의 농도를 측정하여 암의 진단이나 경과를 관찰할 수 있다.
기존 발표된 연구들에서 암 줄기세포의 발현은 항암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특성, 좋지 않은 임상적 예후, 조직학적으로 미분화적인 특성과 연관 있다는 내용이 대다수였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는 지금까지 암 줄기세포 표지자로 알려진 CD133, CD44 등이 오히려 폐암환자의 양호한 예후인자로 작용하며 배아줄기세포의 하나인 Nanog 단백의 발현이 폐암에 좋지 않은 예후인자임을 밝혀냈다.
즉 유방암 등에서는 항암제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재발을 일으킨다고 알려진 암 표지자(CD133, CD44)가 폐암에서는 비교적 예후가 좋은 고분화암이고 양호한 임상적 결과와 연관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폐암 환자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거나 암 줄기세포 타겟 신약을 개발하는데 있어서 다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함을 확인해 관련 학계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분당서울대병원 병리과 정진행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SCI 국제과학저널인 'oncotarget(impact factor 6,359)' 6월8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201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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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열홍 교수, 암학회 이사장 선출 |
▲ 김열홍 교수 김열홍 고대 안암병원 종양혈액내과 교수가 6월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롯데호텔에서 진행된 '대한암학회 42차 학술대회 및 국제암컨퍼런스'에서 대한암학회 신임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간이다.
김열홍 교수는 2001년부터 2011년까지 10년간 보건복지부지정 폐암·유방암·난소암 유전체연구센터의 소장으로 활동하며 암유전체 연구와 진행성 암에 대한 항암 치료의 국내 권위자로 활약해 왔다.
한국임상암학회 총무이사, 대한내과학회 수련이사, 대한항암요법연구회 회장, 한국유전체학회 회장, 대한암학회 총무이사와 학술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암 연구와 치료를 위해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근정포장을 수상한바 있다.
암정책과 관련하여 암질환심의위원회 위원, 보건정책심의위원회 부위원장 등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자문 전문가로써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제 25회 아시아태평양암학회 조직위원장 및 올해 4월부터 아시아임상암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국제학계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열홍 교수는 "우리나라의 암 연구와 위상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올리는데 기여하고 암환자들의 장기생존율과 국민보건의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06/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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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문홍상 교수, 내비뇨기과학회 국외부문 학술상 |
문홍상 한양대학교구리병원 비뇨기과 교수팀(광주과학기술원 의생명공학과 이종현 교수, 박창주 박사)이 6월11일 칠곡경북대병원에서 개최된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에서 국외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
수상 논문은 ‘Anti-reflux ureteral stent with polymeric flap valve using three dimensional printing’으로 요관결석, 요관협착, 종양의 전이 등으로 인해 요관이 좁아진 경우 요관에 삽입하는 요관 스텐트의 하부에 판막을 부착해 소변의 역류를 방지하도록 하는 연구다.
문홍상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광주과학기술원(GIST), UC어바인(Irvine) 대학병원에서 연수했다.
대한 배뇨장애요실금학회 연구이사, International Neurourology Journal 부편집장, 대한요로생식기손상재건연구회 총무이사 등으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201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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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정민 교수, 뇌졸중학회 포스터상 |
김정민 중앙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 2016 대한뇌졸중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The Incidence and Mechanism of Early Neurological Deterioration after Endovascular Thrombectomy(동맥 내 혈전 제거술 이후 초기신경기능 악화 빈도 및 기전)’이란 제목의 연구 포스터를 통해 뇌경색 환자가 동맥 내 혈전제거 치료를 받은 이후 신경학적 악화의 기전에 대해 발표했다.
현재 동맥 내 혈전제거 치료는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에 비해 좀 더 확실하게 막힌 혈관을 재개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보고돼 왔으나, 아직까지 그 이후 신경학적 기능 변화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상황이다.
이번 연구를 통해서 동맥 내 혈전제거 치료 이후에도 초기신경학적 기능 악화는 약 40% 가까이 발생하며, 그 기전으로는 뇌부종 악화, 뇌경색 진행, 뇌출혈 발전 순으로 나타난다고 보고했다.
특히 치료 후 일주일 이내에 미국국립보건원 뇌졸중척도(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stroke scale)를 이용한 신경학적 기능 평가에서 2점 이상 증가하는 환자인 경우 퇴원 시 심각한 장애가 남거나 사망할 가능성이 약 7배 높아짐을 확인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초급성기 뇌경색 환자에서 재관류 치료 이후 미국국립보건원 뇌졸중척도를 이용한 신경학적 기능 평가가 퇴원 시 예후 예측에 도움이 되고, 초기신경기능 악화를 조기에 진단해 적절한 대처 수단을 개발하는 후속 연구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6/0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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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민경 교수, 혈액학회 우수연제상 |
김민경 영남대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제57차 대한혈액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김민경 교수는 2015년 대한혈액학회에서 조혈모세포 이식이 불가능한 다발골수종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30여 기관이 참가한 전향적 연구 결과를 발표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수상 논문은 75세 이상 고령의 한국인 다발골수종 환자에게 어떤 치료가 가장 적합한지를 연구한 것이다.
다발골수종은 비정상적인 형질세포가 골수에 증식하는 혈액암으로 인구 노령화와 더불어 최근 발생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해 2012년 이후 성인 혈액암 중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증상 완화와 생존기간 연장을 위해 항암화학요법이 반드시 병행돼야 하나 최근 시행되고 있는 복합항암화학요법이 75세 이상 고령 환자들에게 과거의 고식적인 치료법에 비해 얼마나 효과적인지 분석된 바가 거의 없어 이 연구 결과가 향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6/06/22) |
| [동정]유한재단 이사장에 한승수 전 총리 |
한승수(80) 전 국무총리가 유한재단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한승수 신임 이사장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요크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주미대사와 3선 국회의원(13·15·16대), 39대 국무총리를 역임한 국내의 대표적인 경제, 외교 분야의 석학이다.(2016/06/21) |
| [부음]장병곤 위더스제약 상무 빙부 |
장병곤 위더스제약 개발본부 상무 빙부상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16년 6월 22일 수요일 ▲ 연락처 : 02-3010-2231(장례식장)(2016/06/21) |
| [화촉]이행명 한국제약협회 이사장 차녀(7/1) |
한국제약협회 이행명 이사장(명인제약 회장) 차녀 자영 양 화촉 ▲ 일시 : 2016년 7월 1일(금) 오후 7시 ▲ 장소 :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HL층 하모니 볼룸(02-3452-2500)(2016/06/21) |
| [인사]보건복지부 |
△국립정신건강센터 약제과장 방혜자
△국립재활원 약제과장 송소연(2016/06/21) |
| [동정]신상완 교수팀, 국제학회 최우수포스터상 |
고대 구로병원 치과 보철과 신상완 교수팀(이기선, 이정열, 신상완)이 6월3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11회 아시아임플란트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신상완 교수팀은 ‘임플란트 직경 및 골질에 따른 일체형 임플란트에 대한 동역학적 유한요소 분석’을 주제로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 교수는 “본 연구발표는 현재 고대 구로병원에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과제로 임상연구가 진행 중인 미니임플란트의 안전성과 관련된 연구로 해당 분야는 아직 국내외적으로 연구가 부족한 분야이기 때문에 이번 연구가 갖는 의미가 더욱 크다.
향후 미니임플란트의 임상적용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연구의 의의를 밝혔다.
연구 및 발표를 담당한 이기선 전공의는 “치과대학 입학 전 공학관련 전공을 통해서 배운 지식을 의료관련 분야에 적용할 수 있어서 개인적으로도 뜻 깊은 연구였고, 수상까지 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와 IT를 접목한 연구를 계속해 학문발전에 이바지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16/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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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정승일 교수, 국내외서 학술상 잇따라 수상 |
정승일·황의창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최근 국내외 학술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정 교수는 '헬스케어 관련 요로감염에서 광범위 베타-락탐계 항생제 분해효소를 분비하는 대장균 및 폐렴간균의 포스포마이신 항생제에 대한 감수성'(Antimicrobial susceptibilities of extended-spectrum beta-lactamase-producing Escherichia coli and Klebsiella pneumoniae in health care-associated urinary tract infection : focus on susceptibility to fosfomycin)이란 논문으로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국제학술상을 받았다.
정 교수는 최근 요로감염 원인균의 항생제 내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가 쉽게 복용할 수 있는 약제에 대한 연구로 화제를 모았다.
황 교수는 '요관 내시경을 이용한 요관 절석술후 수신증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임상인자'(Clinical factors associated with postoperative hydronephrosis after ureteroscopic lithotripsy)라는 논문으로 지난 6월11일 대한내비뇨기과학회 학술상을 받았다.
황 교수는 요로결석환자에게 흔히 행해지는 요관내시경을 이용한 요관 절석술 이후 수신증을 유발, 환자의 측복통을 발생시키고 신장기능을 감소시키는 원인에 대해 조사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2016/06/20) |
| [부음]서강약품 한흥수 대표 부인 |
한흥수 서강약품 대표이사(전 강원의약품유통협회장)의 부인 박정용 씨가 6월 18일 별세했다.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1호실 ▲발인 : 2016년 6월21일(화) 오전 7시 ▲연락처 : 02-3010-2231(장례식장), 010-5283-9496(한흥수 대표)(2016/06/19) |
| [동정]최진수 교수, 세계적 인명사전 등재 |
최진수 동국대학교경주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 제33판에 등재됐다.
최 교수는 국내·외에서 활발한 학술활동과 이비인후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등재가 결정됐다. 현재 대한이비인후과학회, 대한비과학회, 대한기관식도학회 등에서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미국 밴더빌트대학교병원에 1년간 연수를 다녀오는 등 이비인후과 진료와 연구·발전을 위해 매진하고 있다.(2016/06/19) |
| [동정]김정태 교수, 해외 초청특강 |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김정태 교수가 지난 6월2일∼4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3차 아시아-태평양 미세재건수술학회’에 초청돼 미세재건수술에 대한 2가지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 권위자인 김 교수는 “한국의 미세재건수술 분야는 세계적인 수준까지 도달해 있다”면서 “이번 학회를 통해 아시아와 태평양 국가들과 미용수술뿐만 아니라 재건성형수술 분야도 활발하게 교류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해 인도미세수술학회, 터키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미용성형협회, 중국미세수술학회, 미국미세재건학회 등 해외에서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2016/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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