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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안선영 과장 우수논문상 수상 |
안선영 대구의료원 제3내과 과장이 11월28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제65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안 과장은‘내시경 위점막하 박리술이 외래에서도 안전하다(Gastric Endoscopic Submucosal Dissection is safe for Day patients)’는 제목의 논문으로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으로부터 이 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조기위암 환자에게 내시경을 이용해 위 점막 박리술을 시행함에 있어 안전 여부에 대해 연구한 결과다.
한편 안선영 과장은 지난 2014년에도 ‘간경화 환자의 식도 정맥류 재출혈’에 관한 연구 논문을 미국 간학회 공식 저널이자 영향력지수(IF) 11.19인 국제학술지 Hepatology에 게재해 국제학술대회인 ‘The Liver Week 2014’에서 우수 연재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9월에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로 부터‘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되기도 했다.(2015/12/01) |
| [동정]장지웅∙김진형 교수, 안과학회 학술상∙논문상 |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안과 장지웅 교수와 김진형 교수가 최근 킨텍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14회 대한안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한국엘러간 학술 연구상과 태준안과 논문상을 각각 수상했다.
장지웅 교수는 ‘선천무홍채증의 장기 임상 경과와 시력 결과, 예후 인자’를 발표해 선천 안질환 환아 진료에 있어 학문적 기반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진형 교수는 ‘국내 콘택트렌즈 관련 합병증 양상에 대한 설문조사’ 논문에서 콘택트렌즈 합병증의 진단과 국내 관리 실태를 발표하고 그 위험성에 대하여 보고한 중요한 자료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2015/1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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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승민 교수, 응급의학회 최우수구연상 수상 |
박승민 한림대학교성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팀이 최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15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총 264편의 연제가 경쟁한 가운데 박승민 교수팀이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박승민 교수팀은 ‘Advanced Life Support of Scene Assisted by Video call with Physician in Republic of Korea(영상통화를 이용한 현장 전문심폐소생술)’ 를 주제로 심정지 환자 발생시 2대의 구급차와 5〜6인의 구급대원이 출동하고, 현장에서 응급의료지도의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제세동기 및 약물 투여 등의 전문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는 연구에 대해 발표했다.
연구 결과 시범 지역의 심정지 환자 소생률과 신경학적 호전 퇴원률이 기존에 비해 각각 3〜4배 증가했고, 지역사회 심정지 환자 생존률 개선에 혁신적 방법론을 제시한 결과로 평가됐다. 현재 이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경기‧충청권 일부 지역과 인천, 광주에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
박승민 교수는 “심인성 심정지 환자는 빠른 이송도 중요하지만,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의 질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빠른 이송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구급대원이 처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적 인식의 전환과 국가적 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5/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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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임사회 박사 '브레이크스루賞' 수상 |
임사회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감마나이프센터 박사(의학물리학)가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브레이크스루상(Breakthrough Prize) 시상식에서 기초물리학상을 수상했다.
임 박사는 1999년부터 미국·일본 연구진과 함께 국제공동연구에 참여했으며 특히 뮤온 검출기의 데이터 분석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 기초물리학상은 총 5개 중성미자 실험팀의 연구자들에게 공동수여 됐으며 한국물리학자 9명이 포함됐다. 수상자는 해당 연도가 아닌 다음해의 수상자로 공식 기록된다.
한편 브레이크스루상은 미국 '실리콘밸리의 노벨상'으로 불리며 생명과학, 기초물리학, 수학 등 세 분야로 나뉜다. 연구업적별로 300만 달러(약 34억8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페이스북 최고경영자인 마크 저커버그와 구글 공동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 알리바바그룹 회장인 잭 마, 러시아 벤처사업가 유리 밀너 등이 기초과학을 후원하기 위해 제정했다.(2015/11/30) |
| [동정]서진수 교수, 족부족관절학회 최다논문상 |
서진수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병원장(정형외과)이 11월20일 한양대학교 한양종합기술원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5회 대한족부족관절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다논문상을 받았다.
서진수 병원장은 지난 1년간 저위 경골 절골술, 소족지 변형에서 시행한 과절절제 성형술, 절단 위치에 따른 족부 절단술의 치료 결과 등 다양하고 우수한 논문을 게재해 학문적 발전과 학회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
현재 대한족부족관절학회에서 편집위원과 보험판정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2015/11/28) |
| [동정]김희태 교수, KMDS 회장 선출 |
김희태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최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5년 대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학회(KMDS) 추계학술대회’에서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6년부터 2018년까지다.
김희태 교수는 2006년 KMDS 창립 당시 편집이사로 임명돼 KMDS의 목표인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의 연구, 학술적 교류 및 환자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일을 해왔다. 그간 학술이사, 기획이사, 부회장을 역임하고 2016년부터 KMDS의 회장으로 학회를 이끌게 됐다.
대한신경과학회 총무이사 및 기획이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 세계 운동질환학회(MDS) 정회원으로서 MDS-Asian&Oceanian Section(MDS-AOS)의 한국대표 실행집행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201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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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정진용 교수, 대한정맥학회 회장 선출 |
정진용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11월22일 열린 제30차 대한정맥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2001년 창립한 대한정맥학회는 정맥질환에 대한 연구 및 학술 단체로, 2013년 우리나라 의료현실에 맞는 정맥류 진료지침을 공포하는 등 의료표준화에 앞장서 왔다. 지난 8월에는 메르스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56개국 800여명의 세계 정맥분야 최고 권위자들이 한자리에 초청하여 ‘2015 세계정맥학회 학술대회(UIP Chapter Meeting: Seoul UIP 2015)를 성공리에 개최한 바 있다.
이번 세계정맥학회 상임준비위원이었던 정진용 교수는 현재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로봇수술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대한정맥학회와 대한흉부외과학회 등을 비롯해 다양한 학회활동을 하고 있다.
최근 정진용 교수는 오목가슴이 심장에 미치는 영향, 오목가슴 형태에 따른 폐 기능의 영향 등의 연구결과들을 해외학술지에 발표하여 많은 눈길을 끌었으며, 하지정맥류, 폐암 로봇수술 등의 분야에 대한 다양한 연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보상성 다한증 예측 시술을 시행했고 이와 관련하여 흉부외과 국제학술지인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에 발표해 주목 받았다.(2015/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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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정성택 교수, 대한골관절종양학회 회장 취임 |
정성택 전남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대한골관절종양학회 신임회장에 취임했다.
정 교수는 지난 11월20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제25차 대한골관절종양학회 추계 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제16대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0월까지 1년이다.
정 신임 회장은 소아・종양 정형외과 분야의 명의로서 지난 1997년부터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재직하면서 20여 년간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써왔다.
그간 활발한 학회활동을 통해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교과서편찬위원·학회지편집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한소아정형외과학회 평의원·대한골관절 정형외과학회 평의원·전국의과대학장협의회 전문위원·전남의대 정형외과학교실 주임교수를 맡고 있다.
또 정성택 회장은 꾸준한 연구활동을 통해 국내외학회지에 1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대한종양학회 우수논문상(2013년)·국제사지보존학회기념 우수논문상(2010년)·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0년)·서울 국제인공관절학회 학술상(2010년)·미국 정형외과학회 우수포스터상(2009년) 등을 수상했다.(2015/11/27) |
| [부음]분당서울대 백남종 교수 모친상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홍보대외정책실장)가 11월26일 밤 11시경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홀. 발인은 11월28일 오전 11시(2015/11/27) |
| [동정]서준규 교수 김세철학술인상 수상 |
서준규 인하대병원 비뇨기과 및 성의학특성화센터 교수는 최근 제67차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수여하는 김세철학술인상을 수상했다. 또 같은 연구팀의 류지간 교수(비뇨기과)는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상 국외논문 기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서준규 교수는 혈관퇴행 및 신경염증 반응을 유발하는 Ninjurin-1(닌주린) 단백질이 당뇨에서 발기부전을 일으키는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며, 또 닌주린을 차단하는 항체를 투여하면 발기부전을 개선함을 밝혀 2014 미국국립과학원회보에 게재, 그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김세철학술인상을 수상했다.
서준규 교수는 부상으로 받은 상금 전액을 인하대병원 연구발전기금으로 기증하고 향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남성 발기부전을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치료제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하대병원 서준규, 류지간, 윤국남 교수 연구팀은 보건복지부 병원특성화 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미래의 성기능 장애 치료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2015/11/27) |
| [동정]김홍수 교수,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김홍수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심폐소생술로 응급환자의 생명을 구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는 11월20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11회 응급의료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응급의료 분야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으며, 김 교수는 ‘심폐소생술 시행 우수사례’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지난해 3월 인천공항을 떠나 호주 브리즈번으로 향하던 비행기 안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진 50대 남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
간질환 진단 및 치료의 권위자로서 현재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2015/11/25) |
| [동정]박종권 교수, 정맥학회 이사장 선출 |
박종권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외과 교수가 11월22일 삼성서울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개최된 제30차 대한정맥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추대됐다. 임기는 2년이다.
박종권 교수는 대한혈관외과학회, 대한정맥학회 상임이사를 역임했으며, 해운대백병원 외과의 혈관ㆍ하지부종ㆍ신장이식 분과를 맡아 동맥과 정맥 및 림프관의 여러 질환들을 치료하며 신장이식을 담당하고 있다.(2015/11/25) |
| [동정]손석준 교수,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상 수상 |
손석준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교수(직업환경의학과)가 지난 11월20일 생애 50회 헌혈을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헌혈유공장' 금상을 받았다.
손 교수는 정기적인 헌혈행사 개최와 헌혈증서 기증운동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왔다. 지난 8월에는 암환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자신과 아들· 대학생들의 헌혈증 114매를 모아 화순전남대병원에 전달하기도 했다.
손 교수는 지난 2010년 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을 맞아 혈액사업유공분야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헌혈문화 확산, 안전한 헌혈자 확보, 혈액수급 안정화 등 혈액사업 발전에 기여하고 인도주의적인 사업에 적극 참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난해 '대한민국 인물대상', 올해 주간인물(Weekly People) '미래창조 신지식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2015/11/25) |
| [동정]정유숙 교수, 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 선출 |
정유숙 삼성서울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지난 11월14일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을 증진시키고 소아청소년 정신장애의 예방과 치료에 힘쓰고자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지난 1983년부터 학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아동청소년 발달, 자녀양육, 학교폭력, 청소년자살, 세월호 참사 등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과 관련된 사회문제들을 주요 이슈로 다루며 학문의 사회적 참여를 활발히 해왔다.
정 교수는 “이미 잘 정립되어있는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을 위한 올바르고 근거 중심적인 접근과 개입방법을 사회적으로 확산시키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기반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정 교수의 임기는 ’16년 1월부터 ’17년 12월까지 2년이다.(2015/11/23) |
| [부음]오창현 보건복지부 서기관 빙모 |
오창현 보건복지부 서기관(현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중) 11월20일 빙모상. 고인의 빈소는 서울 을지로 소재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207호에 마련됐으며 23일 오전 5시 발인해 천주교 구파발성당(은평구)에 안장될 예정이다. 연락처는 010-6219-5763.(2015/11/23) |
| [인사]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
■보건복지부
◇국장급 인사발령
▲장관정책보좌관 별정직고위공무원 임춘건
<11월20일자>(2015/11/23) |
| [동정]송정훈 교수, 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서 발표상 |
송정훈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 성형외과 교수가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회장 양정열)에서 우수 발표상을 수상했다.
송 교수는 '비주와 막성중격에 발생한 결손의 재건'이란 제목의 논문을 발표해 이번 상을 수상했다.
본 논문은 코의 비주와 막성중격에 발생한 결손에 대해 기존의 방법들은 흉터와 변형이 초래되는데 변형을 최소화하고 미용적 완성도를 높인 수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논문에서는 송정훈 교수를 비롯해 원광대병원 성형외과 허우회 교수, 윤선식 선생이 공동저자로 참여해 수상의 기쁨을 함께 누렸다.
(2015/11/20) |
| [동정]오원만 교수, 대한치과보존학회 제27대 회장 선출 |
오원만 전남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최근 대한치과보존학회 제27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오 교수는 지난 11월14일부터 이틀간 세종대학교 광개토관에서 열린 2015년 대한치과보존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제27대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오는 2017년 11월부터 2년간이다.
오 회장은 전남대 치대학장, 치의학전문대학원 초대원장, 전남대치과병원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 치의학 발전에 힘써왔다.
금호고 총동문 회장도 역임했던 오원만 회장은 현재 대한치과근관치료학회 부회장과 광주환경운동연합 감사직 등을 수행하고 있다.
(2015/11/20) |
| [동정]손유미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2016년판 등재 |
손유미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영상의학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된다.
손유미 교수는 유방 및 갑상선 영상의학을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경희의학상 은상(2010년), 대한유방영상의학회 우수연구자상(2012년), 대한유방영상의학회 해외저명학술상(2014년)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연구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수의 SCI 논문을 주저자로 발표하고 연구활동을 꾸준히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등재의 영광을 안았다.
또한 손 교수는 대한영상의학회, 대한초음파의학회, 대한유방영상의학회, 대한유방검진학회, 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 대한갑상선학회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Korean Journal of Radiology, Yonsei Medical Journal, Indian Journal of Medical Research 등 다수 저널의 reviewer로 활동하고 있다.(2015/11/20) |
| [동정]조희경 교수, 최우수 연제상 |
조희경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최근 그랜드힐튼서울호텔에서 개최된 대한재활의학회 제43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조 교수는 수상 논문에서 요추간판탈출증 시 이를 유발한 레벨뿐만 아니라 주위 신경근에서도 통증과 관련된 변화가 있는가를 분자생물학적으로 관찰했다.
추간판탈출 시 때로는 영상학적 검사에서 보이는 병변과 다른 신경근이 지배하는 부위에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나 그 원인은 불분명하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추간판탈출 후 해당하는 레벨뿐만 아니라 그 주위 신경근의 배부신경절과 배측뿔에서도 분자생물학적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연구해 첫 보고했다.(2015/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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