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7일 (일) 10: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日 해파리유전자 이용 전이암세포 발견
특수필터 통해 전이된 부분 황록색 확인
해파리의 발광유전자를 넣은 바이러스를 몸속에 주입해 전이암 세포를 발견하는 방법이 일본 오카야마(岡山)대학 연구팀이 설립한 벤처기업에 의해 개발됐다.

'온코리스 바이오파머'라는 이 기업의 연구팀은 쥐를 사용한 실험에서 무해화한 감기 바이러스에 해파리의 발광유전자 일부와 틸로머라제라는 암증식 효소 일부를 각각 넣어 암 환부에 주사기로 동시 주입했다.

틸로머라제를 넣은 바이러스는 암 본체에 이어 전이된 부분으로 증식활동을 진행해가는데 해파리의 발광유전자를 넣은 바이러스도 동시에 증식, 특수필터를 통해 전이된 부분을 황록색으로 비추어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연구성과는 내달 발행되는 미국의 암학회지에 게재된다.


[인터넷중소병원]  기사입력 2004-08-30, 10:21
- Copyrights ⓒ 인터넷중소병원 & ihospital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인터넷중소병원]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