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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종범 교수, 국제요추학회 아시아대륙 대표 선출 |
가톨릭의대 의정부성모병원 박종범 교수가 지난 8일부터 12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된 제 42차 국제요추학회에서 3년 임기의 아시아대륙 대표로 선출돼 집행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하게 됐다.
국제요추학회는 전세계 척추 관련 학회 중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정통학회로 척추 분야에 관련된 핵심적인 임상의사들과 기초연구자들이 정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한국에서도 16명의 정형외과, 신경외과 및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정회원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국제요추학회는 척추분야 학술지중 가장 권위가 있는 SPINE을 발행하고 있으며 3년마다 전세계의 척추 관련 학회들이 참여하는 척추분야의 올림픽인 SPINEWEEK 학술행사를 주관하고 있다.(2015/06/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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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범태 교수, 일본 학회서 ‘뇌혈관조영술’ 특강 |
김범태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6월12∼13일 이틀동안 일본 시모노세키에서 개최된 ‘2015년 일본소아신경외과학회’에 초청받아 특강을 펼쳤다.
김 교수는 ‘소아 뇌혈관조영술시 고려할 점(Considerations of trans-femoral cerebral angiography in patients with the first and second decades)’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는 일본소아신경외과학회는 일본 뿐 만아니라 여러 다른 국가에서도 주목하는 신경외과 전문가모임 학술단체다. 이번 학회에서는 김 교수의 특강에 이어서 ‘소아뇌혈관내수술’에 대한 세미나가 진행됐다.
한편, 김 교수는 뇌졸중 및 국내 뇌혈관내 수술 분야의 선구자로서 뇌혈관내 치료연구와 더불어 국내외 의사교육에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랫동안 매진해 왔다.
현재 ‘순천향대 부천병원 뇌졸중치료센터장’과 전문가 단체인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연간 약 500례의 뇌혈관조영술과 약 300례의 뇌혈관내수술 및 외과적 치료를 수행하는 순천향대 부천병원 뇌혈관수술팀을 이끌고 있다.(2015/06/16) |
| [동정]남주현 교수, AOFOG 회장 취임 |
남주현 교수 남주현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최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제24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 정기 학술대회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 연맹(AOFOG : Asia-Oceania Federation of Obstetrics & Gynecology)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년이다.
남주현 회장은 현재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아시아 부인종양학회 회장직도 수행하고 있다.
아시아·오세아니아 산부인과 연맹 부회장, 아시아·태평양 부인과 내시경학회 회장, 대한산부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2015/06/15) |
| [동정]권겸일 교수, ‘뇌 연구 학술상’ 수상 |
권겸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신경과 권겸일 교수가 최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故 이원용 교수 기념강연회에서 ‘뇌 연구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원용 뇌연구 학술상’은 파킨슨병의 국내 권위자였던 故이원용 교수를 기리기 위해 설립된 ‘이원용 장학재단’에서 파킨슨병 및 이상운동질환 분야에 활발한 활동과 연구업적을 남긴 의사들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권겸일 교수는 파킨슨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업적으로 학술부문에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최근 발표한 논문중 파킨슨환자의 운동증상과 비운동증상에 대한 연구에서 파킨슨환자 보행시 팔과 다리의 움직임이 줄어드는 원인은 서동증(행동이 느려짐)이 아닌 경직에 의한 것임을 규명했다. 또한 파킨슨환자가 우울증상, 렘수면장애, 후각감퇴증 등을 보이면 향후 치매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2015/06/15) |
| [동정]정웅기·남택근 교수팀, '로슈 암 학술상' 수상 |
정웅기·남택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팀이 오는 6월18~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제41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국제암컨퍼런스'에서 대한암학회 '로슈 암학술상'을 수상한다.
수상논문은 대한암학회 학술지인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실린 '위 말트 림프암의 치료에서 방사선 치료의 역할'(The Role of Radiotherapy in the Treatment of Gastric Mucosa-Associated Lymphoid Tissue Lymphoma·책임저자 정웅기·제1저자 남택근 교수)이다.
이들은 위에 발생한 말트(MALT) 림프종양의 완치를 위해 방사선치료를 받은 48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수술이나 항암제 추가없이 비교적 소량의 방사선 치료만으로도 효과적으로 완치시킬 수 있음을 밝혔다.
주요 공동저자로는 혈액종양내과 안재숙 교수, 병리과 최유덕 교수가 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2015/06/15) |
| [인사]길광섭 고문, 7월 국제로타리 3690지구 총재 취임 예정 |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직전 상근부회장을 역임했던 길광섭씨<사진>가 오는 7월 1일 국제봉사단체인 국제로타리 3690지구의 2015~2016년도 총재로 취임한다.
길 고문은 40여년간 공직생활(전 식품의약품안전청 국립독성연구원장)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상근부회장으로 재직하면서 국제봉사와 지역봉사활동을 통해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황조근정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길광섭 고문의 부인인 최은숙 약사 역시 2005년도에 총재로 활동한 바가 있다는 것이다. 이에 이번 길 고문의 총재 취임은 아시아에서 최초로 부부총재가 탄생하는 기록이기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90지구 총재 취임식은 오는 7월 1일 15시, 광명시민체육관(광명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2015/06/12) |
| [인사]보건산업진흥원 경영관리본부장 김삼량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인사 단행
▲경영관리본부= △본부장 김삼량 △전략조정실장 명희봉 △대외협력실장 우희동
▲R&D진흥본부= △성과관리혁신단장 김동석
▲국제의료본부= △의료수출지원실장 한동우 △해외환자유치지원실장 김수웅 △중동센터장 임영이(2015/06/12) |
| [동정]김재룡 교수, 선도연구센터 MRC 공모사업 선정 |
김재룡 영남대학교 의과대학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교수팀이 제안한 ‘스마트에이징 융복합연구센터’가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2015년 선도연구센터사업 기초의과학분야(MRC)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스마트에이징 융복합연구센터는 ‘스마트에이징, 99살까지 88하게’를 표어로 혈관노화제어를 응용한 노화 질환의 새로운 진단법과 치료법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67억원, 대학 28억원, 대구시 7억원, 경상북도 7억원을 비롯해 참여기업체가 2억여 원 상당의 현물을 투입하는 등 산·학·관이 총 111억2천500만원을 투자한다.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실험동물센터와 전문의약품 개발 제약기업인 동아ST, 의약품 전문 연구개발기업 ㈜에이앤알티 등도 참여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앞으로 지역 항노화산업 연구개발은 물론 차세대 창의·융합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2015/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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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정태 교수, 말레이시아 전문의 고시위원 초청 |
김정태 한양대학교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5월17∼24일 말레이시아 USM(Universiti Sains Malaysia)에서 시행된 말레이시아 성형외과 전문의 시험에 초청받아 고시위원 자격으로 참여했다.
재건성형수술 및 미세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말레이시아 성형외과 수련 과정 프로그램 개선에 대해 많은 의견과 조언을 해주었으며, 전공의 논문 작성법에 대한 강의와 함께 향후 한-말레이시아 성형외과 교류에 대해서도 논의했다”면서 “한국 의료진이 해외 전문의 시험에 고시위원 자격으로 참여하는 일은 흔치 않지만 이번 참여로 인해 해외에서 바라보는 한국의료의 위상이 높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 교수는 2005년에도 고시위원 자격으로 말레이시아에 초청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인도 미세수술학회, 터키 미세수술학회, 싱가포르 ASEAN학회, 영국 미용성형협회 등 해외에 많은 초청강연을 통해 국내 재건성형 의술을 널리 알리고 있다.
김정태 교수는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카와사키의과대학, 미국 베일러대학, 대만 장건병원,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에서 연수했으며 Archives of Plastic Surgery 편집위원장, 대한성형외과학회 편집이사,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이사,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이사, 대한수부외과학회 편집이사 등을 역임했다.(2015/06/11) |
| [부음]조준 건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부친 |
조준 건국대병원 신경외과 교수 6월11일 부친(故 조선웅)상. 고인의 빈소는 전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천실에 마련됐으며 13일(토) 발인 예정이다. 연락처는 010-9188-2102.(2015/06/11) |
| [부음]상계백병원 고경수 실장 모친 |
인제대 상계백병원 고경수 기획실장이 6월10일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상계백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돼 있으며, 발인은 6월12일(금) 오전 7시 예정이다. 장지는 서울 봉원사.(2015/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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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현승재 교수, 'KOMISS 만선학술상' 수상 |
현승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최근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KOMISS)에서 개최한 '제14차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 학술대회'에서 최고학술상인 'KOMISS 만선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최소침습척추수술학회는 우리나라 미세침습 척추수술의 이론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새로운 치료법을 소개하는 역할을 선도하고 있는 학회이다.
제14차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우수발표연제를 평가했고 연구자 중 탁월한 학술 업적을 거두고 최소침습척추수술 연구 분야 발전에 공헌한 현승재 교수를 '만선학술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지난 2012년 국내 최초로 척추수술에 로봇을 도입·성공시킨 분당서울대병원 척추센터는 로봇척추수술을 통해 수술의 정확성을 높이고 수술중 환자의 방사선 피폭량을 크게 감소 시켰다.
그리고 이번에 '만선학술상'을 수상한 현승재 교수는 국내 최초로 로봇척추수술을 성공했고 무작위배정 전향적 임상시험을 통해 로봇척추수술의 안전성을 입증한 점에 대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결과적으로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의 예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됐고 방사선량 노출의 감소와 이에 따른 부작용 발생 위험 역시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확신하게 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현승재 교수는 “로봇척추수술은 최적의 나사못 궤적을 로봇이 가이드하기 때문에 수술의 정확도를 높여 환자들에게 보다 더 안전하고 질 높은 수술을 가능하게 했다”며 “앞으로도 척추 질환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이 보다 나은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효과적인 로봇척추수술과 치료법을 적용하며 치료효과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에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승재 교수팀의 로봇척추수술 연구는 올해 7월에 열리는 제22차 국제최첨단척추수술학회 (IMAST)에 최우수학술상인 Whitecloud 학술상에 노미네이트 되어 초청된 상태이다.
(2015/0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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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노정우 교수, 대한신장학회 회장 선출 |
노정우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신장학회 총회에서 회장에 선출됐다.
노정우 교수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신장비뇨기센터장과 한림의대 신장연구소 소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한신장학회 신장학연구재단 상임이사와 대한신장학회 감사를 지냈으며, 2014년부터 대한신장학회 신장학연구재단 감사로 재임 중이다.
노정우 교수는 사구체질환과 신섬유화 기전, 당뇨병성 신병증 및 고지혈증 관련 합병증의 발병 기전 등에 대해 연구해 왔다.
또 해외 저명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 학술지 및 국내 전문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해 왔고, 국내 대표적 SCI 학술지 ‘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JKMS)’ 심사위원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2015/06/10) |
| [동정]정오 교수, 내시경복강경학회 '우수 논문상' |
정오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최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36차 대한내시경복강경외과학회 국제심포지엄'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3개의 복부 투관침만을 이용하는 새로운 복강경 위절제술을 발표해 주목받았다. 이는 기존 5~6개의 복부 투관침을 사용하던 수술법에서 한 단계 발전한 것이다.
정 교수는 이를 통해 위암환자의 수술 후 흉터와 통증을 줄일 수 있으며 수술결과도 기존의 수술법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음을 입증해 보였다.
이 수술법은 복강경수술에 사용되는 복부 투관침 수를 줄임으로써 환자의 의료비용 절감에도 크게 도움될 것으로 기대된다.(2015/06/09) |
| [동정]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전보 |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인사발령(전보)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유미(전, WHO 교육파견 복귀)
<6월1일자>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약효동등성과장 박상애
<6월8일자>(2015/06/09) |
| [화촉]고부환 삼일제약 사장 차남(6/20) |
고부환 삼일제약 사장 차남 은강 군 결혼. ▲일시 : 2015년 6월 20일 오후 3시 ▲장소 :중소기업회관(여의도) 샤이닝스톤 지하 1층 모닝컨벤션홀(2015/06/08) |
| [부음]우정약품 최종식 회장 별세 |
우정약품 최종식 회장 6일 별세. ▲빈소 : 부산의료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 2015년 6월 10일 오전 6시 ▲연락처 : 우정약품(051-863-2222)(2015/06/08) |
| [화촉]신희종 삼진제약 전무이사 장남(6/21) |
신희종 삼진제약 전무이사(중앙연구소장)의 장남 재규 군이 오는 6월21일(일) 오후 3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2층 무궁화홀에서 화촉을 밝힌다.(2015/06/08) |
| [동정]박찬흠 교수, 조직공학재생학회 '파미셀상' 수상 |
박찬흠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교수가 최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개최된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파미셀상’을 수상했다.
파미셀상은 지난해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업체인 파미셀과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매년 한국조직공학재생의학회에 투고된 논문 중 산업화에 기여할 수 있는 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여한다.
박 교수는 ‘화상치료를 위한 실크피브로인 하이드로 겔(Silk fibroin based hydrogel for regeneration of burn induced wound)’이라는 제목의 논문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퓨릴론 겔(PG, Purilon Gel)을 대조군으로 실크피브로인 하이드로겔(Silk Fibroin based Hydrogel, SFH)이 화상치료에 있어서 어느 정도 안전성과 유효성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해 상품화 가능성과 우수성을 밝혀냈다.
수상위원회는 “SFH는 낮은 단가와 비교적 구하기 쉬운 물질로 구성된 생적합성 물질로 이번 연구를 통해 기존에 사용되던 퓨릴론 겔을 대체할 수 있는 높은 가능성을 제시했다”며 선정사유를 밝혔다.(2015/06/08) |
| [부음]JW중외제약 편도규 이사대우 빙부상 |
○장소: 대천역전 장례식장 202호 (041-932-1414) ○주소: 충남 보령시 해안로 45 ○발인: 6월 8일(월)(2015/0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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