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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동정 · 전체· 행사 · 인사 · 부음 · 화촉 · 동정 · 이전 ·선출 ·수상 ·모집
[동정]김한겸 교수, 적십자박애장 은장
김한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교수가 10월27일 오후 4시 대한적십자사 창립 110주년 기념식에서 적십자박애장 은장을 수상했다. 김한겸 교수는 '한국대학생 해외봉사단장'으로 파견돼 해외 각지에서 의료, 건축, 환경개선, 치과진료 등 전문 봉사활동을 펼쳤다. 특히 10년 동안 몽골병리의사들이 자력으로 암을 조기 진단할 수 있도록 자궁경부암조기진단법을 교육하는 등 지구촌 불우 이웃들의 복지증진을 위한 여러 공로를 인정받아 적십자박애장 은장을 수상하게 됐다. 김한겸 교수는 “몽골 자궁경부암검진기법 전수 프로젝트처럼 앞으로도 해당지역에 필요한 맞춤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뿐만 아니라 “전문의료봉사 시스템 구축, 대학생 중장기 봉사 운영 등 봉사활동의 전문화 및 활성화 운영을 위해서도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5/10/29)
[동정]조상헌 원장, 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 취임
조상헌 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원장(알레르기내과 교수)은 지난 10월17일 코엑스에서 열린 제24차 세계알레르기학회에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11월1일부터 2년. 조 원장은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천식 및 알레르기 분야에서 많은 논문발표와 환자진료 등의 업적을 쌓고 있다.(2015/10/28)
[동정]김영미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김영미 부산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 2016년판에 등재된다. 김 교수는 소아신경 분야에서 다수의 우수 연구논문을 발표한 공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스 후즈후 사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마르퀴스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6, 33rd Edition)’는 미국인명정보기관(ABI)과 영국 케임브리지 국제인명센터(IBC)와 더불어 세계 3대 인명사전 발행기관으로 꼽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2015/10/28)
[동정]김영혜 교수, 병리학회 의함학술상 수상
김영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병리과 교수는 대한병리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의함학술상을 수상했다. 의함학술상은 대학병리학회에서 2005년부터 젊은 병리학자를 위한 대한병리학회 기금상으로 전년도 국내외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중 우수 논문에 수여하는 학술상이다. 수상논문은 2014년 국제학술지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pathology에 실린 'Loss of CDC14B expression in clear cell renal cell carcinoma: meta-analysis of microarray data sets'로 투명세포신세포암의 마이크로에레이 데이터를 메타분석해 투명세포신세포암과 정상조직 간에 발현의 차이를 보이는 유전자를 찾아냈다. 찾아진 유전자 중 CDC14B의 발현을 투명세포신세포암과 정상 조직에서 면역화학염색을 이용한 비교법으로 증명했다. 김 교수는 임상-병리학적 인자와의 연관성을 살펴봄으로써 CDC14B 단백의 기능을 추정하고 투명세포신세포암의 발생에 기여함을 밝혔다. 이 연구를 통해 마이크로에레이 메타분석이 병리의사에게 biomarker를 발견하는 유용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 김영혜 교수는 수상소감으로 “대한병리학회에서 연구성과를 인정받아 이렇게 학술상을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김영식 병리과장님의 가르침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욱 노력하고 연구하는 병리의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2015/10/28)
[동정]신태영 교수, 비뇨기과학회 학술상 수상
신태영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비뇨기과 교수가 오는 11월18일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정기 총회’에서 2015년도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상 우수상(국외논문 부문)을 수상한다. 비뇨기학의 한 해 학술적 성과를 마감하는 ‘대한비뇨기과학회 학술대회 정기 총회’에서는 2015년 한 해 동안 국내 저자에 의해 출판된 수많은 비뇨기과 영역 논문 중 우수논문을 선정한다. 신 교수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인 ‘비뇨기과학회지(The Journal of Urology)’ 2015년 2월호에 ‘부분신절제술 전 수술 후 신장기능 감소를 예측하는 수학적 모델(A Novel Mathematical Model to Predict the Severity of Postoperative Functional Reduction before Partial Nephrectomy:The Importance of Caculating Resected and Ischemic Volume’이라는 논문을 게재했으며 이 논문은 이번 학술상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 논문은 해당 편집위원회를 통해 신장암 환자에 대한 수술적 치료인 ‘부분신절제술’을 시행하는 비뇨기과 전문의에게 매우 실질적인 수술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았다.(2015/10/27)
[동정]심현정 교수, 복지부 장관 표창
심현정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교수(종양내과)가 지난 10월21일 '제3회 호스피스완화의료주간 기념식 및 캠페인'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저변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심 교수는 완화의료클리닉 부장으로서 병원내 완화의료質 향상을 도모하고 환자·일반인을 위한 대민강좌와 캠페인을 통해 완화의료에 대한 인식확산에 힘을 쏟아왔다. 지역내 말기암 환자를 위한 전문인력 양성은 물론 지역사회와 다양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양내과 전문의로서 매년 SCI논문 10편 이상을 발표하는 등 암치료에 대한 연구와 함께 말기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심 교수는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암환자가 가파르게 늘어나는 우리 현실에서 반드시 필요하지만 실제 이용률은 낮은 편”며 “완화의료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말기 암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이들을 돌보기 위해 정성을 쏟고 있는 의료진과 자원봉사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헸다.(2015/10/27)
[화촉]일동제약 강용식 상무 장남
일동제약 병원사업부문장 강용식 상무의 장남 희준 군이 10월31일(토) 오후 4시 서울 중구 베네치아컨벤션 지하1층 라피네홀(02-2048-5000)에서 화촉을 밝힌다.(2015/10/27)
[동정]홍기환 교수, 국내외서 잇달아 논문상 수상
홍기환 교수 홍기환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강명재) 이비인후과 교수가 국내외 유수 학술대회에서 잇달아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화제가 되고 있다. 10월22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홍기환 교수가 지난달 중국 광저우에 열린 제9차 아시아-태평양 언어치료학회 '갑상선 환자를 대상으로 한 삼킴장애시의 음향분석'을 연구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홍 교수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 주최로 열린 춘계학술대회에서 '양측성 성대마비환자의 음성 특성에 대한 연구'에 대한 논문을 발표해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지난 8월 대한갑상선학회가 주최한 추계학술대회에서는 '갑상선절제술 환자 음성의 공기역학적 분석'이라는 논문으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아시아-태평양 국제학술대회에서 발표된 논문은 갑상선수술 환자에 대한에 대한 기초연구로 삼킴시 기도에서 발생하는 음성을 분석해 삼킴장애에 대한 새로운 진단방법을 소개해 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 우수연제상을 받은 '양측성 성대마비 환자의 음성 특성에 대한 연구'는 갑상선수술 후 발생하는 성대마비 환자의 음성을 분석한 것으로 향후 수술 후 음성치료에 관한 기본적인 기초연구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 우수논문상을 받은 '갑상선절제술 환자 음성의 공기역학적 분석'에 대한 논문은 갑상선수술을 받은 환자들 대부분이 음성변화를 호소하는데서 연구를 착안, 음성변화를 호소하는 이유와 음성에 대한 공기역학적 특성 및 수술시 주의사항에 대한 포괄적인 음성변화를 연구한 것이다.(2015/10/23)
[동정]차영주 교수, 우수논문상 수상
차영주 중앙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 교수가 10월16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제56차 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차 교수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학술지에 투고한 연구 논문(Performance Evaluation of the OraQuick Hepatitis C Virus Rapid Antibody Test)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차 교수의 이번 논문은 다수의 저널에 인용돼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공식 영문 학술지(Annals of Laboratory Medicine)의 국제저널 영향력 지수(IF, Impact Factor, 인용지수) 상승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 교수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일본 동경대 노화연구소에서 연수한 뒤 현재 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과 의생명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차 교수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이사장,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이사장, 대한수혈학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아시아진단의학검사표준네트워크 부회장으로 국제적인 학회 활동을 하고 있다. 국민보건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2015/10/23)
[행사]식의약처 차장에 손문기 씨
■식품의약품안전처 ◇실장급공무원 승진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일반직고위공무원 손문기 <10월21일자>(2015/10/23)
[동정]김선종 교수, 세계치과연맹 포스터 최우수상
김선종 이대목동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가 최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2015년도 세계치과연맹(FDI) 학술대회에서 포스터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 포스터 부문에는 전 세계 치과의학자들이 600여개 포스터를 출품해 FDI 교육위원회에서 E-Poster로 채택된 293개의 포스터 연구발표가 진행됐으며 이 가운데 김선종 교수가 전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교수는 ‘약물 관련 악골괴사증의 바이오마커 탐지’를 주제로 한 연구를 발표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김 교수는 지난 2014년 8월 이대목동병원에 개설한 난치성턱뼈괴사질환 치료연구센터에서 턱뼈재생 분야의 연구를 수행해 오고 있으며 2014년 미국구강악안면외과학회(AAOMS), 세계임플란트학회(AO), 2015년 국제보철학회(ICP), 세계치과의사연맹학술대회(FDI)에서 초청연자로 초대돼 세계으로 그 명성을 인정받고 있다. (2015/10/22)
[동정]양윤석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양윤석 을지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의 하나인 ‘마르퀴스 후즈후(Marquis Who’s Who)’ 2016년 33판에 이름을 올린다. 양 교수는 지난해 내시경 탑재 수술기구 시스템인 Homemade laparoscope-anchored instrument system’을 개발해 부인질환에 집도의 단독 단일공복강경 수술에 성공하는 등 그동안 최소침습 복강경 수술 및 갱년기 질환 분야에서 SCI급 국제전문학술지를 포함한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발표, 산부인과 분야의 발전을 선도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을지대학교 IT융합의학연구소 소장이기도 한 양 교수는 직접 개발한 ‘무흉터 NOTES 자궁적출수술’이 해외 저명학술지인 ‘최소침습부인과저널(Journal of Minimally Invasive Gynecology)’에 게재되는 등 대한산부인과학회, 가임력보전학회, 만성골반통학회, 폐경학회, 보조생식학회, 내시경학회 등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2015/10/22)
[동정]이성열 교수, 피부과학회 ‘오헌 학술상’ 수상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피부과 이성열 교수(사진. 55)가 최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제70차 대한피부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오헌 학술상을 수상했다. 오헌 학술상은 우리나라 피부과학의 기틀을 이룩한 오헌 서순봉 전 경북대의대 교수의 학문적 정신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대한피부과학회가 제정한 상이다. 매년 학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대한피부과학회 회원 1명을 선정해 시상하며, 회원들의 발표논문 3년 치를 검토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이 교수는 2012년부터 3년간 ‘모기질종의 임상, 병리조직학적 소견 및 정상 모낭으로의 분화에 대한 고찰’등을 비롯해 1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성열 교수는 현재 순천향대천안병원 피부과장으로 봉직하고 있으며, 대한피부과학회지 논문심사위원, 피부과전문의시험 출제의원, 피부과학 교과서 집필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2015/10/21)
[동정]정명호 교수, 무등의림상 수상
정명호 전남대학교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가 제25회 무등의림상 학술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10월18일 남부대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광주의사의 날 행사에서 국내 심근경색증 진료와 치료기술개발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아 무등의림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 교수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심근경색증 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지난 2005년부터 대한심장학회 및 국립보건원 지정 한국인 심근경색증 등록연구 총괄책임자로서 전국 50여 개 대학병원을 대표해 심근경색증 등록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정 교수는 지난 1996년 돼지 심장실험실을 국내 최초로 설립해 현재까지 2천400례 이상의 세계 최다 실험을 하면서 획기적인 심장병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지금까지 1천10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회지에 게재해 최다논문을 발표했으며 65편의 저서와 45건의 특허 출원 및 등록이라는 대단한 기록을 갖고 있다. (2015/10/21)
[부음]윤왕영 영동병원 행정원장 모친상
충북 영동병원 윤왕영 행정원장이 10월20일 모친(하금이 옹)상을 당했다. 빈소는 충북 영동병원장례식장. 발인은 10월22일 예정. 연락처는 043-743-4499.(2015/10/20)
[동정]양혁준 교수, 대한응급의학회 이사장 선출
양혁준 가천대 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가 지난 10월16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15 대한응급의학회 총회'에서 제18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향후 2년간으로 2016년 1월1일부터 시작된다. 양 교수는 1988년 경희의대를 졸업하고 1997년 길병원에서 응급의학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이후 2002년부터 2003년까지 미국 듀크대학병원 응급의학과 및 뇌신경의학센터 객원연구원,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아시아 응급의학회 조직위 분과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길병원 응급의료센터장으로 재직 중이다.(2015/10/20)
[동정]김광호·김정숙 교수팀, 학회 국제학술대회 수상
김광호 이대목동병원 교수팀(김정숙 교수)이 최근 개최된 대한대장항문학회 주관의 국제학술대회에서 ‘대장에서 발생하는 선종과 비만과의 관계’라는 주제의 논문으로 베스트 포스터 어워드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으로 발전 가능한 선종의 발생률이 유의하게 높다는 분석 결과를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끌었다. 김광호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성별에 관계없이 비만도가 높을수록 대장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대장선종 발생률도 높아진다는 결과로 대장암 예방을 위해선 체중 조절이 중요함을 확인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장암 명의로 정평이 나있는 김광호 교수는 이대목동병원 초대 위·대장센터장과 이대목동병원장을 역임했으며, 대외적으로도 대한대장항문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진료뿐만 아니라 학회에서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5/10/20)
[부음]심평원 정설희 연구원 부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정설희 연구원이 10월18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홍천아산병원 특A실에 마련돼 있으며 10월 20일 발인 예정이다. 고인의 장지는 경북 안동시 선영(2015/10/19)
[동정]김승현 교수,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수상
김승현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교수가 10월15일 국립과천과학관 창조홀에서 열린 ‘2015년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수여식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는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국가연구개발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시행하는 제도다. 김승현 교수는 국내 4번째, 세계 5번째 줄기세포치료제를 개발해 아직까지 치료방법이 없는 루게릭병의 신경세포 소멸을 억제함으로써 경과를 늦추는 임상시험 결과를 얻었고, 희귀의약품으로 식의약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다. 김 교수는 “그동안 개발된 루게릭병 치료제는 환자의 생명을 6개월 연장시키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이번에 개발한 줄기세포치료제는 환자의 질병 진행 속도를 늦추는 것으로 인정받았다”면서 “아직까지 장기적인 생명 연장에 대한 연구는 진행 중이지만 심하지 않은 환자의 줄기세포나 정상인의 골수를 사용하는 경우 더 효과적이어서 더 나은 줄기세포치료제가 만들어 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연구에서 줄기세포치료제의 기전으로 신경영양인자 분비를 통한 세포사멸 억제와 면역 조절을 밝혀냈고, 이러한 기전으로 다양한 퇴행성질환 및 면역질환에 연결해 응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2015/10/19)
[부음]병협 김종윤 본부장 장인상
대한병원협회 신임평가센터 김종윤 본부장이 10월18일 장인상(고 박달부 옹)을 당했다. 빈소는 전남 광양장례식장 1층. 발인은 10월20일 예정. (201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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