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병 묻고답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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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미국의 '프린츠메타알'등에 의해 1959년 병으로서 취급되어 이름을 붙이게 된 것입니다. 그 특징은 운동이나 정신노동에 노작 협심증과는 달리, 운동을 해도 발작을 일으키지 않는데 , 조용히 있을 때 특히 야간이나 아침에 한 번이 아니라 두세 번씩 되풀이해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특징은 니트로글리세린정을 먹으면 가라앉기 때문에 협심증이라고 판단되지만, 심전도를 그리면 초기의 심근경색처럼 발작시에 ST파의 상승을 볼 수 있습니다. 왜 이 두 가지가 문제되느냐 하면 발작이 일어났을 때, 협심증인지 심근경색인지 판단이 되지 않는 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쨌든 중간형 협심증의 범위에 드는 협심증은 심근경색으로 이행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 중간형이라는 이름은 심근경색과 협심증 사이에 위치 하는 병이라는 의미로 붙여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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