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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정익주 교수, 임상암학회 부회장 선임 |
정익주 전남대병원 종양내과 교수(前 전남지역암센터 소장)이 한국임상암학회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정 교수는 지난 5월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임상암학회 제14차 정기총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교수는 전남지역 암관리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한 공로로 2014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혈액종양내과, 외과, 방사선종양학과,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 750여 명의 전문의와 종양간호사가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2016/06/08) |
| [동정]김인수 교수, 신경손상학회장 선출 |
김인수 계명대 동산의료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3회 대한신경손상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대한신경손상학회는 1993년 창립, 뇌와 척추 및 척수 외상의 병태 생리 기초 연구와 치료 연구에 관한 전국 규모 학회다.
김인수 교수는 대한척추신경 기초연구회 회장과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상임이사로도 활동하고 있다.(2016/06/07) |
| [동정]전덕인 교수, 국제학술지 편집장 위촉 |
전덕인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최근 대한정신약물학회가 발행하는 공식 국제학술지 ‘Clinical Psychopharmacology and Neuroscience(CPN)’의 관련 논문 심사, 편집, 발간 등을 총괄하는 편집장으로 위촉됐다.
전덕인 교수는 “국내에서 SCIE급 국제학술지를 발간하는 것은 큰 영예이고 많은 노력이 필요한 일”이라며 “지금은 걸음마 단계지만 앞으로 세계의 연구자들로부터 좋은 연구논문을 받아서 엄격한 심사를 통해 학술지의 수준을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덕인 교수는 현재 대한정신약물학회의 간행이사 및 ‘Clinical Psychopharmacology and Neuroscience’ 편집장을 겸임하고 있다. 그동안 양극성장애(조울병), 우울증, 정신약물학 등 분야에서 꾸준히 연구 업적을 쌓아왔으며, 관련 교과서를 편찬했다. 또한 2002년부터 양극성장애와 우울증의 치료지침서 개발을 맡아왔다.(2016/06/07) |
| [동정]김형준 교수, 혈액학회 이사장 선출 |
김형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장(혈액내과)이 대한혈액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김 병원장은 지난 5월27~28일 서울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열린 대한혈액학회 제57차 춘계학술대회기간중 평의원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간이다.
김 병원장은 난치성 희귀암인 급성 골수성 백혈병을 일으키는 특정변이를 가진 조혈모세포군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규명하는 연구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한-독간 가교역할을 통해 독일 프라운호퍼IZI 공동연구소를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화순전남대병원에 유치하기도 했다. 현재 대한혈액학회 총무이사로서 활발한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2016/06/07) |
| [인사]서울대학교병원 |
▲진료부원장 신찬수(정보화실장 겸) ▲어린이병원장 조태준 ▲분당서울대병원장 전상훈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장 김병관 ▲강남센터원장 노동영 ▲행정처장 이은정 ▲기획조정실장 정승용 ▲교육인재개발실장 김수웅 ▲대외협력실장 우홍균 ▲의료혁신실장 김용진 ▲공공보건의료사업부단장 윤영호<이상 6월2일자>(2016/06/03) |
| [동정]김홍래, 김영재 연구원 논문상 |
김홍래 국립암센터연구소 의공학연구과 연구원이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같은 과 김영재 연구원이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김홍래 연구원은 5월13일 부산 부경대에서 열린 2016년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5-ALA를 이용한 뇌수술용 종양 관측 시스템 개발’에 관한 연구성과로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아미노레불린산(5-Aminolevulinic Acid) 성분의 형광물질을 인체 내 투여하여 뇌 종양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시스템으로 뇌종양 정밀 수술에 활용된다. 연구소 김광기 박사, 부속병원 유헌 전문의와 함께 수행했으며 보건복지부 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진행됐다.
또한 김영재 연구원은 5월27일에서 28일까지 서울여대에서 열린 2016년 한국멀티미디어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흉부 CT에서 폐암의 체적측정을 위한 3차원 반자동 구획 기법 개발’에 관한 연구성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폐암 환자의 항암화학요법 반응평가를 위해 흉부 CT영상에서 3차원으로 폐암의 체적을 자동으로 검출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연구소 김광기 박사, 부속병원 임근영 전문의와 함께 국립암센터 기관고유 연구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
한편, 의공학연구과는 암 환자의 진단 및 치료에 혁신을 가져오는 의료로봇, 의료기기, 의료영상시스템 등을 개발하기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2016/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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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대용 교수, ESPGHAN 젊은의학자상 |
이대용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5월25일부터 28일까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 European Society Pediatric Gastroenterology, Hepatology, and Nutrition)에서 젊은 의학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소아청소년 급성 충수돌기염 진단에서 저선량 CT의 유용성(Availability of low dose CT in the diagnosis of appendicitis in childhood and comparison of abdominal USG and standard dose CT)’ 연구가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연구를 통해 이대용 교수는 소아청소년의 급성 충수돌기염 진단에서 저선량 CT의 유용성을 입증했고, 이는 6세 미만의 소아환자나 비만환자에서도 기존 CT와 비교해도 나쁘지 않을 뿐 아니라 복부초음파보다도 우월한 결과를 보임을 확인했다.
이대용 교수는 지난해 국내 소아과학회에서 가장 권위있는 석천학술상을 수상한 데 이어 소아소화기분야의 대표적인 국제학회인 유럽소아소화기영양학회(ESPGHAN)에서 3년 연속 젊은 의학자상을 수상했다.(2016/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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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주웅 교수, 올해의 논문상 수상 |
주웅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부인종양센터장)가 최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개최된 ‘2016년 한국보건의료기술평가학회 전기 학술대회’에서 올해의 논문상을 수상했다.
주 교수는 ‘자궁경부암 선별 검사에 있어 인유두종바이러스 16/18형 유전자형 분석 검사의 비용 효과 분석’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보건의료기술평가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한 편을 뽑아 수상하는 올해의 논문상에 선정됐다.
주 교수는 이번 논문에서 현재 시행 중인 자궁경부세포검사를 대신하여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를 1차 검사로 먼저 시행하고 여기에 이상이 있는 경우 세포검사를 추가로 시행하는 방법으로 자궁경부암 선별 검사를 시행하더라도 민감도, 특이도가 유지되면서 비용 효과 측면에서 이득이 있는 방법임을 밝혔다.
한편 공동 연구자로 참여한 김승철 이화의료원장은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인유두종바이러스 검사를 1차 선별 검사로 이용할 수 있다는 연구들이 최근 발표되어 선별 검사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는데, 이와 같은 방식이 자궁경부암 발생률과 의료보험 체계가 다른 우리나라에서도 적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인 것”이라고 논문의 의미를 설명했다.(2016/06/02) |
| [동정]변동원 교수,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 취임 |
변동원 순천향대서울병원 내분비내과 교수가 5월27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골대사학회 춘계학술대회 겸 총회에서 대한골대사학회 이사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6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돼 2년간.
변동원 교수는 “학회에 젊은 의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골다공증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기초연구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변동원 신임 이사장은 순천향대의대를 졸업하고, 순천향대부천병원과 순천향대서울병원 내분비내과 과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순천향대서울병원 부원장을 맡고 있다. 대한내분비학회 홍보‧재무‧학술이사, 대한골대사학회 총무이사‧기획이사‧학술이사 등을 역임했다.
(2016/06/02) |
| [동정]김석현 교수, 보령학술상 수상 |
김석현 성균관대 삼성창원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가 지난 5월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제14차 한국임상암학회 정기심포지엄에서 ‘보령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폐암의 한 종류인 비소세포성 폐암의 예후에 대한 연구를 수행해 국제 학술지인 ‘Histopathology’에 논문을 게재했다. 세포 조직 중 특정 단백질 세포의 유전자 발현 현상을 실험해 유전자 발현 비중이 높을수록 환자의 생존율이 낮아진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김 교수의 이번 연구는 폐암 환자의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의학적인 중요한 인자를 발견함과 동시에 새로운 항암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어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비소세포성 폐암 치료의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학술상을 수상했다.
(2016/06/02) |
| [동정]유효현 교수, 한곡의학교육학술상 수상 |
유효현 을지대학교 의예과 교수가 ‘제32차 의학교육학술대회’에서 한곡의학교육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유 교수는 최근 The-K 호텔 서울 가야금AB호실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한국의학교육학회가 수여하는 연구부문 한곡의학교육학술상을 수상했다.
유 교수는 △좋은 의사상에 대한 교수와 학생간의 인식 비교에 대한 연구 △사회 네트워크 분석을 활용한 한국 의학교육 연구 동향 분석 등 다수의 연구 논문을 발표하며 우리나라 의학교육 발전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2016/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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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성빈 교수, 학술발표상 수상 |
박성빈 중앙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교수가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7차 대한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The 47th Annual Congress of Korea Society of Ultrasound in Medicine)에서 ‘학술 발표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학술대회에서 ‘자궁경부병변의 초음파검사 평가(US Evaluation of Uterine Cervical Lesions)’를 주제로 연구 포스터를 발표했다.
박 교수의 이번 연구발표는 자궁경부병변을 ‘자궁경부의 악성질환(Malignant lesions)’, ‘자궁경부의 양성질환(Benign lesions)’, ‘다발성 낭종 병변(Multilocular cystic lesions)’으로 분류하고 일목요연하게 질환들의 영상과 임상 특징들을 분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성빈 교수는 “초음파, 특히 경질 초음파는 여성 생식기관의 검사에 있어 처음으로 사용되는 중요한 검사인데 자궁체부, 내막, 부속기는 집중해서 병변을 잘 검사하게 되지만 상대적으로 자궁경부는 간과되는 경향이 있었다”며 “초음파 검사 시 자궁경부도 집중해서 검사해야하며, 이상소견이 발견되거나 진단이 불명확한 경우 자기공명영상으로 정확한 진단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박성빈 교수는 지난해 제46차 대한초음파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도 ‘임신 관련 응급상황에서의 초음파검사(Ultrasound for Pregnancy-related Genitourinary Emergency)’를 주제로 연구 포스터를 발표해 학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6/0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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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권성근 교수, 브로일즈 말로니상 수상 |
권성근 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5월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춘계 미국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에서 'Broyles Malony Award(브로일즈 말로니상)'를 수상했다.
심사위원회 평가에서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자가 없으면 수여하지 않을 정도로 권위가 높다. 한국 의사가 이 상을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권 교수는 '3D 프린팅 기법으로 제작된 기관 지지체 이식 후 발생하는 재협착에 대한 시간대별 조직분석'이라는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연구는 최근 조직재생 분야에서 각광 받고 있는 3D 프린팅을 이용해 기관을 재생했을 때 발생하는 부작용을 분석, 향후 기관이식의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신현우 서울의대 약리학교실 교수가 공동 연구자로 참여했다.
또 같은 기간 열린 미국후두학회에서는 우수 연구자에게 주어지는 'Best Poster Award' 3등상을 받았다.
권 교수는 '지방조직에서 추출한 세포외성분을 이용한 영구적 성대주입술 제재개발'의 연구에서 기존 지방성대주입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권 교수는 2014년에도 동일한 학회에서 Best Poster Award 2등상을 수상하는 등 이비인후과 조직공학 재생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성과를 인정받고 있다.(2016/06/01) |
| [동정]용석중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
용석중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호흡기내과 교수(임상시험센터장)가 5월27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된 ‘제9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용석중 교수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임상시험센터 소장으로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와 함께 의료기기의 안전성 시험과 개발 등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2016/05/31) |
| [동정]이흥만 교수, 의료기기의 날 대통령 표창 |
이흥만 고대 구로병원 교수가 5월27일 열린 제9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 교수는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 임상시험센터를 설립하고 보건복지부 지정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운영 및 의료기기 안정성 정보 모니터링센터 지정 등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교수는 일본과 미국 등 다국적 기업들과 적극적인 교류로 의료기기 임상시험의 국제화에 앞장서고 있다.
의료기기안전성정보 연구회를 통해 의료기기 부작용 표준코드 개선,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지원센터 운영으로 의료기기 산업체와 병원간의 소통 창구 역할을 위한 의료기기 개발과 인허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마련하고 있다.(2016/05/31) |
| [동정]임인석 교수, 서울특별시의사회로부터 공로패 |
임인석 중앙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5월23일 63시티에서 열린 서울특별시의사회 100주년 준비위원회 해단식에서 공로패를 수상했다.
임인석 교수는 서울특별시의사회 100주년 학술대회 준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10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데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이번에 공로패를 수상하게 됐다.
임인석 교수는 현재 중앙대병원 교육수련부장으로 재직 중인 가운데 서울시의사회 부회장,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평가 조사팀장 및 조사 자문위원, 대한의사협회 학술이사·교육위원회 위원·고시위원회 위원, 대한병원협회 전공의 수련교육위원회 위원과 병원신임평가위원 및 실행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2016/05/31) |
| [동정]여승구 교수, 한국임상암학회 대장암 학술상 수상 |
여승구 순천향대학교천안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한국임상암학회 제14차 정기 심포지엄 및 총회에서 대장암 학술상을 수상했다.
여 교수는 논문 ‘Identification of Hypoxanthine and Phosphoenolpyruvic Acid as Serum Markers of Chemoradiotherapy Response in Locally Advanced Rectal Cancer’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논문은 진행된 직장암 환자에서 수술 전 시행하는 화학방사선치료의 치료반응 여부를 미리 예측할 수 있는 혈액 내 특정 단백질을 규명한 것으로 SCI 국제학술지인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실려 암학계의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순천향대천안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과장으로 재직 중인 여 교수는 매년 SCI급 논문을 포함해 많은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으며, 보령학술상, 애보트학술상 등 다수의 수상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2016/05/30) |
| [동정]임천규 교수, 고혈압학회 신임회장 취임 |
임천규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신장내과 교수가 대한고혈압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 교수는 5월20일(금)부터 이틀간 분당서울대학교병원에서 열린 '016년 대한고혈압학회 춘계 국제학술대회'서 신임회장으로 인사를 전했다. 임기는 1년이다.
신장염과 고혈압 질환의 연구 및 진료에 평생을 힘쓰고 있는 임천규 교수는 2013년 대한신장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경희메디칼아카데미 소장을 맡고 있다.
(2016/05/30) |
| [동정]김석우 교수, 국제척추학회 프로그램 위원장 선정 |
김석우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척추센터 교수가 한국인 의사로는 최초로 국제척추학회(ISASS:The International Society for the Advancement of Spine Surgery)의 프로그램 위원장(Program chair)에 선정됐다.
국제척추학회 이사이자 미국 척추외과 권위지인 ‘The Spine Journal’의 부편집장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석우 교수는 경추 및 척추영역의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학회로부터 내년도 연례학술대회의 프로그램 위원장으로 임명받았다.
프로그램 위원장을 맡은 김석우 교수는 2017년 4월12일 미국 플로리다에서 열리는 연례회의에서 발표되는 논문의 심사위원 선정과 심사된 논문을 최종 검토하는 권한을 갖게 된다.
김석우 교수는 “이번 임명은 한국이 보여준 경추 및 척추분야 성과가 세계 학회를 주도할 정도의 영향력을 갖췄다는 것을 입증하는 의미 있는 일이다”면서 “2017년 국제척추학회에서 한국인 논문심사위원을 선정하는 등 국내 교수들이 세계무대에 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2016/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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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하용찬 교수, 유럽골대사학회 최우수 포스터상 |
하용찬 중앙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5월13일부터 17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Palazzo Dei Congresi에서 개최된 2016 유럽골대사학회(ECTS)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하 교수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Current trends and future projection of hip fracture in South Korea using nationwide claims data(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이용한 국내 고관절 골절 발생율 및 골절수 변화 추세에 관한 연구)’란 제목의 연구 포스터를 발표했다.
이 포스터는 골다공증성 골절 가운데 가장 중요한 고관절 골절의 발생률이 2025년까지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므로 이를 예방하기 위한 보건의료정책의 수립이 필요함을 보여주는 연구결과다.
하 교수는 “국내 고관절 골절의 발생 감소를 위해서는 골절 위험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골절을 예방하기 위한 적절한 골다공증 치료 및 국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2016/0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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