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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윤영희 교수, 국제학술대회 최우수 포스터상 |
윤영희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안이비인후피부과 교수가 최근 일본 오키나와현 오키나와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8회 국제동양의학학술대회(이하 ICOM)에서 최우수 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다른 치료에 반응하지 않았던 손발 사마귀를 뜸으로 치료한 증례군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Human Papilloma Virus, HPV)에 의해 생기는 사마귀(Wart)를 뜸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는 처음이다.
윤 교수는 “냉동치료, 레이저, 사마귀연고 등 기존의 치료에 반응하지 않던 환자 3명을 대상으로 7일에서 10일 간격으로 뜸 치료를 시행했다”며 “3명의 환자는 각각 5회, 16회, 19회 내원 후 사마귀가 소실됐다”고 말했다.
학술대회 이사장인 슈지 오노(Shuji Ohno) 박사는 “그간 사마귀 치료에 뜸이 효과적이라는 고전적인 보고들은 많았지만 이를 생의학적인 방법으로 기전을 고찰한 점에서 본 연구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며 “윤영희 교수의 연구결과는 냉동치료나 레이저 치료로도 사라지지 않았던 사마귀 환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최우수 포스터상 선정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ICOM은 한의학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대한한의사협회의 주도로 1975년에 설립됐다.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나아가 미국, 독일, 러시아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하고 있는데 현재까지 4천300여 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됐다.
(2016/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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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나용길 교수,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회장 취임 |
나용길 충남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4월30일 경희대학교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요로생식기감염학회 제14차 정기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회장에 취임했다.
나 회장은 “학회 내 활발한 연구와 정보 공유를 통한 요로생식기감염학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하며 “국민들에게는 요로생식기감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사업도 준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나 회장은 충남대학교 의대를 졸업했으며 미국 버지니아의대 신경비뇨기과 방문교수, 충남대학교병원 비뇨기과 과장, 충남대학교병원 의료정보센터장,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단장을 맡고 있다.
여성비뇨기과, 신경비뇨기과, 요실금 분야의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평소 대한비뇨기과학회 평의원, 미국비뇨기과학회(AUA), 국제요실금학회(ICS), 유럽비뇨기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배뇨장애, 요실금 및 요로감염 연구 및 치료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나 회장은 2016년 5월부터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2016/05/09) |
| [인사]건양대학교병원 |
◊제2병원 건립 추진단 ▲단장 김용하(행정원장) ▲위원 안병익(건설본부장), 황원민(신장내과), 김종엽(이비인후과), 문주익(외과), 김정신(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이현진(건양대 의료공간디자인학과), 이미향(건양대 간호학과)(2016/05/09) |
| [부음]셀트리온 오명근 부사장 모친 |
오명근 셀트리온 부사장이 5월3일 오전 6시 모친(이숙호 씨)상을 당했다. 오성근(서울시 SH공사 차장)·오성희·오성옥·오성경·오성란 씨 모친상. 조은숙·배진희 씨 시모상, 박사철·박영수·유건형·황운성 씨 장모상. 빈소는 인하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특실). 발인은 5일(목) 오전. 연락처는 032-890-2114.(2016/05/04) |
| [동정]김지완 교수, 대한골절학회 최우수 연구상 수상 |
.김지완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 정형외과 교수의 상완골 골절에서 최소 절개 수술법의 우수성에 대한 논문으로 대한골절학회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지난해 정형외과 골절분야 잡지 중 최고로 손꼽히는 'Journal of Orthopaedic Trauma'에 "A Prospective Randomized Study of Operative Treatment for Noncomminuted Humeral Shaft Fractures: Conventional Open Plating Versus Minimal Invasive Plate Osteosynthesis"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한골절학회는 지난 4월29일에 그 논문의 내용이 우수하고 대한골절학회 회원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해 김 교수에게 최우수 연구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김지완 교수는 상완골 외에도 대퇴골 및 골반 골절 수술에서 최소 침습적 수술법을 국제 잡지에 소개한 바 있어 이 분야에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2016/05/03) |
| [동정]조철현 교수, 2년 연속 우수논문상 |
.조철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정형외과 교수팀이 최근 충남 부여 롯데리조트에서 열린 제42차 대한골절학회 춘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원위 요골 골절과 동반된 수근부 손상’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2015년 최우수 논문상에 이어 2년 연속 논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조철현 교수는 어깨, 팔꿈치 관절질환 및 골절 분야에서 연구 및 진료에 매진하고 있으며, 국제전문학술지 및 국내 저명학술지에 매년 10편 이상의 근골격계 질환 및 외상에 관한 임상·기초논문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2016/05/03) |
| [인사]국립목포병원장에 김천태 씨 |
■보건복지부
◇국장급 공무원 인사 발령
▲국립목포병원장 일반직고위공무원(일반임기제) 김천태
<2016년 5월2일부터 2019년 5월1일까지>
(2016/05/02) |
| [인사]인제대학교 백병원 |
▲상계백병원 △종합건강증진센터소장 이선영
▲일산백병원 △대외협력실장 박준석
▲해운대백병원 △척추센터소장 김성수 △감염관리실장 김성민(2016/05/02) |
| [동정]민창기 주임기능사, 대통령 표창 |
민창기 고대 구로병원 관리팀 주임기능사가 4월28일(목)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16 근로자의 날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 주임기능사는 병원의 진료재료 서비스품목 구입비율 감소에 관한 창의업무를 제안하고 관리하는 것은 물론 프린터 토너 등 각종 사무용품 관리 개선방안을 제안함으로써 경비절감효과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여하게 됐다.
이 밖에도 그는 각종 서비스향상 및 품질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제안에 활발히 참여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이를 통해 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했을 뿐만 아니라, 협력업체와의 원활한 관계유지를 통한 상생협력, 꾸준한 의료봉사활동 참여, 교직원 동호회 회장 역임 등을 통해 노사 상생 문화를 고취시키는데 이바지 해왔다.
민 주임기능사는 “나 혼자만이 아닌 고대 구로병원 전체 교직원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교직원 전체를 대표해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고대 구로병원의 성장발전 및 이를 통한 국가산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대 구로병원 은백린 병원장은 “대통령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렇게 훌륭한 직원과 함께 근무하고 있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병원발전을 위해 솔선수범의 모습을 보여주시길 바란다”며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다.
1988년에 입사해 2000년부터 현재까지 15년간 고대 구로병원 관리팀에 근무해 온 민 주임기능사는 일반소모품, 공기구비품 계정과목 담당 및 진료재료 담당에 이르기까지 각종 물품의 관리 및 실사 업무를 수행해 왔다.
(201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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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최시환 교수, 복지부장관 표창 |
최시환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교수가 최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4주년’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수상을 받은 최시환 교수는 2012년 4월 9일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 의료인 비상임감정위원으로 위촉돼 현재까지 안과 전문의로서 전문가적 식견과 경험을 토대로 조정·중재신청 사건에 대한 객관적이고 공정한 감정결과 도출 및 국민과 의료기관에게 신뢰 할 수 있는 감정서로 의료중재원의 대외 이미지 향상에 기여하는데 공헌했다.
또한 의료사고감정단내에 전문역량강화교육의 안과관련 기초의학 강의를 통해 감정위원과 조사관의 안과적 측면의 전문역량강화에도 현격한 도움을 주어 감정업무 발전에도 기여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수상을 받은 최시환 교수는 “앞으로도 감정위원으로서 맡은 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의료분쟁조정제도 발전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시환 교수는 충남의대를 졸업 한 뒤 같은 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 한 후 미국 남가주대(USC) Doheny 안과연구소 연구원, 충남대학교병원 안과 과장, 충남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충남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장 등을 역임했다.(2016/0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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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소영 교수, 중환자의학회 우수초록상 수상 |
박소영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호흡기내과 교수가 4월22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대한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우수초록상을 받았다.
박 교수는 '폐렴에 의한 패혈증 환자의 사망률 예측인자로서 델타 뉴트로필의 역할(Delta Neutrophil Index(DNI) as a prognostic marker of mortality in pneumonia sepsis)'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박소영 교수는 지난 2013년과 2014년에도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와 대한중환자의학회에서 우수초록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대한중환자의학회, 대한응급영상의학회 정회원 등 다양한 학술활동을 펼치고 있다.(201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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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태 교수, 릴리학술상 수상 |
김태 강동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릴리학술상을 수상했다.
릴리학술상은 신경정신의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와 업적을 쌓은 이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대한신경정신의학회는 김태 교수가 대뇌피질 감마파 진동 조절의 기전을 밝히는 등 다수의 논문을 국내 및 국외 유수 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학술연구 활동 공로를 인정해 릴리학술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최신 뇌과학기술인 광유전학(optogenetics)을 이용해 인지기능을 조절하는 새로운 뇌 회로를 발견했고 광유전학과 미세투석기술을 융합한 광미세투석(opto-dialysis) 탐침을 세계최초로 개발해 조현병, 알츠하이머병, 의식장애, 수면장애 등 신경정신과 질환에 대한 새로운 치료적 접근의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한편 김태 교수는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나와 강동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미국 하버드의대 정신과 강사로 활발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국가지정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등재된 바 있다. 전문분야는 불면증, 수면장애, 스트레스성질환, 치매, 건망증 등이다.(201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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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선철 교수, 정신의학 연구상∙연구기금 수상 |
박선철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16년 대한신경정신의학과 춘계학술대회에서 정신의학 연구상 및 이세종 문화정신의학 연구기금을 동시에 수상했다.
박 교수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공식 영문학술지인 'Psychiatry Investigation'의 인용지수를 향상시킨 것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Psychiatry Investigation Award를 수상했고,‘카를 야스퍼스의 정신병리학 총론에 대한 정신의학사적 고찰’이란 연구주제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지산 이세종 문화정신의학 연구기금을 수상하게 됐다.
박 교수는 "앞으로도 우울증, 조현병, 및 정신병리학 분야의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6/04/27) |
| [동정]최승호 교수, 위암학회장 취임 |
최승호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4월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 대한국제위암주간(Korea International Gastric Cancer Week; KINGCA 2016)’ 학술대회에서 대한위암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4월22일부터 1년간이다.
최승호 교수는 강남세브란스 암병원장으로 재임 중이며 대한외과학회, 대한외과종양학회, 국제위암학회 등 국내·외 학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2016/04/26) |
| [동정]박선철 교수, 정신의학 연구상∙연구기금 수상 |
박선철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최근 열린 2016년 대한신경정신의학과 춘계학술대회에서 정신의학 연구상 및 이세종 문화정신의학 연구기금을 동시에 수상했다.
박 교수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의 공식 영문학술지인 'Psychiatry Investigation'의 인용지수를 향상시킨 것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Psychiatry Investigation Award를 수상했고,‘카를 야스퍼스의 정신병리학 총론에 대한 정신의학사적 고찰’이란 연구주제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지산 이세종 문화정신의학 연구기금을 수상하게 됐다.
박 교수는 "앞으로도 우울증, 조현병, 및 정신병리학 분야의 연구를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6/04/26) |
| [동정]위원량 교수, 국가정보화 부문 산업포장 수훈 |
위원량 서울대병원 안과 교수(이지케어텍 대표)가 4월21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열린 '제49회 과학의 날·제61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정보화 부문 산업포장을 받았다.
위 교수는 2009년 이지케어텍 대표에 취임한 이후 ICT 융합산업 활성화를 위한 의료IT 핵심기술 개발과 표준화를 선도하고 해외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해 국가정보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위원량 교수는 “해외시장에 우리나라의 효율적인 의료 프로세스를 담은 병원정보시스템을 수출하고 의료IT 인력 양성 및 국가 ICT 융합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2016/04/26) |
| [동정]박준숙 이사장, 경기도지사 표창 수여 |
박준숙 범석학술장학재단 이사장이 경기지역 교육환경개선사업을 전개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4월25일 경기도로부터 도지사표창을 수여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경기도 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여주시 등 4개 지역의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연간 4천만원의 교육보조재 및 시설보수를 지원해왔다.
박 이사장은 “국내 장학재단 사업 중 최초로 교육기관 지원 사업을 통해 장학재단과 자치단체가 함께 교육기관을 직접 지원하는 첫 사례로, 앞으로 많은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범석학술장학재단은 을지재단의 설립자인 고 범석 박영하 박사가 평생을 우리나라 의학 발전과 인재양성에 헌신한 업적을 기리고 사회일반의 이익에 공여하고자 1997년에 설립했으며, 학술장려를 위한 연구비지원 및 교육기관 도서지원, 범석상 시상사업,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금 지급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을지재단(회장 박준영)은 현재 경기도 의정부 지역에 4년제 종합대학인 을지대학교 의정부캠퍼스 및 대학부속병원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2016/0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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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문창모∙태정현 교수, 국제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
문창모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교수와 태정현 건진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대한장연구학회에서 주최한 국제학술대회 ‘IMKASID 2016’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한국인에서 폴립 절제술 후 추적 대장내시경 검사의 비순응도의 위험인자와 임상적 예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의 연구 결과를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에서 연구팀은 추적 대장내시경을 늦게 시행하는 비순응도의 위험인자를 분석하고, 순응도가 낮아 추적 대장내시경을 늦게 시행한 경우 고위험 선종과 대장암의 발견율이 의미있게 증가했음을 보고했다.
문 교수와 태 교수는 대장내시경 분야의 전문가로서 한국인에서의 폴립 발생과 위험인자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각종 논문 발표로 국내외 학회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2016/04/25) |
| [동정]문형준 교수, KBS 119상 수상 |
문형준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응금의학과 교수가 4월22일 서울 여의도 KBS 본관 공개홀에서 열린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에서 봉사상을 수상했다.
문 교수는 119구급대원 응급처지 역량강화 교육훈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점과 응급실과 구급대원 간 스마트 원격의료지도 시범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했다.
문 교수는 현재 임상술기교육연구회 정보이사, 중앙구급교육협의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응급의료술기 발전과 119구급대원 전문성 강화에 적극 힘을 보태고 있다.
‘KBS119상’은 1995년 발생한 서울삼풍백화점붕괴사고를 계기로 119구조구급대원의 사기진작과 국민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1996년 제정됐다.(2016/04/25) |
| [동정]김종만 교수, 학회 학술상 연달아 수상 |
김종만 삼성서울병원 이식외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 국제심포지엄과 한국간담췌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연달아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지난달 개최됐던 대한외과대사영양학회에서 생체 부분 간이식 후 조기 경관 투여가 감염 합병증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내용으로 학술상을 받았다.
이어 4월1일 열린 한국간담췌외과학회에서도 우엽 후면 분절에 위치한 5cm 이하의 간세포암 단일 결절의 경우 비해부학적 절제술이 해부학적 절제술과 비슷한 결과를 나타낸다는 점을 밝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2016/04/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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