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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민병현 교수, 아시아 연골재생학회 성공 개최 |
민병현 아주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12월7일 삼성서울병원에서 열린 제2회 아시아 연골재생학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진행했다.
아시아 연골재생학회는 연골재생에 대한 심도있고 활발한 학술 교류를 위해 아시아 각국의 연골재생분야 석학들이 2011년 설립한 국제학회다. 아시아 연골재생학회의 공동설립자인 민병현 교수는 한국을 대표해 학회를 이끌고 있으며,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한국에 유치해 학회장으로서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해왔다.
이날 심포지엄은 세계연골재생학회(ICRS) 크리스토프 에르겔렛(Christoph Erggelet) 회장, 아시아연골재생학회 및 아시아태평양 관절경 스포츠의학회 미츠오 오치(Mitsuo Ochi) 회장, 중국 관절경학회 잉팡아오(Ying Fang Ao) 회장, 인도 연골재생학회 디팍 고얄(Deepak Goyal) 회장 등 관절연골분야 세계적인 석학 10여 명과 국내외 관절 분야 전문가 및 연구자 200여 명이 참석해 연골재생에 대한 수준 높은 학문적 성과를 교류하는 자리가 됐다.
세계적으로 연골재생 관련 제품이 홍수처럼 범람하고 있고 과하거나 무분별한 치료제 사용이 사회경제적 이슈가 되고 있는 현실에서 아시아권 석학들이 의견 교환을 통해 연골재생을 위한 치료제의 적정 사용 지침을 확립하고 미래 연골치료제 개발에 대한 방향을 설정했다.(2014/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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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기혁 교수, 대구광역시장 표창 |
박기혁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혈관외과 교수가 12월10일 대구광역시 중구 노보텔에서 응급의료네트워크 구축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박 교수는 평소 대구광역시 혈관질환 관련 응급의료네트워크 구축사업 협력병원의 의료진으로 참여하면서 대구광역시 응급의료체계 발전과 메디시티 대구 이미지 제고에 기여해 왔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은 현재 급성동맥폐색, 대동맥류(복부), 혈관외상, 정맥혈전증 등의 혈관질환 지역응급의료네트워크 구축사업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적극 활동하고 있다.
특히 초응급질환인 급성 혈관질환의 진료와 관련한 체계적인 협진을 통해 신속 정확한 진료를 제공해 환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4/12/12) |
| [동정]고재기 교수, 대한심장학회 차기회장 선출 |
고재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 심장내과 교수가 대한심장학회 차기회장에 선임됐다.
대한심장학회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58차 추계학술대회에서 전북대학교병원 고재기 교수를 차기회장에 선출했다고 12월11일 밝혔다.
대한심장학회의 수장을 호남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교수가 맡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고재기 교수는 오는 2016년 10월부터 1년간 대한심장학회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편 고재기 교수는 전북대학교 의과대학 1기 졸업생으로 전북의대 출신으로 첫 전북대학교병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미국 Thomas Jefferon 의대와 Mayo Clinic에서 연수를 받았다. 대한내과학회 부회장, 대한고혈압학회 부회장, 호남순환기학회 이사장을 역임했다.(2014/12/11) |
| [부음]의협 강청희 상근부회장 부친상 |
의협 강청희 상근부회장이 12월10일 부친상(고인 강소동 옹)을 당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은 12월12일 오전. 연락처는 010-9036-5658(강청희)(2014/12/11) |
| [동정]손석준 교수, 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 수상 |
석준 전남대학교병원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가 최근 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했다.
손 교수는 지난달 25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환경·인권 분야에 활발한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2014 대한민국 인물대상은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탁월한 리더십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해 우리 사회 발전에 뛰어난 공헌을 한 인물 중에서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전반적으로 높은 지지도를 얻은 인물을 중심으로 선정된다.
또한 인물대상은 대한민국 인물대상선정위원회와 시사경제매거진·연합매일신문사·대한뉴스 등 한국의 대표적인 언론사들이 선정한다.
손 교수는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의식으로 맡은 바 소임에 최선을 다하면서 그동안 환경산업보건 및 의료서비스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손 교수는 지난 2011년부터 5년 연속 마르퀴즈 후즈후 인명사전에 등재됐으며 지난 2011년 시사투데이가 주최한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인물' 의료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손 교수는 전남대학교 보건진료소장으로 재직하면서 교직원과 학생들의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헌혈과 기부활동, 이주난민과 새터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꾸준히 '사랑나눔'도 실천해 왔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손 교수는 지난 2010년 대한적십자사 총재로부터 감사패와 2013년 '적십자헌혈 유공장 은장'을 수상했다.(2014/1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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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서수한 교수, 명민학술상 수상 영예 |
서수한 포항성모병원 외과 과장이 '2014년 대한외과의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명민학술상 논문투고상'을 수상했다.
서 과장은 '갑상선암 환자에서 측경부 림프절 전이여부 진단에 세침흡인세포 검사가 믿을만한가?'라는 주제로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지(2014년 6월호)에 게재된 논문으로 수상 받게 됐다.
이 논문에서 서수한 과장은 측경부 림프절 진단에 초음파 유도하 세침흡인세포검사가 효과적인 진단 방법이지만 현장에서의 진단율은 높지 않다는 점을 연구한 것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외과의사들이 측경부 림프절을 진단할 경우 동결절편 검사와 같은 보조적인 검사를 병행해야 하며 세침흡인세포 검사결과 전이세포가 발견 되지 않더라도 영상의학적으로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수술 중 동결 절편 검사를 고려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14/12/10) |
| [동정]강영모 교수, 美 류마티스학회지 편집위원 선임 |
강영모 경북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가 류마티스분야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지인 미국류마티스학회 관절염 및 류마톨로지(Arthritis & Rheumatology, IF 8.71) 편집위원에 선임됐다.
강 교수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병인기전 연구과 이를 바탕으로 한 치료 신기술개발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동안의 탁월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편집위원에 선임됐다. 임기는 2014년 11월1일부터 2년이다.
강 교수는 “류마티스 분야 최고의 학술지에 편집위원으로 선임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이번 선정은 류마티스학 분야에서 한국의 국제적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음을 의미하는 것이며, 앞으로 좋은 논문들을 심사해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 교수는 이 학회지에 투고된 논문심사 및 게재여부 결정에 대한 자문과 종설 주제선정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2014/12/10) |
| [화촉]송태선회장 차남 21일 |
송 태선 한국만성질환관리협회 회장의 차남 준서씨가 차 종빈씨의 장녀 유미양을 맞아 12월21일(일) 오후2시30분 드레스가든(강남구 청담동 71-8. 02-512-1000) 4층 블리스돔에서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 010-6250-4295
(2014/12/09) |
| [동정]고광곤 교수, 심장학회 AZ학술상 수상 |
고광곤 가천대 길병원 심장내과 교수가 최근 열린 대한심장학회 58차 연례학술대회에서 '2014 아스트라제네카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상 수상논문은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서 pravastatin과 valsartan 병합요법의 부가적인 이로운 효과'라는 제목의 논문이다.
이 논문은 미국당뇨학회(American Diabetes Association․ADA)가 발간하는 세계적 권위의 당뇨, 내분비 분야 학회지 'Diabetes Journal(SCI Impact factor 8.474)'에 2013년 10월 발표한 바 있다.
(2014/12/09) |
| [인사]식의약처 차장에 장기윤씨 |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실장급 승진인사)
▲장기윤(전 농축수산물안전국장)
(2014/12/09) |
| [화촉]메디코파마 이상진 회장 장녀 |
메디코파마 이상진 회장의 장녀 소라 양이 12월20일(토) 오후 5시30분 서울서초동 KW컨벤션센터에서 신랑 최대현 군과 화촉을 밝힌다.(2014/12/09) |
| [동정]정석원 교수, 美 스포츠의학 학술지에 논문 게재 |
정석원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어깨관절의 재탈구 빈도와 관절낭의 부피 변화와의 연관성에 대한 논문으로 정형외과 분야 최고 권위지인 미국 스포츠의학 학술지(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에 논문을 게재하게 됐다.
정 교수는 어깨관절 불안정증으로 관절경적 방카르트 병변(전방관절와순 파열) 복원술과 관절낭 이전술을 받은 환자 105명을 대상으로 3차원 용적 측정 모델을 이용해 관절낭의 부피 변화를 관찰했다. 어깨관절 불안전증은 상완골두가 관절 중심에서 벗어나 움직이면서 탈구와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어깨의 재발성 탈구가 대표적이다.
그 결과 수술 후 줄어들었던 어깨 관절낭의 용적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해 수술 후 1년이 됐을 때 전방 관절낭의 부피가 다시 증가했다. 또 부피가 증가할수록 재발성 탈구와 어깨 불안정증의 재발 빈도가 더 잦아지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여성이나 운동선수, 수술 전 탈구 횟수가 많았던 경우 부피 증가 경향이 뚜렷했다.
정석원 교수는 “어깨관절 탈구 환자를 대상으로 관절낭의 용적변화를 3차원으로 측정한 첫 논문”이라며 “유럽견주관절학회에서 최종 학술상 후보에까지 오르는 등 좋은 평을 받았다”고 전했다.(201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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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완수 교수, 스프링거 백내장 교과서 저자 초빙 |
김완수 인제대 해운대백병원 안과 교수가 세계적인 과학, 기술, 의약 분야 전문 출판사인 스프링거(Springer)에서 발간 예정인 백내장 교과서의 저자로 초빙돼 현재 ‘Challenges in Cataract Surgery : Principles and Techniques for Successful Management’를 제목으로 집필 중이다.
김 교수는 미국, 유렵, 아시아태평양 백내장굴절수술학회에서 수 차례 수상한 바 있으며, 특히 지난 2012 아·태안과학술대회(APAO) 기간에는 실시간 수술 및 백내장 관련 심포지엄의 초청 연자 및 좌장으로 참석해 전세계 안과 의사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201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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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윤현조 교수팀, 외과학회 명민학술상 수상 |
윤현조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 유방·갑상선외과 교수팀이 갑상선암의 발생요인을 밝힌 논문으로 2014년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인 '명민학술상'을 수상했다.
2014년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는 외과의 전 세부 분과가 참여해 외과분야의 최신지견을 소개하는 가장 큰 규모의 국제학술대회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특히 갑상선내분비 분과에서만 총 39편의 초록이 접수됐으며 수준 높은 연제와 심도 깊은 토론으로 관심을 모았다.
우수논문상인 '명민학술상'에 선정된 윤현조 교수팀(공동저자 : 나안수·강상율·김선광·정성후)의 논문은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지(2014년 12월호)에 게재된 '갑상선 유두암과 신체질량지수 간의 임상병리학적 관련성'이라는 제목의 연구논문이다.
이 논문은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갑상선암의 발생 요인과 비만과의 관계를 연구한 것으로,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 BMI, 체중)의 증가가 갑상선암 발생의 한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밝혔다.
윤 교수를 비롯한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갑상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신체질량지수와 암 공격성과의 관련성을 분석한 결과 비만군에서 정상군에 비해 종양의 크기가 컸으며 저체중군에서 정상군에 비해 갑상선외 침윤이 많았음을 확인했다.
이는 비만이 갑상선암의 발생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것을 입증한 것으로 적정한 체중유지가 갑상선암의 크기와 갑상선외 침윤 등 보다 공격적인 성향의 갑상선암 발생을 예방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
윤현조 교수는 “최근 우리나라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갑상선암의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이유에는 초음파 등 진단기기의 발전 외에 여러 원인들이 있는데 비만도 그 인자들 중 하나로 고려되고 있다”며 “건강한 생활습관과 식이요법 등을 통해 체중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갑상선암을 예방하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201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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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김현구 교수, 싱글포트 흉강경 폐암수술 시연 |
김현구 고려대 구로병원 흉부외과 교수가 싱글포트 흉강경 폐암수술로 주요 국제 학회와 심포지엄에서 잇단 러브콜을 받고 있다.
11월 27일 중국 심천에서 열린 제1회 중국싱글포트심포지엄(China Single Port VATS Symposium)에서 가슴의 한 곳 절개로 수술하는 ‘싱글포트 흉강경 폐암수술’을 선보였다.
김 교수는 수술 전 과정을 심포지엄 장소에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자신만의 독창적인 수술법과 노하우를 상세히 설명해 호평을 받았다.
또한 내년 3월 홍콩에서 열릴 ‘제 3회 아시아 싱글포트 흉강경 수술 심포지엄’에서도 공동 운영위원장으로서 다시 한 번 수술법과 노하우를 흉부외과 의료진에게 전수할 예정이다.(2014/12/08) |
| [동정]박정한 명예교수 보건대상 수상 |
박정한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예방의학 전공)가 12월5일 서울 강남구 소재 노보텔에서 대한보건협회 주관 ‘제28회 보건대상 시상식’에서 보건대상을 수상했다.
박 교수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장 및 특임부총장을 역임했으며 대외적으로 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 한국모자보건학회 회장, 세계보건기구 자문관 등을 역임하면서 의학교육, 모자보건사업, 지역보건사업 등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대상을 수여했다.
박정한 교수는 “앞으로도 국민 보건향상과 예방사업에 적극적으로 앞장설 것이며 지역과 기관, 산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한 질병 예방의 개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201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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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유태석교수, ILDLT 2014 ‘최우수 학술상’ 수상 |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외과 유태석 교수가 최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회 세계생체간이식연구학회 학술대회(ILDLT 2014)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세계생체간이식연구학회 학술대회는 2014년 세계생체간이식연구학회(LDLT Study Group) 설립 이후 처음 개최된 국제학술대회로, 전세계 간이식, 특히 생체간이식 분야의 임상적 학문적 지식공유와 우호 증진을 목적으로 한 학술대회다.
최우수 학술상은 이번 학회에서 발표된 모든 연제를 학술위원들이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발표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태석 교수는 ‘간암으로 간이식 받은 환자에서 재발예측에 유용한 수술전후의 종양표지자의 변화에 대한 연구’(Peri-transplant AFP chaning pattern is Useful Marker Predicting Recurerence of Hepatocellular Carcinoma Patients who underwent Liver transplantation)라는 논문을 발표해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에서는 간암 환자 중, 간이식 수술을 받기 전 혈액 종양표지자(AFP)수치가 높았던 환자의 수술 이후 종양표지자 수치 변화가 간암 재발에 중요한 예후인자가 될 수 있음을 밝혔다.
특히 간암으로 간이식술을 받은 환자 중 수술 후 간암 종양표지자 수치가 1달 이내에 정상화가 된 환자에서 예후가 좋으며(5년 재발률:17.5%), 수술 전 종양표지자 수치가 400 이상으로 높거나 진행된 간암(Outside Milan criteria)이더라도 수치가 1달 이내에 정상화 되면 예후가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유 교수는 “간이식 수술 전후 종양표지자 변화 양상을 확인하면, 수술 후 면역억제제 선택 및 보조적 치료 계획을 환자별 특성에 맞게 개별화하고 간암 재발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201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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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박윤수 교수, International Hip Surgeon 임명 |
박윤수 삼성서울병원 골관절센터장(정형외과 교수)이 지난달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국제고관절학회(International Hip Society)에서 ‘International Hip Surgeon’으로 임명됐다.
1976년 영국에서 창립한 국제고관절학회는 대다수가 미국과 유럽출신의 의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식회원 100여 명 중 10명 미만의 아시아계 의사로서 International Hip Surgeon의 임명은 드문 일이다.
International Hip Surgeon의 임명은 동료회원 2명 이상의 추천과 모든 회원의 투표로 결정되는 만큼, 고관절분야에서 박윤수 교수의 국제적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박 교수는 지난 2005년 ‘인공관절의 금속알레르기 반응’을 세계 최초로 밝혀낸 논문을 국제 학회지에 발표해 파란을 일으키는 등 고관절 관련 수술 및 연구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2014/12/05) |
| [동정]김영수 교수, 대통령상 수상 |
김영수 한양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국내 로봇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가 12월3일 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로봇대상 및 로봇인의 밤’ 행사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뇌종양, 파킨슨병 및 방사선수술의 권위자인 김 교수는 의료로봇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뛰어난 학술연구성과와 의료로봇 분야의 R&D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번 수상과 관련해 김 교수는 “로봇산업은 대한민국의 중요한 미래산업이며 또한 창조적 융합기술의 산실”이라며 “앞으로도 로봇산업의 발전과 의료로봇의 발전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4/12/05) |
| [부음]서울대병원 김연수 교수 부친상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김연수(서울대병원 신장내과) 교수가 12월4일 부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12월4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12월5일 이후). 발인은 12월6일(토) 오전 8시. 장지는 충남천안시 풍산공원. 연락처는 02-740-8025(박승희)
(201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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