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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05일 (목) 12:11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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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동정 · 전체· 행사 · 인사 · 부음 · 화촉 · 동정 · 이전 ·선출 ·수상 ·모집
[동정]이정은 교수, 국제학회 포스터상 수상
이정은 이대목동병원 건강증진센터 교수가 12월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세비아에서 열린 2015년 유럽심초음파·영상학술대회에서 ‘High Score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유럽심초음파·영상학술대회는 매년 5천명 이상이 참석하는 세계 3대 심장초음파 학회 중 하나로 이정은 교수는 ‘Metastatic Cardiac 18-FDG uptake in Patients with Malignancy: Comparison with Echocardiographic Imaging’를 주제로 한 연구를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악성종양 환자에서의 심장 전이병변을 PET-CT 영상과 심장초음파를 이용해 비교 분석하고 심장초음파를 통한 심장 전이병변의 혈역학적인 변화들을 규명했다. 이 교수는 현재 심장초음파를 포함한 다양한 영상기법을 이용해 심장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2015/12/21)
[동정]염호기 교수, 수면학회 회장 선임
염호기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교수가 대한수면학회 10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염호기 교수는 "학회의 본래 기능인 학술과 연구의 기능을 높일 수 있도록 수면학회 학술지를 SCIE에 등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명실상부한 수면관련질환에 대한 최고의 학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백병원 호흡기내과 염호기 교수 회장 임기는 2016년 11월까지 1년간이다. (2015/12/21)
[동정]성재훈 교수,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 취임
성재훈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12월 5일 열린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0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 뇌혈관내수술이란 머리를 열지 않고 사타구니 동맥을 통하여 작은 도관을 뇌까지 진입시켜 각종 뇌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최소침습 술기로,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는 내년에 창립 20주년을 맞게 된다. 성재훈 교수는 “창립 20주년을 맞는 학회의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전 회원의 참여와 열정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성재훈 교수는 가톨릭의대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포드대학 뇌혈관센터에서 연수를 마쳤다. 현재 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로서 임상과장, 뇌혈관센터장 및 입원진료부장을 맡고 있으며, 대한신경외과학회 학술위원, 보험위원, 고시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한 뇌혈관질환 전문가이다.(2015/12/18)
[동정]김지완 교수, 세계적인 인명사전 등재
김지완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 후 인더월드 2016년판에 등재된다. 김 교수는 골절 치료 및 골다공증에 대한 다수의 논문 발표와 연구 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최근 고령화 사회로 인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골다공증과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주제를 가지고 연구를 진행해 대한민국 50세 이상의 남녀에서 골절 발생 위험도와 예측을 평가할 수 있는 연구를 펼쳤다. 또한 골절 치료에 있어서 최소 침습적 수술 분야에 새로운 수술방법을 제시하고 해외 학회지에 발표해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2015/12/18)
[화촉]전병찬·김양희 씨의 차남(12/19)
동남권 원자력의학원 신경외과 전병찬 박사와 우아의료재단 길메리요양병원 김양희 이사장의 차남 치덕 군이 12월19일 오후 5시 웨스틴조선호텔부산 1층에서 백년가약을 갖는다. 신부는 박준수·김선심 씨의 장녀 호은 양.(2015/12/18)
[동정]유태석 교수, 아태소화기학회 ‘Travel Awards’ 수상
유태석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외과 교수는 12월3일부터 6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소화기학회(Asian-Pacific Digestive Week 2015)에서 ‘Travel Awards’를 수상했다. 유태석 교수는 ‘B형간염으로 인한 간암으로 간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에서 재발예측에 유용한 B형간염 DNA와 항바이러스제에 대한 연구(Impact of HBV DNA Level & Antiviral Agent on the Recurrence of Patients After Liver Resection for Hepatitis B Virus–Related Hepatocellular Carcinoma)’ 논문을 발표해 ‘Travel Awards’를 수상했다. 논문은 B형간염으로 인한 간암으로 간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수술 후 B형간염 DNA수치와 항바이러스제 복용여부가 간암재발에 중요한 예후인자가 될 수 있음을 밝혔다. 특히 연구결과에서는 수술 후 B형간염 DNA수치가 1x103IU/mL 이하일 경우 5년 무병생존률이 43.2%,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 환자일 경우 56.3%에 이르렀다. 또한 수술 후 B형간염 DNA 수치가 높은 환자라도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한 경우 DNA수치가 낮은 환자만큼 예후가 좋았다. 반면 B형간염 DNA수치가 낮은 환자라도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지 않은 경우는 예후가 좋지 않았다. 유 교수는 “B형간염으로 인한 간암으로 간 절제 수술을 받은 환자는 수술 후 B형간염 DNA수치를 평가하는 것과 더불어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해 수치를 낮게 유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2015/12/16)
[동정]송무호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송무호 부산 대동병원 정형외과 박사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 국내 무릎 인공관절 치환술, 특히 부분 치환술 분야의 권위자인 송 박사는 현재 대한정형외과슬관절학회 학술이사로 활동 중이며, 무릎 관절염 분야의 평가 및 치료에 대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무릎인공관절 수술 분야에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 등 국내외 다수 학술지에 논문 발표 및 국제학회 발표 등의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마르퀴스 후즈후는 매년 전 세계 215개국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과학, 의학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가진 영향력이 높은 인물 5만명을 선정해 업적과 프로필을 등재하는 사전이다. 1899년부터 발간,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마르퀴스 후즈후는 영국 케임브리지국제인명센터(IBC),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등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5/12/16)
[인사]보건복지부 과장급
■보건복지부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건강보험정책국 보험약제과장 고형우 ▲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실 파견 이선영(2015년 12월15일부터 2016년 12월14일까지)(2015/12/16)
[동정]주성자 교수, 자랑스러운 간호인상 수상
주성자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부장이 대한간호협회 병원간호사회로부터 ‘자랑스런 간호인상’을 수상했다. 주성자 부장은 최연소 수간호사로 남다른 능력을 인정받았고, 가정간호, 호스피스, 병동간호뿐 아니라 진료지원, 구매관리부서까지 병원의 다양한 부서에서 36년동안 간호직에 종사하면서 성실함과 열정으로 환자 간호에 힘써 간호사 위상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주성자 부장은 “뜻 깊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후배들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5/12/15)
[동정]윤형인 교수, 치과보철학회 학술상 수상
윤형인 이대목동병원 치과보철과 교수가 최근 개최된 2015년도 대한치과보철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여송 신인 학술상을 수상했다. 윤 교수는 ‘Y-TZP 코어와 전장 도재층 결합계면 안정성에 대한 연구(Stability of the bonded interface between feldspathic porcelain and 3Y-TZP core)’를 주제로 발표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윤 교수는 “이번 연구는 현대 치과용 심미 수복재로서 가장 주목받는 지르코니아 세라믹의 물리화학적 특성을 고려한 구강 내 보철의 장기적 성공을 위한 방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이후 지르코니아 세라믹 임플란트 등 다양한 생체 재료로서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치과보철학회는 한국 치과보철학의 선구자인 여송 이영옥 교수를 기념해 매년 치의학 박사(치과보철학 전공) 학위 취득 후 1년 이내 연구자들이 발표하는 연구 성과를 심사해 그 중 가장 우수한 연구에 신인 학술상의 영예를 주고 있다. (2015/12/15)
[동정]강형진 교수, 김진복 암연구상 수상
강형진 서울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12월12일 대한암연구재단에서 주최하는 서울국제암심포지엄에서 '제10회 김진복 암연구상'을 수상했다. 강 교수는 올해 4월 세계적인 암 전문 학술지 '란셋 온콜로지'(Lancet Oncology)지에 게재된 '소아암환자에서 항구토제 에멘드 다국가 3상 임상시험 논문'을 통해 소아암환자에서도 효과적으로 구역 및 구토를 억제할 수 있게 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본 연구는 소아 임상시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결과이며 한국이 주도한 소아대상 연구로는 처음으로 영향력 지수가 높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됐다. 김진복 암연구상은 위암 수술의 세계적 권위자인 고(故) 김진복 서울의대 명예교수의 뜻을 받들어 매년 암 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2015/12/15)
[동정]김영후 교수, 고관절학회 최우수학술상 수상
김영후 서남병원 인공관절센터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17회 대한고관절학회에서 최우수학술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뼈의 손상이 극심한 140명의 고관절에 다른 사람 뼈를 이식, 손실된 뼈를 보강한 후 무시멘트 인공고관절을 사용해 재수술을 시행했다. 이후 약 16.1년간 관찰한 결과 91% 환자가 무리 없이 일생생활이 가능했다. 뼈의 손상이 심한 인공고관절 재수술의 치료 성과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이 연구는 세계 최초로 발표되며 그 업적을 높이 평가 받고 있다. 김 교수는 무릎과 고관절 치환술의 대가로 무시멘트 고관절 인공관절을 직접 개발해 시술, 연구 활동을 펼치며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2015/12/14)
[동정]김지인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 수상
김지인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 사회사업팀 사회복지사가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장관 표창장을 수상했다. 김지인 사회복지사는 보건복지 정책인 건강보험이 불가능한 외국인 근로자등 소외계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수행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했다. “사회복지사로서 어려운 이웃을 더 돌보아야 하는 책임이 있고 병원에서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하려고 노력한 것뿐인데 표창까지 받게 되어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말한 김지인 사회복지사는 2008년 원광대병원에 입사, 현재까지 사회 복지업무를 담당해 오고 있다. 특히 저소득환자 소외계층, 외국인 근로자들을 비롯해 어려운 이웃들의 의료사회사업서비스와 자원봉사자, 무료 이·미용서비스, 환자 도서대여 업무 등 사회복지 및 공익적 업무들을 마음 담긴 정성과 친절로 수행,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다.(2015/12/14)
[부음]서울의대 김주한 교수 부친상
서울대병원 김주한 교수가 부친(김명수 옹)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은 12월13일 오전 8시 예정.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연락처는 011-9544-2220(김주한 교수)(2015/12/14)
[동정]성재훈 교수,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 취임
성재훈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12월 5일 열린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0대 회장에 취이미했다. 임기는 2년. 뇌혈관내수술이란 머리를 열지 않고 사타구니 동맥을 통하여 작은 도관을 뇌까지 진입시켜 각종 뇌혈관 질환을 치료하는 최소침습 술기로,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는 내년에 창립 20주년을 맞게 된다. 성재훈 교수는 “창립 20주년을 맞는 학회의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느끼며, 전 회원의 참여와 열정으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2015/12/11)
[동정]최윤형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최윤형 가천대 길병원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6년 판에 등재됐다. 환경보건이 주 전공인 최 교수는 노인성만성질환의 예방을 위해 유해환경노출과 질환발병의 관계 그리고 영양섭취와 질환발병의 관계를 연구하고 있다. 건강증진을 위한 바람직한 예방법을 제시하는 다수의 SCI논문을 게재한 바 있다. 최 교수는 지난 2014년부터 가천대에 부임한 후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미국 미시간대학교 환경보건학 박사이며 2013년 교육부 대통령포스닥에 선정됐다. 1899년 출간을 시작한 '마르퀴스 후즈후'는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의 인명사전과 함께 세계 3대 인명사전의 하나로 꼽힌다.(2015/12/11)
[부음]최희주 수석전문위원 부친
최희주 새누리당 보건복지수석전문위원이 12월10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2월12일 예정이다. 장지는 광주 망월동 공원묘지(2015/12/11)
[동정]최윤선 교수, 호스피스완화의료학회 이사장 선출
최윤선 고대 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제19대 한국 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최 교수는 12월 5일 서울성모병원 의생명산업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 호스피스 완화의료학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으며, 임기는 2016년 1월1일부터 2년간이다. 최윤선 교수는 “중요한 시기에 이사장이란 중책을 맡게 되어 더욱 책임감을 느끼고 올해부터 시작된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 건강보험수가 적용과 더불어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의 표준화 및 관련 연구와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호스피스·완화의료서비스가 단절됨 없이 제공될 수 있도록 서비스 모형개발과 정착을 위한 연구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며, 아울러 호스피스·완화의료에 종사하는 모든 회원들의 고충과 고민에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고 회원들이 역량을 키워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에 있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 교수는 이날 이사장직 선출과 더불어 ‘말기암 환자에게서 혈장 내독소 농도가 생존 기간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2015/12/10)
[동정]최윤미 교수, 우수연제상∙EnM학술상 수상
최윤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최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5년 대한내분비학회 학연산 및 추계심포지엄’에서 우수연제상 및 EnM학술상을 수상했다. 최윤미 교수는 ‘뼈 전이가 있는 분화갑상선암 환자에서 첫 방사성 요오드 치료 시점을 기준으로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들(Early Prognostic Factors at the Time of First Radioactive Iodine Therapy Predict Survival of Patients with Bone Metastases from Differentiated Thyroid Carcinoma)’을 발표해 우수연제상을 받았다. 또 ‘한국의 갑상선암 사망률(Mortality of thyriod cancer in Korea)’을 주제로 발표해 EnM상을 수상했다. 최윤미 교수는 “뼈 전이를 동반한 갑상선암 환자들은 예후적 측면에서 다른 분화갑상선암 환자들과 다르다. 그런데 첫 치료 시점에 이를 예측할 수 있는 지표들을 제시했다는 것은 큰 의의가 있다. 또한 갑상선암 사망률은 아직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가 많지 않은데 한국에서 갑상선암의 추이를 처음으로 분석하여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2015/12/10)
[부음]이용민 전 의협 정책이사 부친상
이용민 원장(전 의협 정책이사)가 12월8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강릉 아산병원 장례식장 102호. 발인은 12월10일 오전 예정(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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