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오도연 서울의대 교수, 제35회 분쉬의학상 수상 |
|
2025-11-12 오후 1:57:00 |
|
|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제35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 오도연 교수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본상 수상자인 오 교수는 위암, 췌장암, 담도암 등 소화기암 분야 임상 연구를 폭넓게 수행해왔다. 특히 담도암 치료 시 기존의 화학항암제에 면역항암제를 병용하면 환자의 생존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는 사실 등을 확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