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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안윤옥 이사장, 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이사 위촉 |
안윤옥(67세) 대한암연구재단 이사장이 11월1일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의료사고감정단 단장 겸 비상임이사로 위촉됐다.
안윤옥 의료사고감정단장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서울대 보건대학원(석사), 서울대 의학박사를 마친 예방의학 전문의로 서울대의대 조교수, 대한암협회 회장, 대한예방 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2014/11/04) |
| [동정]용윤미 간호사, 당뇨병학회 연구비 지원자 선정 |
용윤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간호사가 대한당뇨병학회 연구비 지원자로 선정됐다.
용윤미 간호사는 연구비를 지원받아 앞으로 2년 동안 ‘당뇨병 환자의 자가혈당측정기 사용 실태 조사 및 당뇨교육 개선 방안 연구’를 주제로 연구를 하게 된다.
용윤미 간호사는 “당뇨병 환자들의 자가혈당 측정기 관리 실태 및 측정함에 있어 나타날 수 있는 오류들을 분류하고, 정확도를 분석해 자가혈당 측정교육에 있어 체계적인 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라며 “이를 통해 추후 혈당측정과 관련된 당뇨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14/11/03) |
| [동정]이상열 교수, 당뇨·비만학회서 연속 수상 영예 |
비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연이어 수상하는 큰 영예를 안았다.
이상열 교수는 10월16~18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4 추계 대한당뇨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당뇨병학회 연구비(1천만원) 수혜와 함께 우수 연제상을 받았다.
이어 10월25~26일에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4년 대한비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도 문석연구비 본상(1천만원)과 함께 우수 연제에 주어지는 'Research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
이 교수는 최근 3년 간 30여 편의 논문을 국제학술지에 게재하는 등 왕성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국방부 군 중견의로 활동했으며 대한내분비학회 젊은 연구자상 수상, 2009년 대한당뇨병학회 연구비 및 2010년 교육연구비 수혜, 특허(당뇨병 관리 어플리케이션 제공 방법 및 그 장치) 등록과 더불어 다수의 학회 우수연제상과 국제학회 Travel grant 등을 수상한 바 있다.(2014/11/03) |
| [동정]황선광 팀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황선광 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곽영태) 영상의학과 팀장이 최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49차 대한방사선사협회 종합학술대회 및 동아시아 국제학술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황선광 팀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1986년부터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의료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보건복지부 방사선피폭선량 저감화 연구사업 등 보건의료사업을 성실히 수행해 국민보건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안전한 방사선으로 국민보건과 함께하는 방사선사'란 슬로건아래 중국, 태국, 일본 등에서 56명을 포함한 2천여 명의 방사선협회 관계자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2014/10/31) |
| [동정]최정윤 교수, 류마티스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
최정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팀이 10월27일 개최된 제34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추계학술심포지엄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팀은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 환자에서의 대유행 H1N1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반응’ 논문을 통해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 환자가 일반인에 비해 인플루엔자 예방항체 생성률이 높지 않음을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했다.(2014/10/31) |
| [동정]정준기 교수, 한국 핵의학 청봉상 수상자 선정 |
정준기 교수는 대한핵의학회 학술이사, 총무이사, 이사장을 맡아 핵의학 발전을 이끌었으며 특히 1997년 핵의학분야를 새로운 전문분야로 보건복지부로 부터 인정받아 핵의학 전문의 제도를 신설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2002년 부터 2006년까지 세계핵의학회 사무총장, 아시아지역 핵의학협력기구 의장을 맡아 후진국의 핵의학 발전을 도왔으며 2006년 10월에는 서울에서 제9차 세계핵의학회를 개최해 우리나라 위상을 높였다.
한편 새로운 핵의학 기법의 임상적용과 관련된 기초연구에서 많은 성과를 얻어 우리나라 의학을 국제 최고 수준으로 향상시켰다. 이에 2009년 3월 대한의학회에서 올해의 최우수 임상의학자를 뽑는 바이엘쉐링 임상의학상에 선정되는 등 지난 36년간 임상 핵의학 분야의 비약적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핵의학청봉상은 대한핵의학회 청봉상과 한국핵의학상을 합쳐 올해 새로 신설된 상으로 청봉 이문호 대한핵의학회 초대회장의 업적을 기리고자 제정했다.
대한핵의학회의 정회원으로서 20년이상 우리나라 핵의학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자를 수상하는 한국핵의학청봉상은 대한핵의학회에서 선정하고 새한산업(주)에서 메달과 상금 2천만원을 지원한다.
2014년 대한핵의학회 한국핵의학청봉상 시상은 11월8일(토) 오후 6시10분 서울아산병원 동관6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3차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4/10/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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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이경한 교수, 핵의학 학술상 수상자 선정 |
이경한 성균관의대 핵의학교실 교수가 대한핵의학회 제4회 핵의학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경한 교수는 국외학술지에 논문 150여 편을 발표했으며 발표논문의 인용횟수 H factor등으로 판정한 업적의 핵의학기여도가 가장 뛰어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요 업적으로 암수용체와 혈관신생 등을 표적하는 새로운 분자영상 기술개발과 암세포와 염증세포의 당대사 특성에 대한 연구를 통해 우리나라 핵의학 및 분자영상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대한핵의학회의 정회원으로서 15년이상 핵의학 및 관련 과학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휘해 탁월한 연구업적을 이룩한 자를 수상하는 대한핵의학회 핵의학학술상은 대한핵의학회에서 선정하고 HDX주식회사는 메달과 상금 2천만원을 지원한다.
제4회 대한핵의학회 핵의학학술상 시상은 11월8일(토) 오후 6시10분 서울아산병원 동관6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제53차 대한핵의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2014/10/31) |
| [화촉]일동생활건강 황영수 대표 장남 |
일동생활건강 황영수 대표의 장남 평식 군이 11월8일(토) 오후 1시 대전 유성리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화촉을 밝힌다. 연락처는 042-828-4001.
(2014/10/30) |
| [화촉]경희대병원 최우석 교수 차녀 |
경희대학교병원 영상의학과 최우석 교수의 차녀 명윤 양이 11월8일(토) 낮 12시 호텔리베라(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관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화촉을 밝힌다.(2014/10/30) |
| [동정]AOFS 차기학회장 선출 |
박남철 부산대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지난 10월22∼25일 호주 브리스번에서 개최된 제13회 아시아오세아니아성학회(AOFS) 학술대회 총회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교수는 2016∼2017년 임기 중 학회를 대표해 기획, 학술, 홍보, 교육 및 회원국가간 교류협력 등 사업을 수행하며 특히 2016년 회장국인 한국에서 개최될 AOFS 학술대회의 조직위원장을 겸하게 된다.(2014/10/30) |
| [동정]병원신문 최관식 기자 모친상 |
대한병원협회 병원신문 취재부 최관식 기자가 10월29일 모친상을 당했다. 빈소는 경주동국대병원 장례식장 특1호. 31일 발인해 경주 선영에 안장될 예정이다. 연락처는 054-770-8333(장례식장), 010-7721-5137(최관식)(2014/10/30) |
| [동정]대한암학회장 취임 |
유근영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최근 열린 제66차 대한예방의학회 정기총회에서 대한예방의학회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오는 12월1일부터 1년이다.
유 교수는 현재 아시아-태평양암예방기구(Asian Pacific Organization for Cancer Control, APOCP) 사무총장으로 국가단위의 암 관리와 예방에 힘쓰고 있다.(201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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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양명식 방사선사, 방사선사학술대회서 구연상 수상 |
양명식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정성후) 방사선종양학과 방사선사가 '2014년 제49차 전국방사선사 종합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 방사선치료학회'에서 논문 구연상을 수상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The·K서울호텔 컨벤션터에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아시아 국가와의 상호 교류 확대를 위해 중국·태국 협회와 공동으로 개최된 행사로 국내·외 회원 2천여 명이 참석해 13개 전문학회 논문발표 및 전문연수, 전시회 등의 행사로 진행됐다.
양 방사선사는 이번 학회에서 '전뇌 방사선치료 시 갑상선 차폐체의 주변선량 차폐효과에 대한 유용성평가'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이 논문은 전뇌 방사선치료시 치료목적 부위와 인접한 갑상선이 불필요하게 피폭되는 점을 착안했으며 차폐체를 사용해 표재성 장기인 갑상선의 표면에서 48%의 선량 감소효과를 보였다.
특히 갑상선은 다른 장기보다 방사선에 민감한 장기로 방사선치료 후 방사선이 2차 갑상선암과 갑상선기형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 시 목적부위 외에 받게 되는 불필요한 선량을 줄여주는 것이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이에 따라 이번 논문결과를 전뇌 방사선치료를 받는 환자에게 적용할 경우 갑상선 차폐체의 사용으로 인한 2차적인 갑상선암 유발위험과 갑상선질환의 감소가 기대되고 있다.
양명식 방사선사는 “갑상선은 다른 장기보다 방사선에 민감한 장기로 방사선치료 시 목적부위 외에 받게 되는 불필요한 선량을 줄여주는 것이 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며 “앞으로 방사선치료시 갑상선 차폐체 사용이 일반화 된다면 2차적 갑상선암 유발 등이 크게 줄어들어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방사선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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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최정윤 교수팀, 류마티스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
최정윤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류마티스내과 교수팀이 10월27일 개최된 제34회 대한류마티스학회 추계학술심포지엄에서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팀은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 환자에서의 대유행 H1N1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 반응’ 논문을 통해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 환자가 일반인에 비해 인플루엔자 예방항체 생성률이 높지 않음을 임상연구를 통해 증명했다.(2014/10/29) |
| [동정]김세홍 교수, 대한비만학회 학술상 수상 |
김세홍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10월25일 열린 대한비만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은 비만 환자의 섭식행동 변화와 관련된 뇌연결망의 구조적, 기능적 변화를 관찰한 김세홍 교수의 논문 ‘뇌영상을 이용한 비만 환자의 뇌신경 연결기전 연구’가 그 성과와 우수성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김세홍 교수는 지난 9월 한국동맥지질경화학회에서 연구기금 수혜자로 선정돼 현재 ‘한국인에서 CT angiography를 이용한 심외막지방과 관상동맥 경화반의 관련성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2014/10/29) |
| [동정]구정회 이사장, 부산대 의료경영대상 수상 |
구정회 은성의료재단 이사장은 10월25일 오후 1시30분부터 부산대학교병원 응급의료센터 9층 대강당에서 열린 ‘부산대학교 의료경영최고관리자과정 10주년 기념행사’에서 의료경영대상을 수상했다.
구정회 이사장은 부산·울산·경남에서 10여개의 병원으로 구성된 의료재단을 설립, 성공적인 경영을 하고 있으며, 아울러 열정적인 봉사와 보건 및 사회활동 등으로 의료경영 분야에서 타의 귀감이 된 점 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편 이날 행사는 노화를 방지함으로써 인간수명을 연장하려는 항노화의 꿈을 최첨단 관광 및 건강산업 등과 연계해 가치를 창출하는 부산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의료경영최고관리자과정의 설립 10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함께 진행됐다.(2014/10/28) |
| [동정]장영운 교수, 대한 소화기학회장 선임 |
장영운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임영진) 소화기내과 교수가 10월24일(금)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소화기학회 제2차 평의원회에서 회장으로 선임됐다. 임기는 1년이다.
장영운 교수는 '헬리코박터 감염과 관련된 위장관질환 분야 권위자'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암 발생에 관여하는 한국인의 유전자 다형성에 관한 논문을 발표했고 위암환자 직계가족에서 헬리코박터 감염이 위암발생의 중요 원인인자라는 것을 확인하기도 했다.
또한 장 교수는 제20차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우수논문상과 우수구연상을 수상했고 제19차 유럽소화학회에서 톱 포스터에 선정, 세계적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후 2011~2012년판'에 등재되는 등 뛰어난 연구 성과를 국내외에서 인정받았다.(201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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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 원폭피해자 복지회관 방문 |
문형표 보건복지부장관은 10월27일 오후 경남 합천군에 위치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긴 세월동안 피폭 후유증으로 인해 인고의 삶을 살아온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합천 원폭피해자복지회관에는 100여 명의 원폭피해자들이 생활하고 있다.
문 장관은 먼저 원폭희생자 위령각에 헌화하면서 희생자들의 영혼을 위로하고, 현재 복지회관에서 생활하고 계시는 입소 어르신들과의 만남을 통해 어르신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장관은 “직접 입소 어르신들의 모습을 뵈니 반가운 한편 그동안 후유증으로 인한 고통과 통한의 긴 세월을 살아오신 과정을 생각할 때 매우 가슴이 아프다”며 “입소 어르신들의 불편과 부족한 부분에 대해 말씀해주시면 개선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어 원폭피해자의 주거안정과 노후생활의 복지증진을 도모하고 있는 복지회관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부족한 예산지원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입소어르신들의 생활에 부족함이 없도록 본연의 역할을 잘 수행해나가고 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시설의 노후화, 부족한 운영비 등 어려움에 대해 점진적으로 예산 증액 등 원폭피해자 지원사업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밝히고 입소어르신들이 여생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번 방문에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인재근 위원이 동반해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2005년 10월 故 김근태 전 복지부장관이 복지회관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는 점을 전하며 뜻 깊은 날임을 밝혔다.
문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인재근 의원이 “부모의 방사선 피폭과 자녀질환의 연관성이 있는지 연구가 필요하다”고 지적한 데 대해 언급하며 우리나라도 연구하도록 검토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전국에 원폭피해자는 2천595이 등록돼 있으며 지역별로는 부산이 601명으로 가장 많다.(2014/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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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정]강동 경희대병원, 강동경찰서장 감사장 |
오홍섭 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곽영태) 원무팀장이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강동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강동경희대병원 원무팀은 평소 경찰 공무원의 진료를 지원하고 강동경찰서 체력검정 시 구급차를 제공하는 등 인적, 물적 자원을 통해 교류를 확대해 왔다.
이에 강동경찰서는 유관기관으로써 강동경희대병원의 적극적인 협조와 공을 높이 평가해 감사장을 전달했다.
오홍섭 원무팀장은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강동경찰서는 매년 다양한 교류로 협력관계를 발전시켜왔다”면서 “앞으로도 유관기관으로써 강동경찰서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4/10/27) |
| [부음]박현구 지멘스 헬스케어 대표 빙모 |
박현구 지멘스 헬스케어 대표가 10월27일(월) 빙모(故 박영희)상을 당했다. 빈소는 분당서울대병원 206호이며, 발인은 10월29일(수) 예정이다.(201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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