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5일 (목) 12:2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오늘의 동정 · 전체· 행사 · 인사 · 부음 · 화촉 · 동정 · 이전 ·선출 ·수상 ·모집
[부음]이윤성 대한의학회장 모친
이윤성 대한의학회 회장이 11월8일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11월10일 오전 7시에 발인할 예정이다.(2015/11/09)
[동정]이승환 교수, 불안의학회 학술상
이승환 인제대 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10월30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대한불안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받았다. 이승환 교수는 뇌파측정을 통해 공황장애 환자의 안면인식능력 이상이 공간주파수 자극 종류에 따라 정상인과 다르다는 점을 밝혀낸 연구결과를 외국 논문에 게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최근에는 세월호 피해자 가족들의 뇌파 특성을 분석해 특징적인 뇌파 특성을 밝혀내는 성과를 거두는 등 연구 역량과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대한불안의학회 학술상은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 강박증, 공황장애, 범불안장애, 사회 공포증 등 불안장애에 대한 병리와 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2015/11/07)
[동정]임명 교수, 피부과학회 동아학술상 수상
임명 충남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가 최근 코엑스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제67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2015년도 동아학술상을 수상했다. 동아학술상은 최근 1년 동안 SCI 게재 논문중 피부과 영역의 우수논문을 대상으로 소속 학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주는 상이다. 피부과 임명 교수는 ‘사람의 피지세포에서 P. acnes 균에 의한 인플라마좀의 활성화’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대한피부과학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동아학술상을 수상했다. 해당 논문은 P. acnes 균에 의한 염증 반응이 여드름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이러한 인플라마좀 신호의 억제를 통하여 여드름 염증 반응이 효과적으로 억제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으며, 앞으로 새로운 여드름 치료제를 개발하는데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 논문이다.(2015/11/06)
[동정]김학렬교수, 보건복지부 주관 연구자 선정
김학렬 원광대병원(병원장 최두영) 호흡기내과 교수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질환극복기술개발 분야의 임상의과학 중개연구 전문인력양성사업 연구자에 선정됐다. 본 사업은 보건복지부에서 질환극복기술개발 신규 지원 대상 과제로 질병극복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개연구 지원과 임상현장의 미충족 의료수요를 반영한 창의적 문제 해결형 중개연구 활성화 및 인력 양성에 관한 연구가 목적이다. 이번 사업자로 선정된 원광대병원 김학렬 교수는 교수연구부장, 공동기기실장과 병원특성화사업의 폐분야 책임자를 맡고 있어 기초의학과 임상의학의 융합적 이해를 바탕으로 중개연구 분야의 우수 연구인력 양성사업을 수행 할 적임자로 보인다. 김 교수는 “중개·임상연구 인력양성 프로그램을 효율적·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임상지원단과 PhD 연구인력 중심의 원광대병원 협의체계를 이용한 운영체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 및 시스템 확립으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기초의학 & 임상의학간의 발전을 이룩할 수 있는 학문적 인프라집단을 구축하고 중개-임상연구 능력을 갖춘 핵심 연구 인력을 양성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학렬 교수는 현재 새로운 항암약제 발굴과 내성기전 및 이를 극복하기 위한 치료전략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최근 이와 관련된 논문이 2015년 8월과 10월판 Arch Toxicol (IF: 5.9)와 Oncotarget (IF: 6.4)에 각각 연이어 게재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2015/11/06)
[동정]양두현 교수, 트리플 크라운 달성
양두현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 소화기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에 모두 등재되는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을 달성했다. 전북대병원은 양두현 교수가 세계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년판에 등재됐다고 11월4일 밝혔다. 양 교수는 이에 앞서 2010년 미국 인명정보기관(ABI, 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에 등재됐으며 이듬해인 2011년에는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 IBC)에 업적을 올렸다. 이에 따라 양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 모두에 등재되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함해 탁월한 지성과 연구업적을 세계적으로 확인받는 영예를 안았다. 양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3천500여 건이 넘는 위암수술을 집도해온 위암명의로 조선일보가 선정한 '위암수술 지방명의'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위암수술의 최고 권위자다. 지난해에는 EBS '명의 3.0'에서 '위암, 최적의 치료법을 찾아라-소화기외과 전문의 양두현 교수' 편에 소개되기도 했다. 또한, '위암의 근치적 위절제술 후 생체전기 임피던스 법을 이용한 체성분 변화의 1년간 추적관찰'이란 논문으로 대한위암학회로부터 종양학술상을 받는 등 끊임없는 열정으로 학술에 임하고 있다.(2015/11/06)
[동정]이태윤 교수, 일본소화기병학회서 우수포스터상
이태윤 건국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최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소화기병학회에서 우수포스터 상을 받았다. 이 포스터는 담낭 용종 환자에서 5mm 이상 크기의 담낭 용종을 가진 환자의 경우 대장 종양(대장용종, 대장암) 위험도가 일반인에 비해 1.8배 증가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동안 담낭 용종과 대장 종양은 비만과 당뇨, 대사성증후군 등의 위험인자라는 공통점이 있었지만 연관성에 대해 알려진 바는 거의 없었다. 이태윤 교수는 증상이 없는 담낭 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대장 종양의 위험도를 분석했다. 그는 건국대병원 헬스케어센터(건강검진센터)를 방문해 복부 초음파와 대장 내시경을 함께 받은 환자 4천62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담낭용종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대장종양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12% 더 높았다. 담낭용종의 크기에 따른 위험 분석에서는 5mm 미만의 담낭용종 환자는 담낭 용종이 없는 사람에 비해 대장에 종양이 생길 위험이 1.12배, 5mm 이상의 경우 1.79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태윤 교수는 “뚱뚱하면 대장에 용종이 잘 생긴다는 연구결과는 나온 적이 있지만 담낭용종과 대장 종양 사이의 연관성을 증명한 연구는 처음”이라며 “담낭 용종의 크기가 커짐에 따라 대장 종양의 유병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5mm 이상의 담낭 용종을 가진 환자는 대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주기적으로 대장 종양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15/11/05)
[동정]이정아 교수, 응급의학회 최우수구연상 수상
이정아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최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15년 대한응급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아 교수는 ‘Advanced Life Support of Scene Assisted by Video call with Physician in Republic of Korea(영상통화를 이용한 현장 전문심폐소생술)’를 주제로, 심정지 환자가 발생한 상황에서 구급차를 다중 출동시키고, 현장에서는 의료 지도의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제세동 및 약물 투여 등의 전문 심폐소생술을 진행하는 내용에 대해 발표해 최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연구 결과, 시범 지역의 심정지 환자 소생률과 신경학적 호전 퇴원율이 기존에 비해 각각 3배 증가했으며 지역사회 심정지환자 생존률 개선에 대한 혁신적 방법론을 제시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현재 이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도로 경기‧충청권 일부 지역과 인천, 광주에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 교수는 “심인성 심정지 환자는 빠른 이송보다 현장 심폐소생술의 질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위해서는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빠른 이송만 요구할 것이 아니라 구급대원이 충분히 현장 처치를 하도록 하는 사회적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2015/11/05)
[인사]장관 정책보좌관에 조종규 씨
■보건복지부 ◇장관정책보좌관 임용 발령 ▲조종규(별정4급상당) <11월3일자>(2015/11/05)
[동정]안희배 교수, 미국안과학회 '학술공로상' 수상
안희배 동아대병원 안과 교수가 수년간의 연구논문 및 강연 등의 학술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2015년 미국안과학회가 선정하는 '학술공로상(Achievement Award)'을 수상했다. 미국안과학회 '학술공로상'은 전 세계 안과의학자들의 학술적 공헌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논문출간, 학회발표, 강연 등 각종 학술활동에 대해 점수를 부여한 뒤 누적된 점수가 일정기준을 넘을 경우 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까다로운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 교수는 일본 세이레이병원, 미국 쿨렌안연구소, 미국 위스콘신 주립대학 연수를 수료하고 현재 미국,유럽안성형학회 회원이자, 대한성형안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SCI 논문 40여 편을 비롯한 국내외 저명한 안과분야 학술지에 80여 편이 넘는 논문을 발표했다. 또한 성형안과 부분의 교과서인 '안성형학 제1판, 제2판'과 '성형안과학 제3판'의 참여저자이고 미국안과학회, 유럽안과학회, 일본안수술학회, 아시아태평양안과학회 등의 여러 유수한 해외 학회의 강연 및 좌장으로 참여해 활발한 학술활동을 하고 있다.(2015/11/03)
[동정]이정환 진료원장, SCI급 Medicine® 편집위원 위촉
이정환 척추전문 강남 우리들병원 비수술척추센터 진료원장이 임상 및 학술연구의 경험과 전문성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SCI급 국제학술저널 'Medicine®' 편집위원에 위촉됐다. 'Medicine®'은 보건의료 분야의 전문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두기업 '볼터스 클루베(Wolters Kluwer)'가 발행하는 국제학술지로 저널의 질적 수준과 영향력 정도를 나타내는 인용지수(Impact Factor)가 5.723에 달하고 medicine 관련 저널 153개 중 15위에 링크된 우수 학술지이다. 이정환 원장은 앞으로 'Medicine®' 편집위원회의 학술 에디터(Academic editor)로서 전문분야인 척추 및 통증 분야에서 제출된 원고들을 심사하고 저널 발행과 관련된 의견교환을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이 원장은 강남 우리들병원 비수술척추센터에서 8년간 임상 경험을 쌓아온 척추 및 통증 분야의 전문의로 세계 3대 인명 사전인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터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re)(2011), 미국인명정보기관 ABI(American Biographical Institute)(2011),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2012)에 모두 등재된 바 있다. 30편의 SCI급 학술논문을 발표했을 뿐만 아니라 2011년에는 미국 국립의학도서관 선정의 우수 논문 Top10에 선정, 2012년 대한재활의학회 학술상, 2011~2013년 우리들병원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정환 원장은 "임상에서 환자들을 진료하다 보면 학술연구를 통해 우리의 의술을 검증하고 계속해서 진화시켜 나가야 함을 느낀다. 국내 의료기술의 수준이 선진국과 견주어 손색이 없을 정도로 높아진 지금, 학술 분야에서도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길 바라며 이러한 노력이 결국 환자들에게 최상의 치료혜택으로 돌아갈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2015/11/03)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및 전보 ▲대통령비서실 직무파견 김유미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명경민 ◇신규임용 ▲대변인실 서기관(일반임기제) 강영준 <11월2일자>(2015/11/03)
[인사]보건복지부 과장급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발령 ▲대통령비서실 전출 임숙영 ▲사회복지정책실 사회서비스자원과장 박재찬 <11월2일자>(2015/11/02)
[부음]박경아 세계여자의사회장 모친상
박경아 세계여자의사회장의 모친인 나복영 고려의대 명예교수가 31일 오전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47년 고려의대를 졸업했으며, 1956년 대한여자의사회 발기인으로 참여하고 1960년부터 63년까지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빈소는 고려대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 11월4일 오전 9시 발인. 장지는 벽제 승화원.(2015/11/02)
[인사]한국원자력의학원 인사
의료용중입자가속기사업단(2015년 11월 1일자) ▲중입자대외협력실장 김근범 ▲중입자임상연구부장 정원균(2015/11/02)
[부음]나성열 미래제약 이사 모친상
나성열 미래제약 이사의 모친(구창환·88세)이 10월31일 오후 6시20분경 별세했다. 장례식장은 건국대학병원 장례식장 203호(02-2030-7903)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월3일(화) 오전 8시이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2015/11/02)
[동정]이동렬 과장, 마르퀴즈 후즈후 3년연속 등재
이동렬 메리놀병원 신장내과 과장이 세계적인 인명사전 '마르퀴즈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6년판에 등재되면서 2014년부터 3년간 연속 등재됐다. 이동렬 과장은 해운대 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메리놀병원에서 전공의와 전임의 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최초 콜로라도대학(University of colorado, Anschutz Medical Campus)에서 신장이식 및 신장질환에 대한 연수를 받았다. 현재 메리놀병원에서 신장이식팀을 이끌고 있으며 국내최고 성적에 해당하는 신장이식수술 환자의 생존율과 이식신 생존율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식팀을 이끈 2014년 5월 이후로는 60례에서 100%의 이식신장 및 환자의 생존율을 보고했다. 이 밖에 2012년 새롭게 개원한 최신 시설의 인공신장실에서 월 평균 2000회 이상 양질의 투석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2007년 국내최초 혈액형 부적합 이식수술을 성공한 이후 현재까지 혈액형 부적합 이식, 고위험 신장이식수술, 2차 신장이식수술 등을 성공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이동렬 과장은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국내최초로 7년 연속으로 미국이식학회와 유럽이식학회에서 신장질환 및 신장이식 치료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그 중 신장이식 환자에서의 비타민D 결핍과 당뇨병의 연관성을 비롯해 혈액형 부적합 이식, 이식한 신장의 수명연장에 대한 논문은 매우 높은 수준의 연구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같은 연구업적으로 신장이식과 신장질환의 전문가로 인정받아 3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에 등재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에 2015년과 2016년판에도 이름을 올렸다.(2015/10/30)
[화촉]일동제약 강용식 상무 장남 결혼(10/31)
일동제약 병원사업부문장 강용식 상무 장남 희준 군 결혼 △ 일 시 : 10월 31일(토) 오후 4시 △ 장 소 : 베네치아컨벤션 지하1층 라피네홀 (서울시 중구 황학동 2545) △ 연락처 : 02)2048-5000(2015/10/30)
[부음]이해돈 前 동국제약 대표이사 부친
이해돈 전 동국제약 대표이사의 부친 별세. ▲ 발인 : 2015년 10월 30일(금) ▲ 빈소 : 서울 강남 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반포동)) ▲ 연락처 : 02-2258-5940(장례식장 대표번호)(2015/10/30)
[동정]유희석 원장∙장석준 교수, 난소암 수술 개정판 저자 참여
유희석 아주대의료원장과 아주대병원 부인암센터 장석준 교수(산부인과)가 공동저자로 참여한 난소암의 수술적 치료 교과서 ‘난소암 수술(Surgery for Ovarian Cancer)’ 3차 개정판이 12월말에 출간된다. 이 책은 19개의 장(chapter)으로 구성됐고, 종양감축수술의 발전사와 초기 난소암의 병기 설정 수술, 골반과 상복부 술기를 포함한 진행성 난소암의 최대 종양감축수술, 복강 내 항암화학요법, 재발성 난소암에서의 수술적 치료 등의 내용을 총정리하고 있다. 집필진은 미국, 영국, 독일, 이탈리아, 노르웨이 등 세계 여러 나라 부인종양학자이고, 국내에서는 적극적인 난소암 수술로 그 치료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아주대병원 부인암센터 유희석·장석준 교수와 국립암센터 박상윤·임명철 박사 등 4명이 참여했다. 난소암 수술 교과서는 난소암 종양감축수술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업적을 바탕으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얼바인캠퍼스(UC Irvine)의 Robert Bristow 교수, 미국부인종양학회 회장을 역임한 UCLA의 Beth Karlan 교수, 메모리얼 슬로언캐터링 암센터의 Dennis Chi 교수가 대표 편집자로 참여했다. 2006년 초판이 발간된 후 난소암의 수술적 치료에 관심이 있는 전 세계 부인종양의사와 연구자, 학생들에게 훌륭한 지침서가 됐다.(2015/10/29)
[인사]식의약처 승진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이사관 승진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정보과장 이임식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김영옥 ▲바이오생약국 한약정책과장 좌정호 ◇서기관 승진 ▲소비자위해예방국 소비자위해예방정책과 김재선 ◇기술서기관 승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정책과 채규한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정책과 유희상 <10월29일자>(2015/10/29)
 291 | 292 | 293 | 294 | 295 | 296 | 297 | 298 | 299 | 300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